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모(JAKOMO)가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이하 김부장이야기)’에 제작 협찬을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는 자코모의 다양한 소파가 협찬 제품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김낙수가 다니는 회사의 상무방에는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체어’와 ‘비어드 2인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를, 회사 휴게실에는 ‘비어드 1인 포위브 패브릭 소파’, ‘오드리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 ‘헴프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또한, 김낙수의 집에는 ‘로엘라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자코모가 협찬한 ‘카이저’는 자코모만의 프리미엄 가죽인 슈렁큰 가죽을 사용한 1인 리클라이너 체어로, 10단계로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와 수동 리클라이너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비어드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가죽 소파’는 최상급 유럽 원피를 최소한의 애닐린으로 염색한 뒤 투명한 왁스와 오일로 마감한 오일풀업 가죽을 활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빈티지한 멋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헴프 소파’, ‘오드리 소파’, ‘로엘라 소파’는 유럽 직수입 프리미엄 패브릭 젠위브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이지클린 기능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 감각적인 컬러로 자코모 스테디셀러 패브릭이다. 또한, ‘비어드’의 1인 소파에 적용된 포위브 원단은 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춰, 반려동물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자코모 관계자는 “현대 직장인들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에 자코모의 제품이 함께해 의미가 깊다”며, “드라마 속 공간에서 자코모 소파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