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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 자코모(JAKOMO)가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이하 김부장이야기)’에 제작 협찬을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는 자코모의 다양한 소파가 협찬 제품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김낙수가 다니는 회사의 상무방에는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체어’와 ‘비어드 2인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를, 회사 휴게실에는 ‘비어드 1인 포위브 패브릭 소파’, ‘오드리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 ‘헴프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또한, 김낙수의 집에는 ‘로엘라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자코모가 협찬한 ‘카이저’는 자코모만의 프리미엄 가죽인 슈렁큰 가죽을 사용한 1인 리클라이너 체어로, 10단계로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와 수동 리클라이너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비어드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가죽 소파’는 최상급 유럽 원피를 최소한의 애닐린으로 염색한 뒤 투명한 왁스와 오일로 마감한 오일풀업 가죽을 활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빈티지한 멋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헴프 소파’, ‘오드리 소파’, ‘로엘라 소파’는 유럽 직수입 프리미엄 패브릭 젠위브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이지클린 기능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 감각적인 컬러로 자코모 스테디셀러 패브릭이다. 또한, ‘비어드’의 1인 소파에 적용된 포위브 원단은 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춰, 반려동물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자코모 관계자는 “현대 직장인들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에 자코모의 제품이 함께해 의미가 깊다”며, “드라마 속 공간에서 자코모 소파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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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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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 출시_KCC글라스
-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자연의 감성을 담은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을 출시했다. 포레스톤은 KCC글라스가 30여 년간 축적한 바닥재 제조 기술을 집약해 개발한 프리미엄 PVC 바닥재다. 이번 신제품의 디자인은 자연 소재 고유의 미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면서 900×900mm와 600×1200mm의 와이드 규격을 적용하여 공간에 확장감을 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5mm의 두꺼운 두께와 KCC글라스만의 ‘듀얼(Dual) 공법’으로 찍힘과 마모에 강한 표면 내구성과 함께 보행성과 생활소음 및 충격 완화효과를 높였다. 이와 함께 포레스톤은 FITI시험연구원의 방열량 테스트에서 강마루 대비 약 37% 높은 열 표면 방출 수치를 기록해 높은 난방 효율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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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 출시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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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 케이디우드테크가 농업회사법인 파코(PAKO)를 설립하고 ‘수퍼 오동나무 조림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는 유휴 농지를 고소득 자원으로 전환하고, 탄소중립 및 목재 자립을 실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업 목재’ 모델을 제시하는 시도이다. 오동나무는 초기 6개월 재배 후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으며, 6~8년 주기로 수확이 가능하고 재조림 없이 맹아 재생이 이루어져 경제적 효율이 높다. 또한, 3년 차부터는 개화가 시작되어 꿀 생산, 조경, 관광 등으로 소득을 다층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코는 이 프로젝트가 목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농업과 건축 산업을 잇는 한국형 탄소중립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2025년부터 경기 포천, 충북 제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시범 조림을 진행하며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년에는 지자체 지원과 민간 농가 보급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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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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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_KCC
- KCC(대표 정재훈)는 공정거래 관련 준법의식을 강화하고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리더(이하 ‘실천리더’)를 중심으로,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법률 준수(Compliance Program)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실천리더들은 각 팀의 업무 특성에 맞춰 공정거래 자율준수편람과 주요 업무 가이드(공정거래법, 하도급법, 대리점법, 영업비밀보호법 등)를 기반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준법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표준계약 검토나 내부거래 심의 등 사전업무협의제도와 사이버신문고 등 내부신고제도를 공유함으로써 리스크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했다. KCC는 이번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팀간 소통과 협력 증진, 업무 투명성 강화, 리스크 조기 발견 및 대응 체계 점검 등 조직문화 전반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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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_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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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 대비한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 국내 정식 출시_디월트
- 디월트가 겨울철 야외 현장 및 정원 필수품인 제설기 신제품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를 국내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배터리 1개만으로도 파워 손실 없이 작업할 수 있으며, 최대 작업 폭 53cm, 작업 깊이 33cm, 눈 배출 거리 12.2m로 한 번에 길고 넓은 면적의 작업이 가능해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좌우 190°로 회전하는 슈트는 배출 방향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고, 핸들부 버튼 조작만으로 방향 전환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듀얼 LED 작업등을 탑재해 야간작업이나 눈, 비가 오는 환경에서도 선명한 시야를 확보한다. 핸들에 있는 LED 대시보드로 날 걸림, 과부화 등 작업 중 오류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22.8cm 고무바퀴와 제설 작업에 최적화된 중량, 사이즈 설계를 통해 눈길과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작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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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 대비한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 국내 정식 출시_디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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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 개최, ‘2026 대구 동아건축 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이어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가 2026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동아전람의 2025년 마지막 건축박람회인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는 신제품 자재 및 기술, 시공 사례, 기타 솔루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2026년도 건축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으며, 각각의 건축 분야 전문가들과의 직접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초청장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는 2026년 새해 첫 건축박람회로서 급변하는 건축, 주거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참가업체가 선보이는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건축 솔루션, 자재 등은 건축 관련 실무자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에게도 실질적인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축과 인테리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전문 바이어부터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전시회로서 업계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공유하는 산업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년에도 한층 다양화된 콘텐츠와 고도화된 전시 품목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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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 개최, ‘2026 대구 동아건축 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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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텍스 패브릭 적용한 ‘T90’ 선보여_시디즈
-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집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함을 유지하는 홈오피스 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디즈는 사용자 중심의 실제 사용 형태를 면밀히 분석한 퍼포먼스 공학 의자 ‘T90 아쿠아텍스 패브릭’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은 포근한 감촉의 패브릭 소재 좌판과 사용자의 체형 및 사용 환경에 맞는 세밀한 조절 기능을 갖춰, 장시간 착석에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겨울과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의 서재 공간을 완성한다. 색상은 크림베이지와 그린블랙 총 2가지로 구성됐으며, 패브릭 특유의 정교한 직조감과 차분한 색감이 서재 공간을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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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텍스 패브릭 적용한 ‘T90’ 선보여_시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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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조류 충돌 방지 유리 ‘세이버즈(SAVIRDS)’ 출시_KCC글라스
- KCC글라스가 국내 최초로 조류 충돌 방지 기능을 갖춘 유리 ‘세이버즈(SAVIRDS)’를 출시했다. 세이버즈는 특수 ‘샌드 블라스팅(Sand Blasting)’ 기법을 활용해 유리의 표면에 조류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패턴을 새긴 제품이다. 가로 5cm, 세로 5cm 간격으로 새겨진 8mm 크기의 원형 패턴이 조류가 유리를 통과할 수 없는 장애물로 인식하도록 해 충돌을 막는다. KCC글라스의 세이버즈 출시는 유리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의 심각성이 커지고 관련 법규가 강화되는 데 따른 대응이다. 기존에는 유리에 조류 충돌 방지 필름이나 조류 충돌 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자외선 등 외부 요인에 따른 변색이나 탈락 등 내구성 한계로 인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반면 세이버즈는 유리 자체에 패턴을 새김으로써 반영구적으로 패턴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약 없이 일반 유리와 동일하게 재단이나 가공을 할 수 있다. 특히, 패턴이 새겨진 면의 반대면에는 로이(Low-E) 코팅(단열 성능을 높이는 은 코팅)을 적용해 야생조류 보호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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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조류 충돌 방지 유리 ‘세이버즈(SAVIRDS)’ 출시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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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 계절 따라 성능 바꾸는 ‘스마트 창호’ 나온다_이건창호
- ㈜이건창호,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대진 4개 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기능성 필름 일체형 성능 가변 창호 기술’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으로부터 2025년 녹색 기술인증을 획득했다. 기존 창호는 한번 설치되면 단열성능과 태양열 취득률이 고정되어 있어, 계절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개발된 ‘성능 가변 창호’는 창호 프레임 내부에 고기능성 특수필름이 롤스크린 방식으로 일체화되어 있어,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필름을 내리거나 올릴 수 있다. 이는 한번 부착하면 제거가 어려웠던 기존 차열 필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이다. 또한, 필름을 내려 강한 햇빛을 차단하는 중에도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외부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사생활을 보호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이 기술은 단열, 기밀 성능은 물론 3,000회 반복 사용 내구성 등 주요 항목에 대한 공인 시험을 모두 통과하며 성능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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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 계절 따라 성능 바꾸는 ‘스마트 창호’ 나온다_이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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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 展 개최_FEZH
- 서울 용산구 한남동 커뮤니티몰 FEZH(페즈)가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전시 <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과 그의 딸이자 건축가인 유이화를 통해 세대를 넘어 이어진 건축적 철학과 감성을 탐색한다.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건축 작품 29점을 건축 모형, 드로잉, 스케치, 영상,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며, 이를 통해 관람객은 부녀가 함께 그려온 건축의 여정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전시가 열리는 공간 ‘FEZH’는 유이화가 설계한 공간으로, 최근 오픈 1주년을 맞아 이번 전시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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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 展 개최_FE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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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자사의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LX Z:IN(LX지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신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며,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X Z:IN으로 욕심 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LX Z:IN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품질, 기술력을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했다. 특히,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높인 기술력과 견고함을 유지하는 시공 품질의 창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바닥재·벽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생활 내구성이 뛰어난 인조대리석 등 LX Z:IN 제품들의 특장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델 전지현이 LX Z:IN 창호, 바닥재, 벽지 등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어떤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가 LX Z:IN과 함께 사는 이유’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로 맞춤형 제품들을 추천하는 컨셉의 ‘공감형 소재 광고’도 함께 선보였다. 신혼부부에게는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벽지 ‘디아망 포티스’를, 아동 가정에는 층간소음 고민을 덜어주는 바닥재 ‘엑스컴포트’를, 반려동물 가정에는 미끄럼을 줄인 바닥재 ‘에디톤 마루·스톤’을, 자가를 구입한 가정에는 평생 새집처럼 느껴지는 창호 ‘뷰프레임’을 제안하는 숏폼형(짧은 영상) 광고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전개하여,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막바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LX Z:IN만의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신규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인테리어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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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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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자연마루,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 출시_동화기업
-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동화자연마루가 마루, 벽, 가구 도어에 일괄로 패턴을 적용해 선보이는 첫 번째 석재 패턴 컬렉션으로, 공간 전체를 하나의 톤으로 연결해 고급스럽고 통일된 인테리어를 선사한다. 이번 컬렉션은 자사의 바닥재 ‘진 그란데’ 및 ‘진 그란데 스퀘어’, 벽재 ‘시그니월’, 그리고 가구도어재 ‘디하임’ 등 주요 제품군에 적용된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최신 트렌드인 모던한 석재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컬렉션에는 타일형 강마루 트렌드를 이끌어 온 기존 베스트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이 포함되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을 더해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4종의 패턴은 고급스러운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질감과 색감으로 디자인되었다. 동일한 컬러 안에서도 패턴의 질감과 톤 변화를 세밀하게 조정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통일감 있는 연출은 물론 자연스러운 믹스매치 인테리어까지 가능하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장은 “이번 컬렉션은 동화자연마루의 주요 제품군에 적용되어 우수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극대화한 라인업”이라며, “최근 유행하는 심리스 인테리어를, 바닥과 벽을 넘어 가구 도어까지 확장 적용해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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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자연마루,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 출시_동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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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 현대L&C는 DIY 바닥재 ‘쉬움’이 독일의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쉬움’은 스티커형 장판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접착제나 전문 시공 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장판의 크고 무거운 형태를 개선해 1박스=3.3㎡(舊, 1평) 단위의 소형 포장으로 운반과 시공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친환경마크)을 획득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우드 4종과 스톤 2종 등 총 6종의 패턴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L&C몰(www.hyundailnc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쉬움’ 장판이 입점하게 될 바우하우스는 1960년 독일에서 설립된 유럽 대표 DIY·홈인테리어 전문 유통망으로, 독일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 약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부터 조명·생활용품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유럽형 홈인테리어 채널로, 현지에서는 북미의 홈디포(Home Depot)에 비견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입점은 바우하우스 온라인 몰과 함께 독일 중부에 있는 도시 ‘기센’을 시작으로 쾰른·베를린·함부르크·뮌헨 등 독일 주요 8개 매장에서 먼저 시작되며, 판매 성과에 따라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에는 현대L&C 제품만을 위한 전용 존(Zone)이 마련될 예정으로,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쉬움은 소비자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시공과 운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이러한 포장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바우하우스 입점을 계기로 DIY 인테리어 문화가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현대L&C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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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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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젠뜨 및 패키지 디자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_힘펠
- 힘펠(대표 김정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의 2개 부문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면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을 수상했다.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 어워드’는 제품의 외관뿐 아니라 사용성·기술성·심미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제도이다. ‘굿디자인 어워드’의 GD 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식 인증마크이자 혁신적 디자인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징적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선정된 힘펠 제품은 복합 환풍기 ‘휴젠뜨 루미(ZP)’와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 총 2종이다. 이 제품들은 조명과 공기 흐름을 결합해 욕실 공간을 차별화한 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면서 친환경 핵심 가치를 구현한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은 코팅 없는 크래프트 원지와 단색 실크인쇄, 동일 소재 테이프를 활용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했다. A형 박스와 제품 윤곽 패드는 운송 중 흔들림 방지와 설치 가이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휴젠뜨 루미(ZP)는 시간대별 LED 라이팅과 은은한 크림 화이트 패널, 메탈릭 포인트로 욕실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연출한다. 여기에 온풍·환기·제습·드라이 기능과 정풍량 환기 기술, 물세척 가능한 프리필터를 갖춘 편의성 등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선정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은 소비자의 경험과 감성을 고려해 욕실 공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숨 쉬는 집’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 경험을 더욱 세심하게 반영하며 제품과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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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이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국내 대표 실내건축 디자인 공모전으로, 1989년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이해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KCC글라스는 실내건축 디자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홈씨씨를 통해 2010년부터 16년째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도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져 총 280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장려상(20점), 특선(30점), 입선(41점) 등 99개 작품이 최종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1,000만 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 외 수상작에도 각각 상장 또는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인 ‘HomeCC Prize’의 영예는 작품명 ‘스테이 오미’를 출품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의 이시현, 조재륜, 김지왕 팀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작은 이번 심사의 핵심 기준이었던 조형적,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 있는 조화를 충실히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공간 본연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반영해 실제로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진정성 있게 제시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기억을 걷는 시간 ; 상처를 품은 공간, 기억을 품은 시간’의 인하공업전문대학교 김서정, 곽대겸 팀이, 또 다른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너의 미완은 나의 스밀 곳 되어’의 가천대학교 배승규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을 공동 주최한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조현이 회장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국내 실내건축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며 “올해 역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작품이 다수 출품돼 실내건축 디자인의 가능성과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시상식 주최 소감을 밝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건축 산업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는 한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함께 공간의 가치를 확장하고 실내건축의 미래를 제시하는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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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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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마감 전용 신제품 18V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 국내 출시_페스툴
- 페스툴코리아는 목재, 가구, 인테리어 마감 작업에서 탁월한 정밀함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 R3 EB-Basic(이하 OFKC 500)’을 2026년 2월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현장 마감 전문가와 맞춤 가구 제작자를 위한 정밀 트리밍 솔루션을 제공하며, 18V 무선 시스템 기반으로 완전한 이동성을 확보하면서도 페스툴만의 정밀 트리밍 기술을 그대로 유지했다. 가구, 도어, 패널 등 평면 판재의 엣지 트리밍은 정확한 절삭 깊이와 일정한 절단 품질의 유지가 핵심이다.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은 페스툴의 유선 모델 OFK 500과 동일하게 비트 높낮이 조절 다이얼로 0.1mm 단위의 미세 조정이 가능하며, 엣지 트리밍에 최적화된 전용 트리머이다. 전용 라운드 오버 및 챔퍼 비트를 사용하면 반복 트리밍 공정의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하면서도 일정한 가공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3kg(액세서리 제외)의 가벼운 무게로 작업 중 다루기 수월하며, 스핀들 스톱 기능을 통해 신속하고 간편한 비트 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페스툴 EC-TEC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한 지능형 토크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여 절삭 저항이 변하더라도 회전 속도를 자동 보정해, 고속(최대 25,000 rpm) 회전에서도 일정한 절삭 품질을 유지하며 작업자의 피로도를 낮췄다. 또한, OFKC 500은 페스툴의 CLEANTEC 집진 시스템과 호환되어, 엣지 가공 중 발생하는 미세 분진을 즉시 흡입해 깨끗하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 제품은 Systainer³ 케이스에 깔끔하게 정리 및 보관할 수 있어, 다른 페스툴 공구 및 액세서리와 손쉽게 적층하고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엣지 작업 한정으로 고품질 연속 가공 효율성을 극대화한 전문가용 엣지 마감 솔루션”이라며, “반복적인 판재 엣지 트리밍 작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가구 제작자와 인테리어 시공 전문가들의 핵심 공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은 2026년 2월부터 전국 페스툴 공식 특약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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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내구성 실크벽지 ‘월가드’ 단독 컬렉션 출시_KCC신한벽지
- KCC신한벽지가 벽을 보호하는 고내구성 하이엔드 실크벽지 ‘월가드(WALLGUARD)’를 단독 출시했다. 기존 인기 컬렉션 ‘파사드(FAÇADE)’에 수록되어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월가드’가,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확장 출시된 것이다. 제품명처럼 ‘벽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월가드’는 일상생활에서 벽지가 쉽게 오염되거나 손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히든도어, 무몰딩, 무문선 인테리어에 적합한 텍스처를 갖추고 있으며, 표면에는 특수 코팅과 내마모성을 강화하는 마감 처리를 더해 긁힘과 마찰, 충격 등에 강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 기준인 12N의 약 두 배에 달하는 24N 등급을 획득하여, 생활 스크래치에 대한 강력한 내구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 이러한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은 물론, 반려동물 가구나 상업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장기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기존 파사드 컬렉션에서 인정받았던 트렌디한 패턴과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와 디자인을 대폭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인기를 끄는 회벽 패턴을 다채롭게 반영함은 물론, 패턴의 굵기와 크기를 다양하게 구성하면서 패브릭 느낌의 패턴도 더하여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인테리어 필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다수 수록하여, 공간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KCC신한벽지는 약 87만 명의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한국품질만족지수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친환경 벽지 브랜드이다. KCC신한벽지의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KCC신한벽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샘플 신청 서비스를 통해 A4 사이즈의 샘플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025년 신규 출시한 하이엔드 실크벽지 ‘파사드’와 ‘월가드’ 외 다양한 실크벽지, 합지벽지 컬렉션은 KCC신한벽지 홈페이지(www.shinhanw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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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과 끝을 잇는 예술적 쉼터, 인천국제공항 ‘기억의 정원’
- 여행의 시작과 끝을 잇는 예술적 쉼터 인천국제공항 〈기억의 정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과 협력해 공공예술 협력사업 네 번째 전시인 홍범 작가의 <기억의 정원>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2여객터미널 서편 탑승 구역 222~223 게이트 인근에서 무료로 2026년 3월 25일까지 진행된다. 경기문화재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공공예술 협력사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지난 2023년부터 김소산 작가의 ‘궁중잔치’, 김용관 작가의 ‘Clouds Spectrum’, 김신아 작가의 ‘개체의 본능(The instinct of an individual)’을 차례로 선보이며 공항을 ‘여행과 예술이 만나는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해왔다. 이번 홍범 작가의 전시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며, 공간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구성해 공항 속 문화공간의 가능성을 넓히고자 했다. 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68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 구역 222~223 게이트 인근 전시 공간 운영시간 전시 기간 중 항시 개방 문의 인천국제공항공사 문화예술공항팀 032-741-2324 홍범 작가는 기억과 공간의 관계를 표현하는 현대미술가로, <기억의 잡초> 시리즈를 통해 개인적인 기억들이 공간 속에서 새로운 형상을 얻는 과정을 표현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흐름을 확장하여 한국 전통 정원의 구조를 차용해 기억의 공간을 구현했으며, 여행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사이에서 스쳐가는 기억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이로써 공항이라는 분주한 환경 속에서도 여행객이 잠시 멈추어 서서 숨을 고르고 사유할 수 있는 예술적 쉼터를 제공한다. 홍범 작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는 공항이라는 장소에서 개인의 기억과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작품 의도를 설명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많은 이용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은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여객들에게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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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과 끝을 잇는 예술적 쉼터, 인천국제공항 ‘기억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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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상상의 감각을 새롭게 일깨우다,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룸 포 원더: 상상의 문을 열다’
- 일상 속 상상의 감각을 새롭게 일깨우다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룸 포 원더: 상상의 문을 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던 상상의 감각을 일깨우는 이머시브 조형 전시 <룸 포 원더: 상상의 문을 열다>가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6월 7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총 200만 팬덤을 보유한 글로벌 아티스트 4인이 참여해, 신작 및 미공개 프로젝트를 포함한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질문-발견-추억-감정-상상’으로 이어지는 5개의 여정을 따라가며, 작품과 직접 상호작용을 통해 전시 관람을 완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마주한다. 전시장 내부는 시각-청각-촉각을 자극하는 다층적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관람객이 글을 남기거나 오브제를 채워 넣는 등 ‘참여형 예술’의 구조를 적극 도입했다. 위치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402 이스트폴 2층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운영시간 10:00~19:00 (입장 마감 18:00, 월별 상세 휴관일은 온라인 예매 페이지 혹은 공식 인스타그램 참고) 문의 미디어앤아트 02-1522-1796 글로벌 아티스트 4인의 상상 이번 전시에 참여한 조형-설치 아티스트 4인은 각각 호기심, 도시, 기억, 감정 등 서로 다른 주제를 탐구해 왔으며, 관람객을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세계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네 작가는 3D 프린팅 조형, 유머러스한 공공 설치, 추억을 담은 대형 오브제 조각, 참여형 스트리트 아트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에이든(A?den) | 질문과 상상의 교차 영국 작가 에이든(A?den)은 3D 프린팅 조형을 통해 ‘물음표’를 시각화해 온 아티스트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질문과 상상이 교차하는 순간 무채색에서 색으로 번지는 상상의 여정을 선보인다. 상상의 궤적을 따라가는 5개의 섹션 전시는 질문-발견-기억-감정-상상이라는 감각의 흐름을 따라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일상의 관성을 벗어나 낯선 상상 속으로 이동하는 여정을 걷게 되며, 섹션마다 조형 오브제-대형 설치작품-참여형 요소가 결합된 다층적인 전시 구성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 그렉 고야(Greg Goya)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촬영한 구름 사진을 연결하고, 전시 관람객들이 직접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참여형 작품 ‘Walking on a Dream’을 선보인다. 이는 이머시브 전시의 개념을 확장하며, 개인의 감정과 상상이 타인과 연결되는 집단적 체험의 장을 제시한다. 마이클 페더슨(Michael Pederson) | 도시의 재해석 호주 출신 아티스트 마이클 페더슨(Michael Pederson)은 도심 속 틈새를 유머러스한 미니어처와 함께 재해석하는 공공 설치작품으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익숙한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특별한 시각을 제공한다. 캠버 캐롤(Kamber Carroll) | 추억이 담긴 대형 오브제 미국 아티스트 캠버 캐롤(Kamber Carroll)은 어린 시절 음식이 지닌 추억과 향수(鄕愁)를 주제로 대형 오브제 작품을 조각한다. 따뜻하고 유쾌한 기억의 조각들이 그의 거대한 설치작품으로 되살아나 관람객의 감성을 자극한다. 참여 작가들의 신작 및 미공개 프로젝트 세계 최초 공개 전시의 마지막 섹션, ‘상상이 머무는 곳’에서는 한국 전시를 위해 제작된 10점의 신작과 함께, 작가들의 미공개 프로젝트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관람객은 전시를 관람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작가와 디지털 화면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며, 일상 속에서 상상이라는 행위가 가지는 특별한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이러한 전시 방식은 관람객이 남긴 문장으로 예술을 ‘보는 행위’에서 ‘참여하고 기억하는 행위’로 확장시킨다. 그렉 고야(Greg Goya) | 일상 속 사랑의 순간 130만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이탈리아 아티스트 그렉 고야(Greg Goya)는 참여형 스트리트 아트를 통해 감정을 마주하게 하며, 사랑의 순간을 일상 속 예술로 되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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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상상의 감각을 새롭게 일깨우다,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룸 포 원더: 상상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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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 디자인 산업의 새로운 항로를 제시하다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지난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며 330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8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24회차를 맞은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간<디자인>이 주관하는 행사로, 973명의 디자이너와 한국타이어 X 모델솔루션, 페이퍼 콘크리트, 포스트스탠다즈, 콜라비 등 330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는 ‘길찾기(Wayfinding)’라는 주제 아래,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 디자인 산업의 트렌드를 조망하고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와 관람객이 창의적인 영감을 교류하는 디자인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디자인 스튜디오, 기업, 전문회사의 참여 비중을 대폭 확대해 산업 간 경계를 허물었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사무국 주제관·뉴 아틀리에 중심의 전시 하이라이트 크리에이티브 그룹 ‘레벨나인(Rebel9)’이 이번 전시 주제관의 디자인을 기획하여, ‘디자이너가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상징적으로 풀어낸 미디어 아트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약 22m 길이의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 미디어 아트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디자인 언어를 찾는 디자이너들의 여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큰 주목을 받았다. 기술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뉴 아틀리에’에 참여한 ‘한국타이어×모델솔루션’ 부스에서는 폐타이어를 활용한 콘셉트의 타이어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으며,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 기업 ‘KLIO(클리오)’는 모듈 단위의 부품 교체로 조립, 분해가 간편한 모듈형 전기자동차 ‘MULE(뮬)’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버려지는 파쇄지를 이용한 소품과 친환경 바인더링 등의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인 브랜드 ‘페이퍼콘크리트’, ‘리어플라스틱’과, 한국 전통 문양을 활용한 ‘재이담’, ‘대광도요’,‘갤러리 지우헌’에도 관람객들이 몰렸다. ‘킨제네라’, ‘인어피스’, ‘술술 레시피’ 등은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굿즈로 관람객과 소통하며 전시에 활기를 더했다. 실험적 브랜드 전시와 관람객과 소통하는 참여 프로그램 올해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카테고리를 새롭게 재편하며 전시 메시지를 더욱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기술·지속가능성 기반의 디자인 가능성을 탐구하는 ‘뉴 아틀리에’, 공예와 재료 중심의 ‘디자인&크래프트 무브먼트’, 브랜드 감성과 세계관을 드러내는 ‘브랜드 유니버스’, 그래픽과 일러스트 중심의 ‘포스터 컬처’, 그리고 디자이너의 성장을 지원하는 ‘디자인 엔진’까지 다섯 개의 축으로 구성해 전시 흐름을 직관적으로 정리했다. 기획전으로 마련된 <그래픽 유니버스 2025: 꼬리에 꼬리는 무는 포스터> 부스에서는 선정된 14개 팀이 2025년 포스터와 그들이 추천한 28팀의 디자이너 포스터 작품을 소개하는 끝말잇기형 릴레이 프로젝트도 선보였다. 전시 기간 중 ‘디자인스페셜리스트’ 존에서는 디자인스튜디오 20팀이 참여한 페차쿠차(짧은 프레젠테이션)도 진행됐다. 구오듀오, 스튜디오 빠른손, 마음스튜디오 등은 자신의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소개하며 디자인 인사이트를 비롯해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국제 컨퍼런스·비즈매칭·도시 전시까지 확장된 디자인 플랫폼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전시를 넘어 산업 전반을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되어, 디자인코리아와 함께한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연사가 디자인 산업의 흐름과 인사이트를 공유했으며, 참가 브랜드를 위한 1:1 ‘비즈매칭 상담회’를 통해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서울 전역으로 확장된 ‘2025 서울 디자인 스팟’은 디자이너가 추천한 영감의 장소와 트렌드 스폿을 소개하는 장외 프로그램으로, 팝업·전시 정보를 제공하는 디자인프레스 ‘헤이팝(heyPOP)’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풍부한 경험을 선사했다. 디자인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차세대 디자이너와 브랜드가 새로운 디자인의 항로를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디자이너들의 전시는 물론,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소개하고 산업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활성화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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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UDA WINTER KITCHEN ITEM
- 주방에서 완성하는 겨울의 감각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차가운 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이지만 연말의 설렘으로 어느 때보다 따뜻해지는 12월, 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특별해진다. 소중한 사람들과 즐기는 홈 파티부터 혼자만의 여유로운 커피 타임까지, 발뮤다는 겨울 일상에 온기를 더해줄 주방 아이템을 선보였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코리아 라이브 키친의 순간을 집 안으로 BALMUDA The Plate Pro ‘발뮤다 더 플레이트 프로’는 철판요리 전문점에서 맛보던 생생한 철판요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6.6mm 두께의 클래드 플레이트가 스테인리스-알루미늄-스테인리스가 겹겹이 맞물린 3중 구조로 되어있어 재료를 올려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조리 내내 균일한 맛을 유지해준다. 또한, 160℃부터 220℃까지 폭넓은 온도 조절로 메뉴에 따라 맞춤 온도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요리를 최상의 온도로 맛볼 수 있도록 한다. 360도 오픈된 디자인은 요리 과정을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하며, 철판 위에서 바로 썰어내는 ‘라이브 키친’의 매력을 완성한다. 겨울 아침을 깨우는 감각적인 커피 타임 BALMUDA The Brew 차갑게 내려앉은 아침 공기 속,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따스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발뮤다 더 브루’가 제격이다. 커피 원액을 추출하는 순간부터, 맛과 향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이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커피를 내려주는 듯한 생동감을 전한다. 발뮤다만의 독자 기술인 ‘클리어 브루잉 메소드’는 미세한 온도 제어와 0.2ml 단위까지 조절하는 정교한 드립으로 커피 본연의 풍미를 섬세하게 살린다. 여기에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는 바이패스 추출 기술이 더해져 커피맛을 더욱 안정적으로 조율한다. 또한, 본체의 오렌지색 LED 불빛과 오래된 시계추가 흘리는 듯한 똑딱 소리가 빈티지한 매력을 더하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레귤러·스트롱·아이스 모드는 매일의 커피 루틴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준다. 올겨울, 발뮤다의 키친 라인업은 식탁 위 일상을 새롭게 정의한다. 맛과 향을 세심하게 조율하는 두 제품은 집에서 보내는 계절의 시간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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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UDA WINTER KITCHE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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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이케아가 연말의 설렘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라인 ‘빈테르핀트(VINTERFINT)’, ‘스트롤라(STRÅLA)’, ‘빈테르사가(VINTERSAGA)’의 2025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올해의 테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컬러풀 크리스마스’, ‘유쾌한 크리스마스’까지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차분함과 생동감이 교차하며 연말을 맞이하는 감성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조용하고 아늑한 저녁, 환한 불빛 속의 파티, 유쾌한 모임까지 이케아의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를 제안한다. 어떤 방식으로 연말을 맞이하든, 이케아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여유롭고 편안한 연말 분위기 화이트 크리스마스 눈이 내리지 않아도 겨울의 낭만은 실내를 밝히는 조명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빈테르핀트(VINTERFINT)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조명이 더하는 은은한 빛은 공간에 겨울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별과 눈송이 장식, 화이트 컬러의 텍스타일이 더해지면 집 안은 순식간에 포근하고 맑은 겨울 분위기로 채워진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의 대표 아이템인 라이스페이퍼 펜던트 조명은 부드럽게 빛을 퍼뜨리며, 북유럽의 긴 겨울밤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현관 앞이나 야외 테라스에 작은 랜턴을 놓아본다면, 문을 여는 순간마다 연말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기둥 모양의 양초부터 미니 양초, LED 조명까지, 공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빛을 골라보자. 클래식한 연말 디자인에 신선함을 더하다 컬러풀 크리스마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대담한 컬러와 패턴, 위트 있는 디테일을 통해 익숙한 풍경에 신선한 반전을 더한다. 연말 파티 테이블 위에 눈사람 모양의 장식이나 다채로운 색감의 양초, 반짝이는 테이블웨어 등을 배치한다면 클래식한 만찬 자리가 한층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집 안의 중심이 되는 상징적 오브제로, 전통적인 분위기든, 자유로운 스타일이든 정답은 없다. 빈테르핀트(VINTERFINT) 트리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LED 조명을 활용해 나만의 방식으로 트리를 꾸며보자. 차분한 북유럽 무드에서부터 화려한 파티 스타일까지, 빛과 장식의 조화가 연말의 풍경을 새롭게 그려낸다. 즐거운 축하의 순간 유쾌한 크리스마스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다소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이번 컬렉션을 주목해 보자. 감각적인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 생기 넘치는 컬러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연말연시 언제든지 편안하고 즐거운 모임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은 북유럽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에 유쾌한 곡선과 컬러를 더해, 연말 모임을 더 자유롭고 경쾌하게 만드는 동시에 공간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다른 스웨덴 디자이너 에벨리나 크론(Evelina Kroon)은 강렬한 그래픽과 비례의 변주를 통해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컬러를 재해석하여 색다른 반전을 더했다. 그의 작업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 공간에 깊이와 생기를 연출한다.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커크(Katie Kirk)는 기하학적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빈테르핀트(VINTERFINT) 컬렉션에 유쾌한 리듬을 더했다. 그의 디자인은 선물 포장지, 장식, 간식 패키지까지 이어지며, 집 안 곳곳에 즐거운 에너지를 채운다. 모던함과 클래식함의 조화 속에서, 그는 ‘보다 따뜻하고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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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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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공간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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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과 한옥이 머무는 곳, 경주 한옥 스테이 Fernweh
- 정원과 한옥이 머무는 곳 경주 한옥 스테이 Fernweh 신라 천 년의 풍경이 깃들어 있는 경주 황남동, 고분의 완만한 능선과 한옥의 지붕선이 포개지는 골목에 세 채의 한옥으로 이루어진 한옥 스테이 ‘Fernweh(페른베)’가 자리한다. 이곳은 ‘가본 적 없는 곳을 향한 그리움’을 뜻하는 독일어 ‘Fernweh’를 조경, 건축, 인테리어의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철학으로 삼아 공간의 크고 작은 디테일을 계획했다. 특히, 정원 설계는 아침의 차분한 빛, 해질 무렵의 그림자, 밤의 고요함까지, 하루의 시작과 끝이 정원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그려지도록 의도했다. 또한, 한옥의 질감과 현대적 선을 동시에 구현하기 위해, 조경 재료로 목화석과 이끼석 등을 사용하여 기와나 담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하였다. 정원의 경계부에는 상록 사초, 고려 담쟁이 등을 사용한 식재 레이어를 활용하여 단단한 구조물 대신 부드러운 경계를 표현했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PLANDERS 플랜더스 고분 능선에서 출발하여, 정원 속으로 이끄는 조경 페른베의 조경 디자인은 황남동 고분의 완만한 능선을 추상화한 곡선에서 출발하여, 도로에서 마당, 라운지, 정자, 독립형 숙소로 이어지며 한옥과 주변 풍경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이곳에서 방문객은 곡선형 동선을 따라 느리게 걸으며, 고분의 지형, 한옥의 고유한 질감, 그리고 여행자의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된다. 도로와 인접한 라운지 앞마당은 이러한 흐름이 시작되는 첫 장면이다. 길을 따라 키 큰 교목과 풍성한 관목이 가지를 겹치며 푸르른 터널을 만들고, 상록 활엽 중심의 식재는 사계절 안정된 색과 결을 유지한다. 낮게 퍼지는 좀눈향은 경계를 부드럽게 풀어내며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안쪽 마당으로 진입하도록 이끈다. 이어지는 건물 앞마당에서는 그라스류와 초화류가 도시와 한옥 사이의 완충 역할을 한다. 또한, 안쪽에 자리한 정자 뒤편 공용 마당에서는 아그배나무·해당화 등 자잘한 꽃이 피어나는 꽃나무와 초화류가 배경을 이루어 계절마다 표정이 뚜렷하게 바뀌도록 디자인하였다. 밤이 되면 파이어피트의 불빛이 꽃과 담장의 실루엣을 극적으로 밝히며 페른베 조경의 핵심 장면을 이룬다. 두 개의 스테이가 가진 서로 다른 정원의 결 독립 스테이 두 곳은 각각 상반된 정원 분위기를 지닌다. Suite A는 당나라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새로운 질서를 세웠던 진덕여왕에서 영감을 얻어, 수용과 재해석을 키워드로 진덕여왕의 고귀함과 권위를 과장 없이 드러냈다. 산딸나무와 목수국 등 흰 꽃을 피우는 식재를 중심으로 계획하여 단정하고 정제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넓은 디딤석과 단차 있는 데크를 설치해 작은 마당에 입체감을 더했다. 반면 Suite B는 선덕여왕에서 영감을 받아 절제된 외형 속 어진 마음과 단단한 내면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진입부부터 직선적인 디딤석과 키가 큰 수목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강인하고 정제된 첫인상을 부여했다. 안쪽 마당으로 들어서면 모란, 작약, 매발톱꽃 등 농도 짙은 보랏빛 초화류가 화려하게 피어나며, 담장과 꽃의 레이어가 극적으로 대비되는 정원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겉으로는 절제되었으나 내면은 굳건했던 선덕여왕의 모습을 색감의 대비를 통해 표현한 것이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품은 정원, 여행의 기억을 만드는 풍경 페른베의 조경은 단순히 아름다운 마당을 넘어, 여행자의 하루를 구성하는 시간의 매개체로 기능한다. 아침의 빛과 밤의 불빛, 꽃의 실루엣까지 정원은 시간대마다 다른 표정을 드러내며 머무는 이에게 조용한 사색을 건넨다. 식재 레이어, 곡선형 바닥 패턴, 담장 등의 디테일은 경주의 역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여행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정원 속 장면을 그려낸다. 프로젝트명_경주 한옥 스테이 Fernweh(페른베) 조경 프로젝트 위치_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980-16 (황남동) 면적_1,146㎡ 조경 디자인 및 시공_PLANDERS 플랜더스 건축 설계 및 디자인_건환건축사사무소 손명문 인테리어_이데 디자인 사진_김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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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과 한옥이 머무는 곳, 경주 한옥 스테이 Fernw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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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위에 지어진 입체적 주거, J.M.C. House
- 경사 위에 지어진 입체적 주거 J.M.C. House 에디터 윤한솔 제공 Atelier d’Arquitectura Lopes da Costa ‘J.M.C. House’는 가파른 삼각형 형태의 대지 위, 동쪽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다. 3층으로 구성된 주택은 지형의 경사를 따라 각 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계획하였다. 도로의 높낮이에 따라 출입 동선을 분리하여, 상부에는 보행자 진입로를 두어 1층 현관으로 연결하고 하부에는 차량 출입로를 두어 지하 주차장으로 이어지게 하되, 남쪽에는 경사로와 계단을 조성해 지하층과 1층을 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하였다. 1층은 거실과 주방, 다이닝룸 등 공용부가 중심을 이루고, 이곳에서는 서쪽의 테라스와 수영장 쪽으로 시선이 향하도록 하여 실내에서도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주방은 야외 욕실과 바비큐 존이 있는 반개방형 파티오와 가깝게 연결하여 효율적인 동선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반면 북쪽에는 침실 겸 서재와 욕실을 배치하여 사적인 휴식 공간을 만들었다. 2층에는 욕실이 딸린 세 개의 침실이 복도를 따라 구성되었고, 복도 일부는 1층 거실의 이중 높이 천장과 맞닿아 시각적인 개방감을 더한다. 침실 중 북쪽의 메인 침실은 하층의 서재 위에 설계하여 세 개 층의 균형을 유지했다. 지하층은 차고, 팬트리, 세탁실, 욕실 등 기능적인 공간으로 구성하고, 동시에 동쪽 파티오로 열리는 다목적실을 두어 자연광과 환기를 확보했다. 전체적으로 이 프로젝트는 내부 동선과 외부 조경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채광과 환기, 사생활을 보호하고, 지형과 햇빛, 일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건축적 균형의 예라 할 수 있다. 프로젝트명project_J.M.C. House 위치location_Escapães, Santa Maria da Feira, Portugal 건축 면적built area_640㎡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Atelier d’Arquitectura Lopes da Costa 시공construction_A. S. Correia Lda.; Construções Manuel Jesus da Costa, Lda.; Manuel Fernando Reis, Unipessoal, Lda. 사진photo_Ivo Tavares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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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위에 지어진 입체적 주거, J.M.C.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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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여유를 담아낸 모던 프렌치 홈, LG한강자이 214.87㎡
- 한강의 여유를 담아낸 모던 프렌치 홈 LG한강자이 214.87㎡ (舊, 65평형) 에디터 윤한솔 제공 김주리스튜디오 탁 트인 한강 조망을 품은 LG한강자이 214.87㎡는 모던한 프렌치 감성과 원목이 주는 내츄럴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주거 공간이다. 이 프로젝트는 넓은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실내에 오래 머물도록 공간을 최대한 단순하게 계획하되, 전체적인 마감은 원목마루와 패브릭 벽지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물론, 공간에 깊이감을 구현하였다. 현관은 집의 첫인상에 따스함을 더하도록 베이지 톤 조명을 배치하였으며, 세라믹 벤치 뒤쪽 벽면을 아치형으로 처리해 자연스러운 동선을 그려내었다. 거실은 한강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공간이기에 자연과 실내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내력벽에 곡선형 조형물로 포인트를 더하고, 천장에는 우물 조명을 설치하여 시간대에 따라 조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다. 주방은 화이트 톤을 기본으로 밝고 모던한 디자인과 함께 사용자의 동선과 생활 패턴을 세심히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특히, 주방의 긴 내력벽이 단조로워 보이지 않도록 출입구에 세라믹 도어 프레임과 유리 벽돌을 더해 입체감을 주었다. 더불어 아일랜드에는 세라믹 상판과 매립형 후드를 적용해 시각적으로도 개방감을 극대화하였으며, 세탁실을 서브 주방으로 확장해 실용성을 더했다. 안방은 한강뷰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는 개인 휴식 공간으로, 침대의 원목 헤드보드와 패브릭 벽지를 조합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드레스룸의 화장대는 공용공간과 같은 세라믹 마감으로 통일감을 주었고, 욕실에는 오렌지빛 세라믹 반신욕 욕조를 배치해 하루를 여유롭게 마무리하기에 완벽한 공간으로 연출하였다. 이처럼 LG한강자이 214.87㎡는 한강의 풍경을 일상의 프레임 속에 담아, 실용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주거 공간을 완성하였다. 프로젝트명project_LG한강자이 214.87㎡ 위치location_서울시 용산구 이촌로64길 15 면적built area_214.87㎡ 시공construction_김주리스튜디오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김주리스튜디오 벽면마감wall finishes_도배(실크벽지, 패브릭벽지) 바닥마감floor finishes_원목마루, 타일 천장마감ceiling finishes_도배(실크벽지) 사진photo_민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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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여유를 담아낸 모던 프렌치 홈, LG한강자이 2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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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건축 ‘Moradia do Retiro’
-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건축 Moradia do Retiro 에디터 윤한솔 제공 Ricardo Azevedo Arquitecto 오래된 주택을 새로이 디자인한다는 것은 단순히 개조를 넘어, 시간의 깊이를 더하고 건물의 서사를 잇는 일이다. ‘Moradia do Retiro’는 이러한 건축 리모델링의 본질을 섬세하게 드러내어 옛 석조 건물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지켜내면서도 현대적 편의와 안락함을 추구하였다. 과거의 아름다움과 현재의 일상이 공존하는 공간, 다시 말해 ‘진정한 나의 집’을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새로 지어진 공간은 두꺼운 화강암 벽과 기와지붕, 세심하게 복원된 창호 등 기존의 구조를 존중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을 더해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의 조화를 이루었다. 정제된 오브제와 디테일은 이 공간을 일시적 유행이 아닌 ‘시간을 초월한 집’으로 만들어 준다. 또한, 공간의 비례와 개방감을 재편성해 현관에서 거실, 정원까지 공간이 차분하게 이어지도록 유도하였으며, 정원이 일상의 중심이 되도록 설계하여 내부 공간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밝게 열릴 수 있게 하였다. ‘Moradia do Retiro’는 현재에 응답하면서 과거를 존중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건축의 이상을 담고 있다. 견고한 구조와 균형 잡힌 디자인, 효율적인 기능까지 그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대화처럼 이어진다. 그리고 그 대화의 끝에는, 이 집을 살아갈 이들의 행복이라는 건축의 본질적인 목적이 자리하고 있다. 프로젝트명project_Moradia do Retiro 위치location_Santo Tirso, Portugal 건축 면적built area_627.65㎡ 대지 면적site area_640㎡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Ricardo Azevedo Arquitecto 시공construction_Fénix Engenharia Civil 사진photo_Ivo Tavares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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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건축 ‘Moradia do Ret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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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간의 집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201.3㎡ ’
-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간의 집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201.3㎡ (舊, 61평형) 에디터 윤한솔 제공 한성아이디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201.3㎡는 오래된 아파트가 지닌 클래식한 디자인과 구조를 리모델링하여 일상의 안락함을 선사하고자 한 프로젝트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천장 몰딩으로, 기존의 두꺼운 몰딩을 마이너스 몰딩으로 교체해 답답했던 느낌을 덜어내면서 천장선도 한층 깔끔해졌다. 현관은 기존의 루버셔터를 도장 처리하고, 목재 중문은 알루미늄 프레임 도어로 교체해 단정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현관에서 주방으로 이어지던 통로를 없애고, 신발장 뒤편에 보조주방을 새롭게 배치해 전체 동선이 훨씬 효율적으로 재구성됐다. 거실은 기존 아트월에 있던 콘솔과 거울을 그대로 유지하고 걸레받이는 기존보다 높게 디자인해 클래식한 감성을 살리되, 바닥재를 그레이 톤 타일로 교체해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공용부 전체 벽면은 따뜻한 아이보리 톤 벽지로 마감하고, 은은한 간접조명과 할로겐 조명을 더해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가장 큰 변화를 준 주방과 다이닝룸은 막혀 있던 벽을 터 개방감을 확보하고, 중심에는 대형 아일랜드를 두어 조리와 식사, 수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상부장은 과감히 생략해 시야를 넓히고, 그림을 걸 수 있는 벽면을 남겨 주방에도 여유로운 감성을 더했다. 입구 쪽 방은 붙박이장과 드레스룸으로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공용 욕실은 샤워부스를 제거해 손님용 화장실로 정리하고 그만큼 확보된 공간은 드레스룸 수납공간으로 확장했다. 또한, 안방 욕실은 세면대와 샤워부스의 위치를 바꾸어 긴 세면대를 배치하고, 간결한 라인으로 모던한 인상을 완성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래된 집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을 정교하게 더한 결과물이다. 익숙한 공간의 기억을 지우지 않고, 지금의 삶에 맞게 새롭게 숨을 불어넣은 집, 그곳에서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간의 균형미’를 완성했다. 프로젝트명project_대치동 동부센트레빌 201.3㎡ 위치location_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206 면적built area_201.3㎡ 시공construction_한성아이디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한성아이디 벽면마감wall finishes_도배 바닥마감floor finishes_강마루, 타일 천장마감ceiling finishes_도배 사진photo_김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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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간의 집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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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 건축을 재해석한 모던 클래식 하우스, Villa FL
- 고대 로마 건축을 재해석한 모던 클래식 하우스 Villa FL 에디터 윤한솔 제공 DFG Architetti associati ‘Villa FL’은 이탈리아 로마의 푸르른 대지에 자리하여, 고대 로마 건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천연 소재의 우아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2층 주택이다. 입면은 수평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트래버틴 석재로 마감된 계단이 조각처럼 놓여 특별한 첫인상을 남긴다. 그 옆으로 펼쳐진 인피티니 풀과 밝은 석재 바닥은 햇빛을 반사하며 빛과 시선의 흐름을 확장시키고, 해가 진 뒤에는 조명이 외관과 정원을 은은하게 밝혀 고요한 우아함을 완성한다. 또한, 실내는 넓고 개방적인 생활 공간이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면 유리창을 통해 정원과 수영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실내와 외부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테라스와 라운지, 야외 다이닝 공간으로 확장된 외부는 지중해의 자연을 품은 또 하나의 거실처럼 느껴지게 한다. 내부는 석재, 목재, 유광 마감 등 천연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예술 작품과 디자인 오브제가 공간마다 개성을 더한다. 자연광은 넓은 창을 통해 부드럽게 스며들어, 천연 재료의 질감과 공간의 깊이를 드러낸다. 이처럼 맞춤 제작된 디테일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주거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프로젝트명project_Villa FL 위치location_Roma, Italy 건축 면적built area_건축 면적 200㎡, 연면적 405㎡ 대지 면적site area_1,650㎡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DFG Architetti associati 시공construction_DFG Architetti associati 사진photo_Trevimage di Carlo De G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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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 건축을 재해석한 모던 클래식 하우스, Villa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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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와 균형으로 완성한 일상의 미학, 인덕원 센트럴자이 207.47㎡
- 절제와 균형으로 완성한 일상의 미학 인덕원 센트럴자이 207.47㎡ (舊, 62평형) 에디터 윤한솔 제공 옐로우플라스틱 인덕원센트럴자이 207.47㎡는 일상의 동선을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안방·서재·세탁실을 확장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조를 계획했다. 특히, 현관 한쪽 벽면 전체를 수납용 팬트리로 구성해 캠핑 장비나 자전거, 수공예용품처럼 다양한 취미를 지닌 가족의 물건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공간 전반의 디자인은 절제된 세련미에 초점을 맞춰, 간살 도어, 브론즈 선반, 빅슬랩 타일, 패브릭 질감 등 다양한 소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고급스럽지만 과하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실에는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소파와 테이블이 자리하고, 백색 간살 슬라이딩 도어로 TV를 감춰 깔끔하게 정돈된 인상을 준다. 이와 함께 거실 창가에는 단을 올려 마치 툇마루와 같은 휴식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간살 슬라이딩 도어로 안마의자 공간을 필요에 따라 가릴 수 있게 해 안락함을 더했다. 또한, 주방은 협소했던 면적을 넓혀 아일랜드형으로 재구성하고, 벽면에는 위스키 전용 띄움장을 배치하면서 브론즈경 도어와 간접등을 더해 공간에 깊이감을 부여했다. 안방에는 복도에서 들어오는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 스윙 도어를 설치하고, 벽면에 키 큰 수납장과 파우더룸을 마련해 실용성을 높였다. 안방 욕실은 세면대를 두 대 설치해 동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배려하였으며, 알래스카 타일과 패브릭 질감이 느껴지는 수납장 도어로 포인트를 주었다. 서재는 건축주의 취미와 업무, 운동을 모두 아우르는 멀티룸으로, 건축주가 원하던 파란색 벽지를 벽면 중 두 면에만 적용해 균형감을 맞췄다. 인덕원센트럴자이 207.47㎡는 구조의 재편성에서부터 맞춤형 수납 기획, 감각적인 소재 조합까지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 거주자의 취향이 섬세하게 녹아든 일상의 순간을 그려내었다. 프로젝트명project_인덕원 센트럴자이 207.47㎡ 위치location_경기도 의왕시 내손로 13 면적built area_207.47㎡ 시공construction_옐로우플라스틱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옐로우플라스틱 벽면마감wall finishes_도배 바닥마감floor finishes_원목마루, 타일 천장마감ceiling finishes_도배 사진photo_레이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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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와 균형으로 완성한 일상의 미학, 인덕원 센트럴자이 2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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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구조가 그려낸 개방형 주거의 완성, Casa Golf
- 수평 구조가 그려낸 개방형 주거의 완성 Casa Golf 에디터 윤한솔 제공 David Guerra Architecture and Interiors ‘Casa Golf’는 골프장 가장자리에 자리하여 자연을 향해 열린 시선을 극대화하고 풍경 속에 녹아드는 삶을 목표로 설계된 주택이다. 수평으로 펼쳐진 단층 건물은 실내와 실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유려한 동선이 특징이며, 한쪽은 정원으로, 다른 한쪽은 골프장으로 향해 있어 사방의 풍경을 집 안으로 들인다. 여기에 대형 유리 패널을 더해 탁 트인 전망과 자연광, 자연 환기 구조를 확보하였다. 석재, 목재와 같은 천연 소재가 공간의 중심이 되어 따뜻한 질감을 더하였으며, 특히 생활 공간 천장 전체를 목재로 마감하여 공간 전체에 통일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수평 구조 특유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4m 길이의 캔틸레버 베란다는 건물의 경쾌한 느낌을 더하고, 밝은 톤의 트래버틴 석재 바닥을 활용한 외부 데크는 푸른 정원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룬다. L자형 평면 설계는 거실, 주방, 야외 라운지, 수영장과 데크가 하나로 이어지는 개방형 구조를 이루며, 사우나·스파·피트니스 공간이 더해져 휴식과 웰빙의 중심이 된다. 주방에는 천창이 설치되어 낮 동안 환하게 빛을 들이고, 냉장고, 오븐, 바비큐 설비와 함께 9m 길이의 대형 테이블을 배치해 활용도를 높였다. 개인 휴식공간에는 부부 침실과 아이방이 골프장 뷰를 향해 배치되어 있으며, 여기에 설치된 알루미늄 차양막이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공간으로 들어오는 빛을 은은하게 조절한다. 프로젝트명project_Casa Golf 위치location_Condominio Morro do Chápeu, Nova Lima, Minas Gerais, Brazil 건축 면적built area_1,010㎡ 대지 면적site area_2,010㎡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David Guerra Architecture and Interiors 시공construction_KTM Engenharia 조경landscape_Thiers Matos I Flàvia Renault 사진photo_Jomar Braganç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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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구조가 그려낸 개방형 주거의 완성, Casa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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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빛과 그림자를 품은 건축, 결의 운율
- 도시의 빛과 그림자를 품은 건축 결의 운율 (2025 서초건축상 최우수상) 에디터 윤한솔 제공 LKSA 건축사사무소 ‘결의 운율’은 수명이 다한 다세대 주택을 허물고 근린생활시설을 새로이 지어 단조로운 주택가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작한 프로젝트로, 2025 서초건축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간결하고 담백한 외관과 절제된 조형미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관은 시각적으로 부각되면서도 가볍지 않은 그레이 톤의 석재로 마감하여 견고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코너 창호를 활용한 개구부는 보행자의 시선과 거리의 흐름에 따라 배치되어, 도시와 열린 대화를 나누는 듯한 인상을 준다. 특히, 건물의 계단탑을 높게 디자인하여 거리에서 건물이 잘 보이도록 하였고, 중심부 창호는 세로 방향으로 연속 배치하여 수직성을 강조하며 밤에는 마치 어둠을 밝히는 횃불처럼 보이게 하였다. 입면에는 층별로 수평면 깊이에 차이를 두어 시간에 따라 자연스러운 그림자가 드리워지도록 하였으며, 마감재로 사용한 석재판에 홈파기 디테일을 넣어 잔잔한 생동감을 더하고 창문 가장자리와 모서리의 석재는 30mm 곡률로 가공해 단단한 형태 안에서도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이 모든 요소들은 도시의 빛과 그림자를 담아내는 마치 한 그루의 나무처럼 건축이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를 다양한 깊이로 받아들이면서 대지에 뿌리내릴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장치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명project_결의 운율(Rhythm of Grain) 위치location_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55길 82-11 건축 면적built area_141.36㎡ 대지 면적site area_236.80㎡ 시공construction_에이치세븐건설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LKSA 건축사사무소 벽면마감wall finishes_도장 바닥마감floor finishes_타일 천장마감ceiling finishes_도장 사진photo_구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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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빛과 그림자를 품은 건축, 결의 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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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춘 구조의 진화, 대구 현대 하이페리온 170㎡ (舊, 52평형)
-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춘 구조의 진화 대구 현대 하이페리온 170㎡ (舊, 52평형) 에디터 윤한솔 제공 스튜디오 언트 대구 현대 하이페리온 170㎡는 오랜 세월 한 가족이 살아온 공간을, 결혼을 앞둔 자녀 부부의 신혼집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인테리어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부부의 취향을 반영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식상하지 않는 스타일로 재구성하였다. 전체 구조는 기존 아파트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계획하였으며,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효율적인 공간 디테일을 곳곳에 담아냈다. 먼저, 현관은 750×1500 대형 타일로 마감해 줄눈을 최소화하고, 디딤석을 확장해 진입 시 편안함을 더했다. 현관 정면에는 새로운 벽체를 세워 첫인상을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벽체 뒤쪽으로 문이 없는 오픈형 서재를 두어 공간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하였다. 아울러 복도는 길고 답답했던 기존 구조를 개선해 개방감을 주었고, 천장 라인 조명과 벽 간접조명을 연결해 시선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유도했다. 또한, 거실의 바닥은 원목마루로 마감하고, 복도에서 이어지는 TV 월은 동일한 톤의 우드 포인트 필름으로 마감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주방은 대면형 구조로 시공하여 개방감을 극대화하였으며, 냉장고는 시선에서 약간 벗어나도록 배치해 층고가 더 높아 보이도록 하였다. 특히, 주방에는 내부 콘센트를 갖춘 가구를 설치해,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젊은 부부의 생활 패턴에 맞추면서도 전선을 가려 단정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외에도 창가에 위치한 다이닝 존에는 금속 선반과 보이지 않는 수납공간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부부 침실 입구에는 패브릭 접합 유리를 적용한 중문을 설치해 사적인 영역을 자연스럽게 구분함과 동시에 냉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보완 하였으며, 침대 프레임을 비대칭으로 배치해 시각적으로 더 넓어 보이도록 연출했다. 부부 욕실은 기존의 벽면 구조를 활용해 숨은 수납공간을 만들고, 청소용품이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하고 우드 세라믹 소재와 포인트 타일 도어를 사용해 미니멀한 마감으로 완성하였으며, 드레스룸 겸 세탁실은 세라믹 소재의 가방 진열장과 넉넉한 수납장으로 구성되어 기능성과 미적인 감각을 모두 갖추게 하였다. 대구 현대 하이페리온 170㎡는 기존의 구조적 한계를 세련된 디테일과 합리적인 구성으로 극복한 사례로서 실용성과 미학,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프로젝트명project_대구 현대 하이페리온 170㎡ 위치location_대구시 동구 신천동 면적area_170㎡ 시공construction_스튜디오 언트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 & design_스튜디오 언트 벽면마감wall finishes_도배 및 필름 바닥마감floor finishes_원목마루, 타일 천장마감ceiling finishes_도배 및 필름 사진photo_김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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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맞춘 구조의 진화, 대구 현대 하이페리온 170㎡ (舊, 52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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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 자코모(JAKOMO)가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이하 김부장이야기)’에 제작 협찬을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는 자코모의 다양한 소파가 협찬 제품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김낙수가 다니는 회사의 상무방에는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체어’와 ‘비어드 2인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를, 회사 휴게실에는 ‘비어드 1인 포위브 패브릭 소파’, ‘오드리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 ‘헴프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또한, 김낙수의 집에는 ‘로엘라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자코모가 협찬한 ‘카이저’는 자코모만의 프리미엄 가죽인 슈렁큰 가죽을 사용한 1인 리클라이너 체어로, 10단계로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와 수동 리클라이너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비어드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가죽 소파’는 최상급 유럽 원피를 최소한의 애닐린으로 염색한 뒤 투명한 왁스와 오일로 마감한 오일풀업 가죽을 활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빈티지한 멋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헴프 소파’, ‘오드리 소파’, ‘로엘라 소파’는 유럽 직수입 프리미엄 패브릭 젠위브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이지클린 기능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 감각적인 컬러로 자코모 스테디셀러 패브릭이다. 또한, ‘비어드’의 1인 소파에 적용된 포위브 원단은 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춰, 반려동물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자코모 관계자는 “현대 직장인들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에 자코모의 제품이 함께해 의미가 깊다”며, “드라마 속 공간에서 자코모 소파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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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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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 출시_KCC글라스
-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자연의 감성을 담은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을 출시했다. 포레스톤은 KCC글라스가 30여 년간 축적한 바닥재 제조 기술을 집약해 개발한 프리미엄 PVC 바닥재다. 이번 신제품의 디자인은 자연 소재 고유의 미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면서 900×900mm와 600×1200mm의 와이드 규격을 적용하여 공간에 확장감을 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5mm의 두꺼운 두께와 KCC글라스만의 ‘듀얼(Dual) 공법’으로 찍힘과 마모에 강한 표면 내구성과 함께 보행성과 생활소음 및 충격 완화효과를 높였다. 이와 함께 포레스톤은 FITI시험연구원의 방열량 테스트에서 강마루 대비 약 37% 높은 열 표면 방출 수치를 기록해 높은 난방 효율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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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 출시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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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 케이디우드테크가 농업회사법인 파코(PAKO)를 설립하고 ‘수퍼 오동나무 조림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는 유휴 농지를 고소득 자원으로 전환하고, 탄소중립 및 목재 자립을 실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업 목재’ 모델을 제시하는 시도이다. 오동나무는 초기 6개월 재배 후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으며, 6~8년 주기로 수확이 가능하고 재조림 없이 맹아 재생이 이루어져 경제적 효율이 높다. 또한, 3년 차부터는 개화가 시작되어 꿀 생산, 조경, 관광 등으로 소득을 다층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코는 이 프로젝트가 목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농업과 건축 산업을 잇는 한국형 탄소중립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2025년부터 경기 포천, 충북 제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시범 조림을 진행하며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년에는 지자체 지원과 민간 농가 보급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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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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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_KCC
- KCC(대표 정재훈)는 공정거래 관련 준법의식을 강화하고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리더(이하 ‘실천리더’)를 중심으로,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법률 준수(Compliance Program)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실천리더들은 각 팀의 업무 특성에 맞춰 공정거래 자율준수편람과 주요 업무 가이드(공정거래법, 하도급법, 대리점법, 영업비밀보호법 등)를 기반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준법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표준계약 검토나 내부거래 심의 등 사전업무협의제도와 사이버신문고 등 내부신고제도를 공유함으로써 리스크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했다. KCC는 이번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팀간 소통과 협력 증진, 업무 투명성 강화, 리스크 조기 발견 및 대응 체계 점검 등 조직문화 전반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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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_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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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 대비한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 국내 정식 출시_디월트
- 디월트가 겨울철 야외 현장 및 정원 필수품인 제설기 신제품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를 국내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배터리 1개만으로도 파워 손실 없이 작업할 수 있으며, 최대 작업 폭 53cm, 작업 깊이 33cm, 눈 배출 거리 12.2m로 한 번에 길고 넓은 면적의 작업이 가능해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좌우 190°로 회전하는 슈트는 배출 방향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고, 핸들부 버튼 조작만으로 방향 전환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듀얼 LED 작업등을 탑재해 야간작업이나 눈, 비가 오는 환경에서도 선명한 시야를 확보한다. 핸들에 있는 LED 대시보드로 날 걸림, 과부화 등 작업 중 오류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22.8cm 고무바퀴와 제설 작업에 최적화된 중량, 사이즈 설계를 통해 눈길과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작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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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 대비한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 국내 정식 출시_디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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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 개최, ‘2026 대구 동아건축 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이어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가 2026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동아전람의 2025년 마지막 건축박람회인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는 신제품 자재 및 기술, 시공 사례, 기타 솔루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2026년도 건축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으며, 각각의 건축 분야 전문가들과의 직접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초청장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는 2026년 새해 첫 건축박람회로서 급변하는 건축, 주거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참가업체가 선보이는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건축 솔루션, 자재 등은 건축 관련 실무자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에게도 실질적인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축과 인테리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전문 바이어부터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전시회로서 업계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공유하는 산업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년에도 한층 다양화된 콘텐츠와 고도화된 전시 품목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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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 개최, ‘2026 대구 동아건축 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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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텍스 패브릭 적용한 ‘T90’ 선보여_시디즈
-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집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함을 유지하는 홈오피스 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디즈는 사용자 중심의 실제 사용 형태를 면밀히 분석한 퍼포먼스 공학 의자 ‘T90 아쿠아텍스 패브릭’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은 포근한 감촉의 패브릭 소재 좌판과 사용자의 체형 및 사용 환경에 맞는 세밀한 조절 기능을 갖춰, 장시간 착석에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겨울과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의 서재 공간을 완성한다. 색상은 크림베이지와 그린블랙 총 2가지로 구성됐으며, 패브릭 특유의 정교한 직조감과 차분한 색감이 서재 공간을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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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텍스 패브릭 적용한 ‘T90’ 선보여_시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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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조류 충돌 방지 유리 ‘세이버즈(SAVIRDS)’ 출시_KCC글라스
- KCC글라스가 국내 최초로 조류 충돌 방지 기능을 갖춘 유리 ‘세이버즈(SAVIRDS)’를 출시했다. 세이버즈는 특수 ‘샌드 블라스팅(Sand Blasting)’ 기법을 활용해 유리의 표면에 조류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패턴을 새긴 제품이다. 가로 5cm, 세로 5cm 간격으로 새겨진 8mm 크기의 원형 패턴이 조류가 유리를 통과할 수 없는 장애물로 인식하도록 해 충돌을 막는다. KCC글라스의 세이버즈 출시는 유리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의 심각성이 커지고 관련 법규가 강화되는 데 따른 대응이다. 기존에는 유리에 조류 충돌 방지 필름이나 조류 충돌 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자외선 등 외부 요인에 따른 변색이나 탈락 등 내구성 한계로 인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반면 세이버즈는 유리 자체에 패턴을 새김으로써 반영구적으로 패턴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약 없이 일반 유리와 동일하게 재단이나 가공을 할 수 있다. 특히, 패턴이 새겨진 면의 반대면에는 로이(Low-E) 코팅(단열 성능을 높이는 은 코팅)을 적용해 야생조류 보호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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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조류 충돌 방지 유리 ‘세이버즈(SAVIRDS)’ 출시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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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 계절 따라 성능 바꾸는 ‘스마트 창호’ 나온다_이건창호
- ㈜이건창호,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대진 4개 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기능성 필름 일체형 성능 가변 창호 기술’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으로부터 2025년 녹색 기술인증을 획득했다. 기존 창호는 한번 설치되면 단열성능과 태양열 취득률이 고정되어 있어, 계절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개발된 ‘성능 가변 창호’는 창호 프레임 내부에 고기능성 특수필름이 롤스크린 방식으로 일체화되어 있어,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필름을 내리거나 올릴 수 있다. 이는 한번 부착하면 제거가 어려웠던 기존 차열 필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이다. 또한, 필름을 내려 강한 햇빛을 차단하는 중에도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외부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사생활을 보호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이 기술은 단열, 기밀 성능은 물론 3,000회 반복 사용 내구성 등 주요 항목에 대한 공인 시험을 모두 통과하며 성능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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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 계절 따라 성능 바꾸는 ‘스마트 창호’ 나온다_이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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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 展 개최_FEZH
- 서울 용산구 한남동 커뮤니티몰 FEZH(페즈)가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전시 <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과 그의 딸이자 건축가인 유이화를 통해 세대를 넘어 이어진 건축적 철학과 감성을 탐색한다.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건축 작품 29점을 건축 모형, 드로잉, 스케치, 영상,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며, 이를 통해 관람객은 부녀가 함께 그려온 건축의 여정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전시가 열리는 공간 ‘FEZH’는 유이화가 설계한 공간으로, 최근 오픈 1주년을 맞아 이번 전시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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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 展 개최_FEZ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