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등 ‘숨쉬는 집’ 팝업스토어 진행
- - 전국 주요 유통망 확대... 롯데하이마트·삼성스토어·코스트코
힘펠(대표 김정환)은 프리미엄 환기가전에 대한 관심 증가에 발맞춰 전국 주요 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고객 접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 욕실 냉기와 습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힘펠은 일상 속 불편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환기가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2025년 11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숨쉬는 집’ 팝업스토어에서는 휴젠뜨 노바·휴젠뜨 팔레트·휴젠뜨3 등 욕실 환기가전 인기 제품을 최대 17%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였다. 방문객은 겨울철 욕실 냉기를 해결하는 온풍 기능, 욕실 습기를 건조 방식으로 제거하는 제습 기능, 감성 무드등·블루투스 연동 등 편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호응이 높았다.
유통 확대 역시 가시적이다. 롯데하이마트 입점 매장은 1년 만에 100개 지점이 늘었으며, 잠실점과 월드타워점 등 핵심 매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스토어 222개 매장에서는 IoT 기반 ‘휴젠뜨2 IoT’를 단일 품목으로 집중 판매하며, 스마트홈 선호도가 높은 30대 신혼·입주 고객층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힘펠은 코스트코 로드쇼를 통해 양평, 울산, 김해, 대구 등 20개 지점을 순회하며 지역별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판매 담당자는 “신도시는 젊은 층, 지역 주요 도시에는 시니어층 중점으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온풍과 습기 제거 기능 관련하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힘펠 관계자는 “고객이 있는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일상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숨쉬는 욕실’, 환기가전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소비자 가까이에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힘펠은 2025년 12월 30일(화)부터 2026년 1월 31일(토)까지 한 달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월 16일(금)부터 29일(목)까지 2주간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