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볍고 컴팩트한 설계로 간편한 조작 가능
- - GHO 20-82, 볼루트 구조로 목재칩이 막히는 상황 방지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전문가용 유선 대패 ‘GHO 20-82 Professional’과 DIY용 충전 대패 ‘PHO 18V-20’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최대 2mm의 절삭 깊이를 지원하며 가볍고 컴팩트한 설계로 조작이 간편하다. 또한, 작업 중 발생하는 목재칩을 좌우 양방향으로 배출할 수 있어, 작업 환경에 맞춰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다.
전문가용 유선 대패 ‘GHO 20-82 Professional’은 700W(와트) 출력과 16,500rpm의 무부하 속도로 정밀한 목공 작업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 베이스 플레이트와 깊이 조절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대패질이 가능하며, 볼루트 구조의 공기 흐름 설계로 작업 중 목재 칩이 막히는 문제를 최소화했다. 또한, 보쉬의 ‘클릭 앤 클린(Click & Clean)’ 시스템을 적용해 먼지 배출 백과 연동한 효율적 집진도 지원한다.
DIY 작업자를 위한 무선 대패 ‘PHO 18V-20’은 정원용 18V 배터리 시스템과 호환되며, 82mm 대패 폭으로 부드러운 표면 마감, 모서리 다듬기, 간단한 건축·목공 작업 등이 가능해 다양한 DIY 환경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보쉬의 우드레이저 단일 날 시스템(전체 유닛이 아닌 칼날만 빠르게 교체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돼 날 교체가 간편하며, 배터리 표시 기능도 갖췄다.
보쉬 전동공구 관계자는 “신제품 유·무선 대패 2종은 각각 전문가와 DIY 작업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정밀한 깊이 제어, 안정적인 절삭, 효율적인 집진 기능으로 보다 정확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