• 블로그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2025-12-09 23:01 (화)
  • 전체메뉴보기

리빙
Home >  리빙

실시간뉴스
  •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주방에서 완성하는 겨울의 감각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차가운 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이지만 연말의 설렘으로 어느 때보다 따뜻해지는 12월, 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특별해진다. 소중한 사람들과 즐기는 홈 파티부터 혼자만의 여유로운 커피 타임까지, 발뮤다는 겨울 일상에 온기를 더해줄 주방 아이템을 선보였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코리아 라이브 키친의 순간을 집 안으로 BALMUDA The Plate Pro ‘발뮤다 더 플레이트 프로’는 철판요리 전문점에서 맛보던 생생한 철판요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6.6mm 두께의 클래드 플레이트가 스테인리스-알루미늄-스테인리스가 겹겹이 맞물린 3중 구조로 되어있어 재료를 올려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조리 내내 균일한 맛을 유지해준다. 또한, 160℃부터 220℃까지 폭넓은 온도 조절로 메뉴에 따라 맞춤 온도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요리를 최상의 온도로 맛볼 수 있도록 한다. 360도 오픈된 디자인은 요리 과정을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하며, 철판 위에서 바로 썰어내는 ‘라이브 키친’의 매력을 완성한다. 겨울 아침을 깨우는 감각적인 커피 타임 BALMUDA The Brew 차갑게 내려앉은 아침 공기 속,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따스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발뮤다 더 브루’가 제격이다. 커피 원액을 추출하는 순간부터, 맛과 향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이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커피를 내려주는 듯한 생동감을 전한다. 발뮤다만의 독자 기술인 ‘클리어 브루잉 메소드’는 미세한 온도 제어와 0.2ml 단위까지 조절하는 정교한 드립으로 커피 본연의 풍미를 섬세하게 살린다. 여기에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는 바이패스 추출 기술이 더해져 커피맛을 더욱 안정적으로 조율한다. 또한, 본체의 오렌지색 LED 불빛과 오래된 시계추가 흘리는 듯한 똑딱 소리가 빈티지한 매력을 더하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레귤러·스트롱·아이스 모드는 매일의 커피 루틴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준다. 올겨울, 발뮤다의 키친 라인업은 식탁 위 일상을 새롭게 정의한다. 맛과 향을 세심하게 조율하는 두 제품은 집에서 보내는 계절의 시간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해 줄 것이다.
    • 리빙
    2025-12-03
  •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이케아가 연말의 설렘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라인 ‘빈테르핀트(VINTERFINT)’, ‘스트롤라(STRÅLA)’, ‘빈테르사가(VINTERSAGA)’의 2025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올해의 테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컬러풀 크리스마스’, ‘유쾌한 크리스마스’까지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차분함과 생동감이 교차하며 연말을 맞이하는 감성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조용하고 아늑한 저녁, 환한 불빛 속의 파티, 유쾌한 모임까지 이케아의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를 제안한다. 어떤 방식으로 연말을 맞이하든, 이케아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여유롭고 편안한 연말 분위기 화이트 크리스마스 눈이 내리지 않아도 겨울의 낭만은 실내를 밝히는 조명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빈테르핀트(VINTERFINT)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조명이 더하는 은은한 빛은 공간에 겨울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별과 눈송이 장식, 화이트 컬러의 텍스타일이 더해지면 집 안은 순식간에 포근하고 맑은 겨울 분위기로 채워진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의 대표 아이템인 라이스페이퍼 펜던트 조명은 부드럽게 빛을 퍼뜨리며, 북유럽의 긴 겨울밤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현관 앞이나 야외 테라스에 작은 랜턴을 놓아본다면, 문을 여는 순간마다 연말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기둥 모양의 양초부터 미니 양초, LED 조명까지, 공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빛을 골라보자. 클래식한 연말 디자인에 신선함을 더하다 컬러풀 크리스마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대담한 컬러와 패턴, 위트 있는 디테일을 통해 익숙한 풍경에 신선한 반전을 더한다. 연말 파티 테이블 위에 눈사람 모양의 장식이나 다채로운 색감의 양초, 반짝이는 테이블웨어 등을 배치한다면 클래식한 만찬 자리가 한층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집 안의 중심이 되는 상징적 오브제로, 전통적인 분위기든, 자유로운 스타일이든 정답은 없다. 빈테르핀트(VINTERFINT) 트리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LED 조명을 활용해 나만의 방식으로 트리를 꾸며보자. 차분한 북유럽 무드에서부터 화려한 파티 스타일까지, 빛과 장식의 조화가 연말의 풍경을 새롭게 그려낸다. 즐거운 축하의 순간 유쾌한 크리스마스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다소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이번 컬렉션을 주목해 보자. 감각적인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 생기 넘치는 컬러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연말연시 언제든지 편안하고 즐거운 모임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은 북유럽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에 유쾌한 곡선과 컬러를 더해, 연말 모임을 더 자유롭고 경쾌하게 만드는 동시에 공간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다른 스웨덴 디자이너 에벨리나 크론(Evelina Kroon)은 강렬한 그래픽과 비례의 변주를 통해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컬러를 재해석하여 색다른 반전을 더했다. 그의 작업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 공간에 깊이와 생기를 연출한다.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커크(Katie Kirk)는 기하학적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빈테르핀트(VINTERFINT) 컬렉션에 유쾌한 리듬을 더했다. 그의 디자인은 선물 포장지, 장식, 간식 패키지까지 이어지며, 집 안 곳곳에 즐거운 에너지를 채운다. 모던함과 클래식함의 조화 속에서, 그는 ‘보다 따뜻하고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를 제안한다.
    • 리빙
    2025-12-02
  • 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이케아가 클래식한 감성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가을 시즌 신제품은 전통적인 스웨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에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은은한 조명과 부드러운 패브릭, 실용적인 가구가 어우러지며 집 안은 어느새 북유럽의 온기로 채워지고, 조립이 간단한 구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몇 가지 아이템만 더해도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북유럽의 밤 이번 신제품 컬렉션으로 출시된 이불커버와 쿠션, 러그는 전통 직조기법과 장인정신을 계승하면서도, 깊은 색감으로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이룬다. 침구 세트가 무겁지 않은 온기와 부드러운 촉감을 전하며 밤의 정적 속에서 더욱 아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침실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TÄRNABY(테르나뷔) 조명은 클래식한 등유 램프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 기능을 갖춰 실용적이다. 잔잔한 빛의 떨림은 마치 오래된 불꽃을 담은 듯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공간 곳곳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꿈결처럼 포근한 아침 디자이너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은 스웨덴의 달라르나와 순드보른 지역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패턴을 선보였다. 그는 스웨덴 화가 칼 라르손(Carl Larsson)과 카린 라르손(Karin Larsson)의 회화적 감성을 이어받아, 자연의 색감이 원단 위에 고요히 스며드는 디자인으로 가을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이 컬렉션은 옘틀란드, 헬싱란드, 달라르마 등 스웨덴 시골 지역의 오래된 수공예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어요. 스케치할 때는 마음이 이끄는 대로 손과 연필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온전히 몰입하게 되는 순간을 기다리죠. ”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 디자이너 HEMNES(헴네스) 데이베드는 소파, 싱글 또는 더블침대, 수납장으로 변형 가능한 구조를 통해 작은 공간에도 여유를 만들어 주며 유연한 공간을 완성한다. 또한, 그레이 그린 컬러의 톤온톤 마감은 클래식한 정서를 남기며,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식사 시간, 그 사이의 즐거움 클래식한 디자인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HÖGVED(회그베드) 의자는 197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핀들 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떤 다이닝 공간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작나무 원목과 무늬목에 투명 아크릴 래커 마감을 더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으며, 클래식한 선과 모던한 감각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어린이를 배려하기 위한 AGAM(아감) 의자는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가족 모두가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식탁을 만든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를 위한 RUDSTORP(루스토르프)는 높이 조절 기능을 통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의 가치를 보여준다. 아늑함으로 가득한 집 이번 가을 컬렉션의 가구와 소품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일상의 순간순간마다 가을 정서를 채우는 장치가 되어준다. 북유럽 전통의 단정한 선과 포근한 질감이 공간 곳곳에 스며들며,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는 가을 풍경을 완성한다. 대표적으로 HUSET(후세트) 미니어처 시리즈는 이케아의 시그니처 제품 KLIPPAN(클리판), BILLY(빌리), MAMMUT(맘무트), DUKTIG(둑티크)의 아이코닉한 형태를 축소해 담았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에게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으로, 놀이를 통해 공간과 감성을 잇는 작은 오브제로 제안된다. 이 외에도 밋밋한 벽에는 PJÄTTERYD(피에테뤼드) 캔버스를 걸어 감성을 채워볼 수 있다. 단색 패브릭과 대비되는 모티프가 벽면에 포인트가 되어, 공간 전체에 부드러운 감성을 더한다. 시선을 멈추게 하는 한 점의 그림이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순간이다.
    • 리빙
    2025-11-05
  • 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한정판 컬렉션’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스웨덴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절제된 아름다움에 자신만의 대담한 감각을 더해 부드러운 곡선과 컬러풀한 색감, 유쾌한 감각으로 가구와 홈퍼니싱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패션과 연속적인 형태에서 영향을 받은 그의 작품은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개성과 친근한 매력을 담아낸다. 이케아는 이번 한정판 컬렉션에 과감한 곡선, 생동감 넘치는 색상, 활기찬 에너지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색다른 가을 축제, 연말 파티 테이블 디자인을 제안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구스타프 베스트만의 시그니처인 유려한 조형적 형태와 대담한 색채의 활용은 이번 컬렉션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클래식한 연말 파티 느낌을 내는 레드, 그린 컬러에 버블검 핑크(bubble-gum pink), 베이비블루(baby blue) 컬러 등을 더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연말에 국한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총 12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의미에 초점을 맞춘다. 사각형 형태가 둥글고 부드럽게 마감된 포세린 접시는 단독으로도 강렬하지만, 여러 개가 모이면 모자이크처럼 조화를 이루어 테이블 위 작은 축제를 완성한다. 이케아의 미트볼 출시 40주년을 기념한 전용 접시와 포세린 컵 세트는 따뜻한 음료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담을 수 있도록 넉넉한 크기로 제작돼 연말 다과의 순간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는 즐거움을 더하는 장식 아이템도 만날 수 있다. 레드와 라이트 블루로 선보이는 촛대, 포세린 소재의 양초 홀더는 공간을 한층 밝히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여러 층으로 이뤄진 원형 본체를 비틀면 궤도 형태로 변하는 LED 탁상 스탠드, 스웨덴의 전통적인 창가 촛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LED 촛대 역시 특별한 빛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모래시계 형태로 비튼 금속 스프링 구조가 유리 용기를 감싸는 모양이 특징인 꽃병은 아래로 처지는 꽃을 자연스럽게 받치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끝으로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이번 협업에 대해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전통적인 연말 분위기의 미학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싶었다”며, “유쾌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새로운 세대에게 또 다른 연말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리더 마리아 오브라이언(Maria O’Brian) 역시 “정해진 틀을 벗어나, 기념과 축하의 순간을 즐겁고 포용적으로 풀어내고 싶었다”며 “베스트만의 과감한 색과 형태가 이케아의 감성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컬렉션을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 리빙
    2025-10-03
  • 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온 세상이 놀이터처럼 느껴지던 어린 시절, 우리는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었고, 그 상상은 스케치북 속 색칠 놀이로 완성되곤 했다. 이케아는 그 ‘놀이’의 감각을 다시 불러내, 누구나 유쾌한 신제품으로 집을 새롭게 꾸미며 그 즐거움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시즌, 이케아는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놀이의 씨앗을 심는다. 정해진 규칙도, 실패도 없는 이 즐거운 게임에서 여러분의 집은 무한한 가능성의 캔버스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 공간을 위한 놀이가 시작된다. Let the Play Begin!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Bold Bedroom Play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으로 침실을 ‘놀이 공간’으로 이불 커버 하나, 쿠션 하나가 침실 전체를 놀이터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 밝은 컬러와 시선을 사로잡는 패턴을 믹스매치하여 침실을 감각적인 놀이 공간으로 바꿔보자. 스칸디나비아의 위트 넘치는 감성을 담은 이케아의 PORTLAKMÅLLA 포르틀라크몰라 시리즈는 생기 있는 물결 스트라이프 패턴과 비비드한 컬러로 침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 tip ! GURLI 굴리 쿠션커버는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인상적인 대비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과 핑크를 함께 매치해 보자. 패브릭은 DIY의 시작 DIY(Do It Yourself, 직접 만들거나 수리해 공간을 꾸미는 활동)는 공간에 개성을 더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방법이다. 특히,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바로 실현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프리컷 패브릭은 든든한 창작 도구가 된다. 소파에 주머니를 달아 수납공간을 더해보거나, 작은 장식품을 만들어 보자. 손끝에서 탄생하는 작은 변화들이 집안 곳곳에 재미를 더해준다. 거실은 오늘의 놀이터 대담하고 활기찬 분위기의 거실을 원한다면 이번 시즌엔 패턴과 패턴을 믹스매치 해보거나, 블랙과 옐로우의 생동감 넘치는 조합을 시도해보자. 유쾌한 텍스타일과 장식을 매치하면 거실에 ‘놀라운’ 변화를 더할 수 있다. 특히, KLIPPAN 클리판 소파의 옐로 플로럴 커버는 브라이트 옐로 컬러와 경쾌한 플로럴 패턴이 특징으로, 햇살 가득한 초원을 집 안으로 들여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옐로 프린트는 초원에 핀 들꽃의 소박하면서도 발랄한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어떤 생활공간에서도 돋보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디자이너 한나 빌콕스(Hanna Wilcox) 모듈로, 나만의 옷장을 짓다 PLATSA 플랏사 옷장은 쉽게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에 맞춰 크기와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모듈을 조합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맞춤 옷장이 완성된다. 블록을 쌓듯 모듈을 고르고 배치하는 과정은 어린 시절 놀이처럼 즐겁고, 공간 어디서든 나만의 방식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창의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더할수록 멋있어지는 취미 공간 나만의 취미 공간을 꾸미고 싶다면, 컬러와 패턴의 유쾌한 조합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자. 이번 시즌, ELSYSTEM 엘쉬스템 러그는 바닥 위 실험실처럼 공간을 바꾸는 마법을 선보인다. 4-in-1 패치워크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 러그는 레이어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LSYSTEM 엘쉬스템을 디자인할 때, 우리는 모두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러그를 만들고 싶었어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감각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하죠!” 디자이너 스티나 란네스코그(Stina Lanneskog) 가볍게, 산뜻하게, 주방에 생기를 주방에서의 모든 순간이 늘 즐겁기만 한 건 아니다. 요리도, 정리도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 땐 컬러를 한 스푼 더해 분위기를 조금만 밝게 바꿔보자. 생생한 색감이 돋보이는 행주나 메시 보관 바구니, 개구리 모양 식기, 도트 무늬 그릇까지 이 즐거운 조합으로 주방에 산뜻한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산뜻한 라이트그린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NISSAFORS 니사포르스 카트는 주방, 욕실 혹은 집 안 어디든 간편하게 추가 수납공간을 더한다. 주방 도구, 접시, 유리컵과 같은 작은 물건들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한 물건을 테이블로 옮기거나 다시 제자리에 두는 것도 편리하다. 모던한 테이블웨어로 완성하는 감각적 저녁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순간인 저녁 식사의 중심엔 이케아 365+ 디너웨어가 있다. 심플하지만 튼튼한 이 식기들은 친구들과의 흥겨운 식사 시간에도 깨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KLIPPLAX 클리플락스 유리컵은 물결무늬로 감각을 더하고, GLADOM 글라돔 트레이 테이블은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의 편리함을 더한다. 웃음을 부르는 도트의 마법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는 다채로운 컬러와 도트 패턴이 특징이다. 완벽한 테이블 세팅이란 결국 ‘재미’와 ‘개성’의 조화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컬러풀한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를 디자인할 때, 저는 테이블 위에 즐거움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모든 요소를 통일하기보다는 생기 넘치는 컬러와 유쾌한 도트 패턴을 살려 독특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답니다.” 디자이너 비엡케 브라슈(Wiebke Braasch)
    • 리빙
    2025-08-01
  •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_ 이케아 2025 스톡홀름 컬렉션 출시
    이케아가 STOCKHOLM(스톡홀름) 2025 컬렉션을 출시하며 품격 있는 소파부터 우아한 테이블웨어까지 세심하게 디자인된 제품들로 훌륭한 품질과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를 선보인다. 40년 전 최초로 출시된 스톡홀름 컬렉션은 당시 ‘이케아 최고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늘날에도 스톡홀름 컬렉션이 남긴 유산은 여전히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2025 컬렉션도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수공예 기술, 엄선한 소재, 세심한 디테일을 갖췄다. 특히, 스톡홀름 2025 컬렉션에는 스웨덴의 변화무쌍한 사계절이 선사하는 색감과 분위기는 물론 소재, 고유의 디자인, 숲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이 담겼다. 스웨덴은 절반 이상이 숲으로 덮여 있는 나라인 만큼 사람들의 삶에서 대자연을 떼어놓을 순 없으며, 모든 제품에 스웨덴의 아름다운 풍경과 디자인 유산을 반영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녹여내기 위해 열정적인 크리에이티브 리더와 각기 다른 배경과 전문 분야를 가진 숙련된 디자이너 3명이 힘을 모아 생명을 불어넣었다.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케아가 지난 3년간 어떤 제품도 타협하지 않은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거쳐온 여정을 돌아본다.
    • 리빙
    2025-05-21
  •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6번째 시리즈 출시
    이케아가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여섯 번째 시리즈가 출시됐다. 2023년부터 이케아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연작으로 선보이고 있는 뉘틸베르카드는 개성 있는 빈티지 가구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신선하고 과감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추억 속 이케아 제품 중 가장 멋진 독립형 제품을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뉘틸베르카드 6번째 시리즈는 1960~1980년대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독립형 의자, 경쾌한 텍스타일, 아름다운 곡선이 돋보이는 꽃병 등을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새롭게 돌아온 독립형 의자 이번 시리즈의 핵심인 독립형 의자는 실용성과 미적 매력을 동시에 자랑한다. 모팔라 스틸 튜브 이지체어는 1978년 출시되었던 콕스(COX) 접이식 거실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함과 아름다움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메탈 소재 다리와 두꺼운 캔버스 패브릭을 하나로 만들었다. 이 의자의 반짝이는 다리는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딱 맞는 모던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디자인과 소재뿐만 아니라 더욱 새로워진 컬러로 돌아온 의자들도 있다. 1967년 만들어진 밀라(MILA) 이지체어를 재해석한 뒤블링에(DYVLINGE) 회전 암체어는 지난해 출시된 블랙, 그린에 이어 대담한 오렌지 컬러로 다시 한번 태어났으며, 1969년 ‘푸크(PUCK)’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을 만난 소테네스(SOTENÄS) 암체어는 경쾌한 레드 컬러로 새롭게 출시됐다. 다시 만나는 곡선의 미학 이케아는 직선을 활용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유명하지만, 부드러운 곡선미는 이케아의 과거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이는 뒤블링에 회전 암체어의 푹신한 스월리 디자인이나 소테네스 암체어의 매끄럽고 편안한 스타일에서 알 수 있으며, 디자이너 안나 에프벨룬드(Anna Efverlund)가 1995년 디자인한 스누라(SNURRA) 꽃병의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는 곡선 디자인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 꽃병은 옐로와 오렌지 컬러의 투명 래커로 변주해 셸라르할스(KÄLLARHALS)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으며, 부피가 큰 꽃다발과 긴 줄기를 꽂을 수 있는 두 가지 종류로 만날 수 있다. 우아한 손길이 닿은 참나무 소재의 가구 1963년 첫선을 보인 노베테(NOVETTE) 벤치는 테이블 위 물건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디자인된 독특한 선반이 특징인 참나무 소재의 구타네(GUTTANE) 보조 테이블과 커피 테이블로 우리 일상에 더욱 가까워졌다. 참나무 원목 다리와 무늬목 상판으로 구성된 이 테이블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능성을 결합해 어떤 공간에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하며, 가장자리에 작은 턱이 있어 잡지나 컵이 옆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영원히 잃지 않는 빛 최근 라이스페이퍼 소재의 조명이 다시 유행하며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이케아에서는 1969년 처음 출시되었는데, 당시에는 스웨덴어로 ‘라이스 전등’이라는 뜻의 ‘리슬람파 (RISLAMPA)’라고 불렀다. 뉘틸베르카드 여섯 번째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굴수다레(GULLSUDARE) 펜던트 전등갓은 지름 70㎝라는 엄청난 크기로 다시 돌아오며 더 큰 존재감을 나타낸다. 단순하면서도 동양미가 느껴지는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굴수다레 전등갓으로 침실부터 사무실까지 어떤 공간이든 밝혀보자. 눈 앞에 펼쳐진 푸른 하늘, 구름 속에서 잠드는 매일 1973년 텍스타일 디자이너 스벤 프리스테드트(Sven Fristedt)가 블루와 화이트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푸른 하늘을 몽환적으로 그려낸 이 패턴은 처음 출시됐을 때 스크린 프린팅 기술로 제작되었기에 대량 제작에 큰 비용이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1981년 제작 기술을 수정하여 다시 선보인 덕분에, 쉬아르(SKYAR)라는 이름의 침구, 패브릭, 벽지가 탄생했다. 이 패턴을 이제 엥스비트빙에(ÄNGSVITVINGE) 침구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흰 구름과 라이트블루 하늘이 어우러진 패턴은 다른 텍스타일과 잘 어우러지며, 드러나지 않는 버튼을 끼우면 이불이 빠져나오지 않는 실용성도 갖추었다. 카린 구스타프손(Karin Gustavsson)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어떤 집에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제품으로 나만의 개성을 담은 집을 새롭게 꾸밀 수 있을 것”이라며 “대담한 컬러, 부드러운 곡선미, 산뜻한 프린트 등 40년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의 홈퍼니싱 제품과 함께 더 즐거운 집에서의 일상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리빙
    2025-04-23
  • 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_발뮤다 GreenFan 시리즈
    봄을 느끼며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인 4월, 방 한구석에 있던 선풍기를 꺼낼 때이다. 이제 선풍기는 단순한 여름철 가전이 아니라 냉난방을 보조하고 빨래를 건조할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변화에는 초절전·저소음·디자인의 혁신을 갖춘 프리미엄 가정용 선풍기, 발뮤다 ‘GreenFan(그린팬)’이 큰 역할을 했다. 올 시즌 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를 찾는다면, 프리미엄 선풍기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발뮤다 ‘GreenFan’ 시리즈에 주목해 보자.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조용하고 더 시원하게, 에너지 절약까지 가능한 GreenFan S GreenFan S_ 화이트 블랙, 화이트 그레이, 화이트 샴페인 골드, 다크그레이 블랙 GreenFan S는 BLDC 모터가 적용된 첫 가정용 선풍기로, 최소 소비 전력 1.5W로 기존 선풍기에 사용되던 AC 모터보다 소비 전력이 낮고, 풍량 1단계 소음은 13dB로 나비 두 마리의 날갯짓 소리와 유사할 정도로 소음이 현저히 적다. 특히, 독창적인 이중 구조 날개를 적용해 나무 그늘 아래 부는 산들바람 같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바람을 구현하며, 바람을 멀리 퍼지게 하여 일반 선풍기보다 약 4배 넓은 면적에 바람을 전달한다. 이 기술은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등 18개국에서 특허 획득했으며, 이후 발뮤다 선풍기 및 서큘레이터 제품에 적용되며 ‘GreenFan’ 시리즈를 확장하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아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했으며, 10년 이상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은 제품만 받을 수 있는 ‘롱 라이프 디자인상’도 수상하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선풍기, GreenFan Studio GreenFan Studio_블랙, 화이트 2024년 출시된 GreenFan Studio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올인원 팬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사계절 내내 최적의 공기 순환을 가능하게 했다. 이 제품은 압도적인 송풍력으로 최대 23m까지 바람을 도달시키며, ‘제트 모드’로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의류 건조 기능을 더함과 동시에 20평 공간의 공기 4~5분 만에 환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GreenFan Studio는 아틀리에에서 영감을 받은 균형 잡힌 디자인으로 기존 선풍기와 차별화된 현대적인 감각을 선보였으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3m 전원 케이블을 본체에 묶어 보관할 수 있도록 하여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등을 수상했다. 다기능 에어 서큘레이터, GreenFan C2 하나의 선풍기에서 다양한 기능을 원한다면, GreenFan C2가 적합하다. 이 제품은 덕트 팬 구조에 활성탄 탈취 필터로 공기 순환과 탈취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여 강력한 흡입력으 로 공기를 순환하고, 냄새 성분을 제거한다. 여기에 제트 클린 모드로 많은 양의 바람을 빠르게 순환하여 냉난방 온도 차를 해소하여 냉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1년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작고 가벼워 어디든 쉽 게 이동 가능하다. 추가로 Battery & Dock(별매)을 사용하면 무선으로도 활용 가능해, 실 내외 어디서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 리빙
    2025-04-22

실시간 리빙 기사

  •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주방에서 완성하는 겨울의 감각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차가운 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이지만 연말의 설렘으로 어느 때보다 따뜻해지는 12월, 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특별해진다. 소중한 사람들과 즐기는 홈 파티부터 혼자만의 여유로운 커피 타임까지, 발뮤다는 겨울 일상에 온기를 더해줄 주방 아이템을 선보였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코리아 라이브 키친의 순간을 집 안으로 BALMUDA The Plate Pro ‘발뮤다 더 플레이트 프로’는 철판요리 전문점에서 맛보던 생생한 철판요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6.6mm 두께의 클래드 플레이트가 스테인리스-알루미늄-스테인리스가 겹겹이 맞물린 3중 구조로 되어있어 재료를 올려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조리 내내 균일한 맛을 유지해준다. 또한, 160℃부터 220℃까지 폭넓은 온도 조절로 메뉴에 따라 맞춤 온도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요리를 최상의 온도로 맛볼 수 있도록 한다. 360도 오픈된 디자인은 요리 과정을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하며, 철판 위에서 바로 썰어내는 ‘라이브 키친’의 매력을 완성한다. 겨울 아침을 깨우는 감각적인 커피 타임 BALMUDA The Brew 차갑게 내려앉은 아침 공기 속,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따스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발뮤다 더 브루’가 제격이다. 커피 원액을 추출하는 순간부터, 맛과 향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이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커피를 내려주는 듯한 생동감을 전한다. 발뮤다만의 독자 기술인 ‘클리어 브루잉 메소드’는 미세한 온도 제어와 0.2ml 단위까지 조절하는 정교한 드립으로 커피 본연의 풍미를 섬세하게 살린다. 여기에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는 바이패스 추출 기술이 더해져 커피맛을 더욱 안정적으로 조율한다. 또한, 본체의 오렌지색 LED 불빛과 오래된 시계추가 흘리는 듯한 똑딱 소리가 빈티지한 매력을 더하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레귤러·스트롱·아이스 모드는 매일의 커피 루틴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준다. 올겨울, 발뮤다의 키친 라인업은 식탁 위 일상을 새롭게 정의한다. 맛과 향을 세심하게 조율하는 두 제품은 집에서 보내는 계절의 시간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해 줄 것이다.
    • 리빙
    2025-12-03
  •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이케아가 연말의 설렘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라인 ‘빈테르핀트(VINTERFINT)’, ‘스트롤라(STRÅLA)’, ‘빈테르사가(VINTERSAGA)’의 2025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올해의 테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컬러풀 크리스마스’, ‘유쾌한 크리스마스’까지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차분함과 생동감이 교차하며 연말을 맞이하는 감성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조용하고 아늑한 저녁, 환한 불빛 속의 파티, 유쾌한 모임까지 이케아의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를 제안한다. 어떤 방식으로 연말을 맞이하든, 이케아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여유롭고 편안한 연말 분위기 화이트 크리스마스 눈이 내리지 않아도 겨울의 낭만은 실내를 밝히는 조명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빈테르핀트(VINTERFINT)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조명이 더하는 은은한 빛은 공간에 겨울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별과 눈송이 장식, 화이트 컬러의 텍스타일이 더해지면 집 안은 순식간에 포근하고 맑은 겨울 분위기로 채워진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의 대표 아이템인 라이스페이퍼 펜던트 조명은 부드럽게 빛을 퍼뜨리며, 북유럽의 긴 겨울밤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현관 앞이나 야외 테라스에 작은 랜턴을 놓아본다면, 문을 여는 순간마다 연말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기둥 모양의 양초부터 미니 양초, LED 조명까지, 공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빛을 골라보자. 클래식한 연말 디자인에 신선함을 더하다 컬러풀 크리스마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대담한 컬러와 패턴, 위트 있는 디테일을 통해 익숙한 풍경에 신선한 반전을 더한다. 연말 파티 테이블 위에 눈사람 모양의 장식이나 다채로운 색감의 양초, 반짝이는 테이블웨어 등을 배치한다면 클래식한 만찬 자리가 한층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집 안의 중심이 되는 상징적 오브제로, 전통적인 분위기든, 자유로운 스타일이든 정답은 없다. 빈테르핀트(VINTERFINT) 트리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LED 조명을 활용해 나만의 방식으로 트리를 꾸며보자. 차분한 북유럽 무드에서부터 화려한 파티 스타일까지, 빛과 장식의 조화가 연말의 풍경을 새롭게 그려낸다. 즐거운 축하의 순간 유쾌한 크리스마스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다소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이번 컬렉션을 주목해 보자. 감각적인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 생기 넘치는 컬러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연말연시 언제든지 편안하고 즐거운 모임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은 북유럽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에 유쾌한 곡선과 컬러를 더해, 연말 모임을 더 자유롭고 경쾌하게 만드는 동시에 공간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다른 스웨덴 디자이너 에벨리나 크론(Evelina Kroon)은 강렬한 그래픽과 비례의 변주를 통해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컬러를 재해석하여 색다른 반전을 더했다. 그의 작업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 공간에 깊이와 생기를 연출한다.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커크(Katie Kirk)는 기하학적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빈테르핀트(VINTERFINT) 컬렉션에 유쾌한 리듬을 더했다. 그의 디자인은 선물 포장지, 장식, 간식 패키지까지 이어지며, 집 안 곳곳에 즐거운 에너지를 채운다. 모던함과 클래식함의 조화 속에서, 그는 ‘보다 따뜻하고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를 제안한다.
    • 리빙
    2025-12-02
  • 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이케아가 클래식한 감성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가을 시즌 신제품은 전통적인 스웨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에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은은한 조명과 부드러운 패브릭, 실용적인 가구가 어우러지며 집 안은 어느새 북유럽의 온기로 채워지고, 조립이 간단한 구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몇 가지 아이템만 더해도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북유럽의 밤 이번 신제품 컬렉션으로 출시된 이불커버와 쿠션, 러그는 전통 직조기법과 장인정신을 계승하면서도, 깊은 색감으로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이룬다. 침구 세트가 무겁지 않은 온기와 부드러운 촉감을 전하며 밤의 정적 속에서 더욱 아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침실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TÄRNABY(테르나뷔) 조명은 클래식한 등유 램프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 기능을 갖춰 실용적이다. 잔잔한 빛의 떨림은 마치 오래된 불꽃을 담은 듯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공간 곳곳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꿈결처럼 포근한 아침 디자이너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은 스웨덴의 달라르나와 순드보른 지역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패턴을 선보였다. 그는 스웨덴 화가 칼 라르손(Carl Larsson)과 카린 라르손(Karin Larsson)의 회화적 감성을 이어받아, 자연의 색감이 원단 위에 고요히 스며드는 디자인으로 가을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이 컬렉션은 옘틀란드, 헬싱란드, 달라르마 등 스웨덴 시골 지역의 오래된 수공예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어요. 스케치할 때는 마음이 이끄는 대로 손과 연필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온전히 몰입하게 되는 순간을 기다리죠. ”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 디자이너 HEMNES(헴네스) 데이베드는 소파, 싱글 또는 더블침대, 수납장으로 변형 가능한 구조를 통해 작은 공간에도 여유를 만들어 주며 유연한 공간을 완성한다. 또한, 그레이 그린 컬러의 톤온톤 마감은 클래식한 정서를 남기며,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식사 시간, 그 사이의 즐거움 클래식한 디자인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HÖGVED(회그베드) 의자는 197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핀들 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떤 다이닝 공간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작나무 원목과 무늬목에 투명 아크릴 래커 마감을 더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으며, 클래식한 선과 모던한 감각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어린이를 배려하기 위한 AGAM(아감) 의자는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가족 모두가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식탁을 만든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를 위한 RUDSTORP(루스토르프)는 높이 조절 기능을 통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의 가치를 보여준다. 아늑함으로 가득한 집 이번 가을 컬렉션의 가구와 소품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일상의 순간순간마다 가을 정서를 채우는 장치가 되어준다. 북유럽 전통의 단정한 선과 포근한 질감이 공간 곳곳에 스며들며,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는 가을 풍경을 완성한다. 대표적으로 HUSET(후세트) 미니어처 시리즈는 이케아의 시그니처 제품 KLIPPAN(클리판), BILLY(빌리), MAMMUT(맘무트), DUKTIG(둑티크)의 아이코닉한 형태를 축소해 담았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에게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으로, 놀이를 통해 공간과 감성을 잇는 작은 오브제로 제안된다. 이 외에도 밋밋한 벽에는 PJÄTTERYD(피에테뤼드) 캔버스를 걸어 감성을 채워볼 수 있다. 단색 패브릭과 대비되는 모티프가 벽면에 포인트가 되어, 공간 전체에 부드러운 감성을 더한다. 시선을 멈추게 하는 한 점의 그림이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순간이다.
    • 리빙
    2025-11-05
  • 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한정판 컬렉션’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스웨덴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절제된 아름다움에 자신만의 대담한 감각을 더해 부드러운 곡선과 컬러풀한 색감, 유쾌한 감각으로 가구와 홈퍼니싱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패션과 연속적인 형태에서 영향을 받은 그의 작품은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개성과 친근한 매력을 담아낸다. 이케아는 이번 한정판 컬렉션에 과감한 곡선, 생동감 넘치는 색상, 활기찬 에너지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색다른 가을 축제, 연말 파티 테이블 디자인을 제안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구스타프 베스트만의 시그니처인 유려한 조형적 형태와 대담한 색채의 활용은 이번 컬렉션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클래식한 연말 파티 느낌을 내는 레드, 그린 컬러에 버블검 핑크(bubble-gum pink), 베이비블루(baby blue) 컬러 등을 더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연말에 국한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총 12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의미에 초점을 맞춘다. 사각형 형태가 둥글고 부드럽게 마감된 포세린 접시는 단독으로도 강렬하지만, 여러 개가 모이면 모자이크처럼 조화를 이루어 테이블 위 작은 축제를 완성한다. 이케아의 미트볼 출시 40주년을 기념한 전용 접시와 포세린 컵 세트는 따뜻한 음료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담을 수 있도록 넉넉한 크기로 제작돼 연말 다과의 순간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는 즐거움을 더하는 장식 아이템도 만날 수 있다. 레드와 라이트 블루로 선보이는 촛대, 포세린 소재의 양초 홀더는 공간을 한층 밝히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여러 층으로 이뤄진 원형 본체를 비틀면 궤도 형태로 변하는 LED 탁상 스탠드, 스웨덴의 전통적인 창가 촛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LED 촛대 역시 특별한 빛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모래시계 형태로 비튼 금속 스프링 구조가 유리 용기를 감싸는 모양이 특징인 꽃병은 아래로 처지는 꽃을 자연스럽게 받치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끝으로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이번 협업에 대해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전통적인 연말 분위기의 미학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싶었다”며, “유쾌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새로운 세대에게 또 다른 연말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리더 마리아 오브라이언(Maria O’Brian) 역시 “정해진 틀을 벗어나, 기념과 축하의 순간을 즐겁고 포용적으로 풀어내고 싶었다”며 “베스트만의 과감한 색과 형태가 이케아의 감성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컬렉션을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 리빙
    2025-10-03
  • 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온 세상이 놀이터처럼 느껴지던 어린 시절, 우리는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었고, 그 상상은 스케치북 속 색칠 놀이로 완성되곤 했다. 이케아는 그 ‘놀이’의 감각을 다시 불러내, 누구나 유쾌한 신제품으로 집을 새롭게 꾸미며 그 즐거움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시즌, 이케아는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놀이의 씨앗을 심는다. 정해진 규칙도, 실패도 없는 이 즐거운 게임에서 여러분의 집은 무한한 가능성의 캔버스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 공간을 위한 놀이가 시작된다. Let the Play Begin!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Bold Bedroom Play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으로 침실을 ‘놀이 공간’으로 이불 커버 하나, 쿠션 하나가 침실 전체를 놀이터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 밝은 컬러와 시선을 사로잡는 패턴을 믹스매치하여 침실을 감각적인 놀이 공간으로 바꿔보자. 스칸디나비아의 위트 넘치는 감성을 담은 이케아의 PORTLAKMÅLLA 포르틀라크몰라 시리즈는 생기 있는 물결 스트라이프 패턴과 비비드한 컬러로 침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 tip ! GURLI 굴리 쿠션커버는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인상적인 대비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과 핑크를 함께 매치해 보자. 패브릭은 DIY의 시작 DIY(Do It Yourself, 직접 만들거나 수리해 공간을 꾸미는 활동)는 공간에 개성을 더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방법이다. 특히,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바로 실현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프리컷 패브릭은 든든한 창작 도구가 된다. 소파에 주머니를 달아 수납공간을 더해보거나, 작은 장식품을 만들어 보자. 손끝에서 탄생하는 작은 변화들이 집안 곳곳에 재미를 더해준다. 거실은 오늘의 놀이터 대담하고 활기찬 분위기의 거실을 원한다면 이번 시즌엔 패턴과 패턴을 믹스매치 해보거나, 블랙과 옐로우의 생동감 넘치는 조합을 시도해보자. 유쾌한 텍스타일과 장식을 매치하면 거실에 ‘놀라운’ 변화를 더할 수 있다. 특히, KLIPPAN 클리판 소파의 옐로 플로럴 커버는 브라이트 옐로 컬러와 경쾌한 플로럴 패턴이 특징으로, 햇살 가득한 초원을 집 안으로 들여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옐로 프린트는 초원에 핀 들꽃의 소박하면서도 발랄한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어떤 생활공간에서도 돋보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디자이너 한나 빌콕스(Hanna Wilcox) 모듈로, 나만의 옷장을 짓다 PLATSA 플랏사 옷장은 쉽게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에 맞춰 크기와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모듈을 조합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맞춤 옷장이 완성된다. 블록을 쌓듯 모듈을 고르고 배치하는 과정은 어린 시절 놀이처럼 즐겁고, 공간 어디서든 나만의 방식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창의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더할수록 멋있어지는 취미 공간 나만의 취미 공간을 꾸미고 싶다면, 컬러와 패턴의 유쾌한 조합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자. 이번 시즌, ELSYSTEM 엘쉬스템 러그는 바닥 위 실험실처럼 공간을 바꾸는 마법을 선보인다. 4-in-1 패치워크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 러그는 레이어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LSYSTEM 엘쉬스템을 디자인할 때, 우리는 모두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러그를 만들고 싶었어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감각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하죠!” 디자이너 스티나 란네스코그(Stina Lanneskog) 가볍게, 산뜻하게, 주방에 생기를 주방에서의 모든 순간이 늘 즐겁기만 한 건 아니다. 요리도, 정리도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 땐 컬러를 한 스푼 더해 분위기를 조금만 밝게 바꿔보자. 생생한 색감이 돋보이는 행주나 메시 보관 바구니, 개구리 모양 식기, 도트 무늬 그릇까지 이 즐거운 조합으로 주방에 산뜻한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산뜻한 라이트그린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NISSAFORS 니사포르스 카트는 주방, 욕실 혹은 집 안 어디든 간편하게 추가 수납공간을 더한다. 주방 도구, 접시, 유리컵과 같은 작은 물건들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한 물건을 테이블로 옮기거나 다시 제자리에 두는 것도 편리하다. 모던한 테이블웨어로 완성하는 감각적 저녁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순간인 저녁 식사의 중심엔 이케아 365+ 디너웨어가 있다. 심플하지만 튼튼한 이 식기들은 친구들과의 흥겨운 식사 시간에도 깨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KLIPPLAX 클리플락스 유리컵은 물결무늬로 감각을 더하고, GLADOM 글라돔 트레이 테이블은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의 편리함을 더한다. 웃음을 부르는 도트의 마법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는 다채로운 컬러와 도트 패턴이 특징이다. 완벽한 테이블 세팅이란 결국 ‘재미’와 ‘개성’의 조화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컬러풀한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를 디자인할 때, 저는 테이블 위에 즐거움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모든 요소를 통일하기보다는 생기 넘치는 컬러와 유쾌한 도트 패턴을 살려 독특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답니다.” 디자이너 비엡케 브라슈(Wiebke Braasch)
    • 리빙
    2025-08-01
  •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_ 이케아 2025 스톡홀름 컬렉션 출시
    이케아가 STOCKHOLM(스톡홀름) 2025 컬렉션을 출시하며 품격 있는 소파부터 우아한 테이블웨어까지 세심하게 디자인된 제품들로 훌륭한 품질과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를 선보인다. 40년 전 최초로 출시된 스톡홀름 컬렉션은 당시 ‘이케아 최고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늘날에도 스톡홀름 컬렉션이 남긴 유산은 여전히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2025 컬렉션도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수공예 기술, 엄선한 소재, 세심한 디테일을 갖췄다. 특히, 스톡홀름 2025 컬렉션에는 스웨덴의 변화무쌍한 사계절이 선사하는 색감과 분위기는 물론 소재, 고유의 디자인, 숲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이 담겼다. 스웨덴은 절반 이상이 숲으로 덮여 있는 나라인 만큼 사람들의 삶에서 대자연을 떼어놓을 순 없으며, 모든 제품에 스웨덴의 아름다운 풍경과 디자인 유산을 반영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녹여내기 위해 열정적인 크리에이티브 리더와 각기 다른 배경과 전문 분야를 가진 숙련된 디자이너 3명이 힘을 모아 생명을 불어넣었다.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케아가 지난 3년간 어떤 제품도 타협하지 않은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거쳐온 여정을 돌아본다.
    • 리빙
    2025-05-21
  •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6번째 시리즈 출시
    이케아가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여섯 번째 시리즈가 출시됐다. 2023년부터 이케아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연작으로 선보이고 있는 뉘틸베르카드는 개성 있는 빈티지 가구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신선하고 과감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추억 속 이케아 제품 중 가장 멋진 독립형 제품을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뉘틸베르카드 6번째 시리즈는 1960~1980년대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독립형 의자, 경쾌한 텍스타일, 아름다운 곡선이 돋보이는 꽃병 등을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새롭게 돌아온 독립형 의자 이번 시리즈의 핵심인 독립형 의자는 실용성과 미적 매력을 동시에 자랑한다. 모팔라 스틸 튜브 이지체어는 1978년 출시되었던 콕스(COX) 접이식 거실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함과 아름다움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메탈 소재 다리와 두꺼운 캔버스 패브릭을 하나로 만들었다. 이 의자의 반짝이는 다리는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딱 맞는 모던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디자인과 소재뿐만 아니라 더욱 새로워진 컬러로 돌아온 의자들도 있다. 1967년 만들어진 밀라(MILA) 이지체어를 재해석한 뒤블링에(DYVLINGE) 회전 암체어는 지난해 출시된 블랙, 그린에 이어 대담한 오렌지 컬러로 다시 한번 태어났으며, 1969년 ‘푸크(PUCK)’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을 만난 소테네스(SOTENÄS) 암체어는 경쾌한 레드 컬러로 새롭게 출시됐다. 다시 만나는 곡선의 미학 이케아는 직선을 활용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유명하지만, 부드러운 곡선미는 이케아의 과거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이는 뒤블링에 회전 암체어의 푹신한 스월리 디자인이나 소테네스 암체어의 매끄럽고 편안한 스타일에서 알 수 있으며, 디자이너 안나 에프벨룬드(Anna Efverlund)가 1995년 디자인한 스누라(SNURRA) 꽃병의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는 곡선 디자인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 꽃병은 옐로와 오렌지 컬러의 투명 래커로 변주해 셸라르할스(KÄLLARHALS)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으며, 부피가 큰 꽃다발과 긴 줄기를 꽂을 수 있는 두 가지 종류로 만날 수 있다. 우아한 손길이 닿은 참나무 소재의 가구 1963년 첫선을 보인 노베테(NOVETTE) 벤치는 테이블 위 물건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디자인된 독특한 선반이 특징인 참나무 소재의 구타네(GUTTANE) 보조 테이블과 커피 테이블로 우리 일상에 더욱 가까워졌다. 참나무 원목 다리와 무늬목 상판으로 구성된 이 테이블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능성을 결합해 어떤 공간에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하며, 가장자리에 작은 턱이 있어 잡지나 컵이 옆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영원히 잃지 않는 빛 최근 라이스페이퍼 소재의 조명이 다시 유행하며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이케아에서는 1969년 처음 출시되었는데, 당시에는 스웨덴어로 ‘라이스 전등’이라는 뜻의 ‘리슬람파 (RISLAMPA)’라고 불렀다. 뉘틸베르카드 여섯 번째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굴수다레(GULLSUDARE) 펜던트 전등갓은 지름 70㎝라는 엄청난 크기로 다시 돌아오며 더 큰 존재감을 나타낸다. 단순하면서도 동양미가 느껴지는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굴수다레 전등갓으로 침실부터 사무실까지 어떤 공간이든 밝혀보자. 눈 앞에 펼쳐진 푸른 하늘, 구름 속에서 잠드는 매일 1973년 텍스타일 디자이너 스벤 프리스테드트(Sven Fristedt)가 블루와 화이트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푸른 하늘을 몽환적으로 그려낸 이 패턴은 처음 출시됐을 때 스크린 프린팅 기술로 제작되었기에 대량 제작에 큰 비용이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1981년 제작 기술을 수정하여 다시 선보인 덕분에, 쉬아르(SKYAR)라는 이름의 침구, 패브릭, 벽지가 탄생했다. 이 패턴을 이제 엥스비트빙에(ÄNGSVITVINGE) 침구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흰 구름과 라이트블루 하늘이 어우러진 패턴은 다른 텍스타일과 잘 어우러지며, 드러나지 않는 버튼을 끼우면 이불이 빠져나오지 않는 실용성도 갖추었다. 카린 구스타프손(Karin Gustavsson)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어떤 집에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제품으로 나만의 개성을 담은 집을 새롭게 꾸밀 수 있을 것”이라며 “대담한 컬러, 부드러운 곡선미, 산뜻한 프린트 등 40년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의 홈퍼니싱 제품과 함께 더 즐거운 집에서의 일상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리빙
    2025-04-23
  • 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_발뮤다 GreenFan 시리즈
    봄을 느끼며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인 4월, 방 한구석에 있던 선풍기를 꺼낼 때이다. 이제 선풍기는 단순한 여름철 가전이 아니라 냉난방을 보조하고 빨래를 건조할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변화에는 초절전·저소음·디자인의 혁신을 갖춘 프리미엄 가정용 선풍기, 발뮤다 ‘GreenFan(그린팬)’이 큰 역할을 했다. 올 시즌 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를 찾는다면, 프리미엄 선풍기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발뮤다 ‘GreenFan’ 시리즈에 주목해 보자.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조용하고 더 시원하게, 에너지 절약까지 가능한 GreenFan S GreenFan S_ 화이트 블랙, 화이트 그레이, 화이트 샴페인 골드, 다크그레이 블랙 GreenFan S는 BLDC 모터가 적용된 첫 가정용 선풍기로, 최소 소비 전력 1.5W로 기존 선풍기에 사용되던 AC 모터보다 소비 전력이 낮고, 풍량 1단계 소음은 13dB로 나비 두 마리의 날갯짓 소리와 유사할 정도로 소음이 현저히 적다. 특히, 독창적인 이중 구조 날개를 적용해 나무 그늘 아래 부는 산들바람 같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바람을 구현하며, 바람을 멀리 퍼지게 하여 일반 선풍기보다 약 4배 넓은 면적에 바람을 전달한다. 이 기술은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등 18개국에서 특허 획득했으며, 이후 발뮤다 선풍기 및 서큘레이터 제품에 적용되며 ‘GreenFan’ 시리즈를 확장하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아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했으며, 10년 이상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은 제품만 받을 수 있는 ‘롱 라이프 디자인상’도 수상하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선풍기, GreenFan Studio GreenFan Studio_블랙, 화이트 2024년 출시된 GreenFan Studio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올인원 팬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사계절 내내 최적의 공기 순환을 가능하게 했다. 이 제품은 압도적인 송풍력으로 최대 23m까지 바람을 도달시키며, ‘제트 모드’로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의류 건조 기능을 더함과 동시에 20평 공간의 공기 4~5분 만에 환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GreenFan Studio는 아틀리에에서 영감을 받은 균형 잡힌 디자인으로 기존 선풍기와 차별화된 현대적인 감각을 선보였으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3m 전원 케이블을 본체에 묶어 보관할 수 있도록 하여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등을 수상했다. 다기능 에어 서큘레이터, GreenFan C2 하나의 선풍기에서 다양한 기능을 원한다면, GreenFan C2가 적합하다. 이 제품은 덕트 팬 구조에 활성탄 탈취 필터로 공기 순환과 탈취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여 강력한 흡입력으 로 공기를 순환하고, 냄새 성분을 제거한다. 여기에 제트 클린 모드로 많은 양의 바람을 빠르게 순환하여 냉난방 온도 차를 해소하여 냉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1년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작고 가벼워 어디든 쉽 게 이동 가능하다. 추가로 Battery & Dock(별매)을 사용하면 무선으로도 활용 가능해, 실 내외 어디서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 리빙
    2025-04-22
  • 봄을 맞이하는 새로운 디자인, 이케아 2025 봄 신제품 컬렉션
    이케아의 신제품 컬렉션은 침구, 식기, 조명 등 집안 곳곳 생기를 더할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통통 튀는 컬러와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소재가 봄맞이에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신제품뿐 아니라 기존의 디자인을 재해석해 한층 더 신선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아이디어도 소개한다. 아침을 여는 기분 좋은 컬러 요한나 스콘뮈르(Johanna Skånmyr), 디자이너 이번 봄 시즌 이케아 침구 신제품으로는 싱그러운 봄꽃 패턴으로 피어나는 봄 그 자체를 담아낸 FIELD GRASS MOTH 펠트그레스모트 침구 커버 세트와, 불규칙한 물결 패턴의 멀티컬러 프린팅으로 모던한 감각이 느껴지는 SWINGTAILS 스발셰르타르 침구 커버 세트가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부드럽고 실크처럼 매끄러운 면/비스코스 혼방의 소재로 통기성이 우수하며, 피부에 닿는 감촉이 시원하고 부드럽다. 아늑한 침실에서 숙면을 취하고 기운을 차렸다면, 식탁에도 봄기운을 더할 차례다. SLÖJSTJÄRT 슬뢰이셰르트 트레이는 기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으로, 단순하면서도 생기 있어 어느 식기와도 잘 어울린다. 빛의 속도로 전해지는 아름다움
    • 리빙
    2025-03-27
  • 새해맞이에 따뜻함과 은은한 빛을 더할 이케아 2025 FRÖJDA 프뢰이다 컬렉션
    빛나는 새해가 시작된 1월, 설레는 마음과 함께 공간을 장식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축배를 들어 올릴 시간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해맞이에 따뜻함과 은은한 빛을 더할 이케아의 새로운 FRÖJDA 프뢰이다 컬렉션을 만나보자. 스웨덴의 맑고 상쾌한 겨울과 새해 전야의 활기찬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FRÖJDA 프뢰이다 컬렉션은 디자이너 리사 힐란드(Lisa Hilland)와 미카엘 악셀손(Mikael Axelsson)의 섬세한 디자인을 거쳐 탄생했다. 새해 전야는 물론 기념일이나 축하 자리를 한층 특별하게 만들 이 컬렉션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는 데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속, 유리, 텍스타일 소재를 사용해 빛과 잘 어우러지도록 만들었다. 스웨덴의 눈 내리는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실버와 화이트 색상이 새해맞이에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빛나는 장식, 우아한 유리 제품, 그리고 장식용 촛대로 테이블을 꾸며보는 걸 어떨까. 시트 생산 과정에서 나온 자투리 천을 활용해 만든 깨끗한 면 냅킨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스테인리스 스틸 식기 도구도 곁들여 보자. “FRÖJDA 프뢰이다 컬렉션의 샴페인 잔은 편안한 그립감과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함을 갖췄어요. 잔 표면의 섬세한 굴곡이 빛을 반사해 테이블을 더욱 빛나게 하죠. 샴페인 잔을 최대 4개까지 올려둘 수 있는 트레이도 컬렉션에 포함되어 있으니 함께 사용해 보세요.” “FRÖJDA 프뢰이다 컬렉션 디스코 볼은 플랫팩 포장으로 제공되어 간편하게 펼쳐 장식할 수 있어요. 사용 후에 다시 접어두면 다음 파티나 생일에 또 사용할 수 있죠. 실버 색상의 디스코볼로 가득한 공간은 파티 분위기를 순식간에 한껏 살려줄 거예요.” 디자이너 리사 힐란드(Lisa Hilland) &미카엘 악셀손(Mikael Axelsson)
    • 리빙
    2025-01-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