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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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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2026-04-01
  • 샌더 하나로 넓은 면부터 인코너까지,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 국내 출시 예정_페스툴
    페스툴코리아는 다양한 마감 작업 환경에서 고품질 샌딩을 지원하는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을 2026년 중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TSC 200은 방사형 LED 라이트가 내장되어 작업 중 마감면의 상태와 불균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충전 샌더로, 면 작업과 모서리·인코너를 공구 교체 없이 고품질로 정교한 샌딩이 가능하다. 도장 시공 전문 작업, 목공 현장, 가구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DTSC 200의 가장 큰 강점은 하나의 샌더로 면 작업과 코너, 인코너 부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넉넉한 샌딩 면적으로 작업의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삼각형 패드 끝단으로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동시에 마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샌더를 번갈아 사용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조명의 밝기는 본체에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모바일 페스툴 앱 연결을 통해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적합한 조도로 맞춤 세팅이 가능하다. 전용 소모품인 Granat Delta 200 샌드페이퍼는 한 장으로 최대 3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모품 교체 빈도를 줄이고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Granat 연마재는 긴 수명과 효율적인 페스툴 시스템 집진 성능으로 더 안정적인 샌딩 작업 품질을 지원한다. DTSC 200은 기존 페스툴 18V 블루투스 배터리 팩과 호환되어 기존 페스툴 사용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페스툴 이동식 집진기와 연동해 저분진 작업 환경 구성 또한 가능하다. 특히, 공구를 페스툴 앱과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 상태, 온도, 충전 사이클, 마지막으로 연결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장비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작업 효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다목적 샌더”라며 “도장 시공 전문 작업자부터 목공·가구 제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완성도 높은 표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2026년 중반기에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후 전국의 페스툴 공식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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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자재
    2026-04-01
  • 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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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2026-04-01
  • 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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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2026-04-01
  • 살균조명·스마트 온수·케어로 미래 욕실 시장 선도_새턴바스
    최근 주거 공간에서 욕실은 휴식과 건강을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로 그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웰니스 트렌드가 맞물리며 욕실은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을 관리하는 생활 케어 공간으로 진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새턴바스는 헬스케어 기능을 접목한 ‘넥스트 케어 배스룸(Next Care Bathroom)’을 제안한다. 사용자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안전한 입욕과 위생 관리, 회복 중심의 사용 경험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며, 온열·수압·습도 등을 활용해 혈액순환 개선과 피로 회복을 돕는 ‘생활형 헬스케어 공간’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측면에서는 배리어프리 욕조 라인업을 강화했다. 연령이나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리적 제약을 최소화한 설계로, 미끄럼 방지 마감, 단차 제거, 여유 있는 동선, 높낮이 조절 등을 통해 ‘자가돌봄’을 지원한다. 프리스탠딩 구조와 벽면 밀착 시공이 가능한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낮은 진입 높이와 인체공학적 곡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확보했다. 또한, 프리미엄 인조 대리석에 사용되는 아크릴 수지(LAR)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와 함께 스마트 온수 샤워기, 욕실 살균 조명 시스템, 무광 천장재, 펫 세면대, 스마트 캐비닛, 경량 알루미늄 슬라이딩장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욕실을 복합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위생·안전·디자인 요소를 통합한 욕실 솔루션으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새턴바스 정인환 회장은 “욕실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개인적 공간이자 건강을 관리하는 중요한 장소”라며 “헬스케어와 배리어프리,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욕실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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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자재
    2026-04-01
  • 내구성·내수성 뛰어난 차세대 바닥재 ‘아르톤’ 출시_현대L&C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특히, 아르톤은 ‘하이드로프루프 코어(Hydroproof Core)’ 공법을 적용해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하고, 충격에 강한 구조를 구현해 일상적인 마모와 손상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약 3배 두꺼운 보호층과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하며,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위생 기능까지 갖췄다. 이러한 특성은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제시한다. 디자인은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으로 구성했으며, 촉각적 굴곡을 입히는 입체 엠보스 처리를 더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컬러는 웜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로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해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규격은 바닥재 대형화 추세에 맞춰 직사각(470×940mm)과 정사각(600×600mm)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넓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품에 최적화된 아르톤 전용 접착제를 함께 개발해 시공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아르톤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 패턴을 활용해 벽장재 버전의 아르톤을 연내 출시하는 등 건자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디자인 트렌드에 민감한 주거용 소비자부터 우수한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가 요구되는 상업 공간까지 다양한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컴퍼니리포트
    • 건자재
    2026-04-01
  • 대형 정사각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가 대형 정사각 규격을 적용한 스톤 디자인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를 출시하며 스톤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로와 세로가 각각 597mm인 1대1 비율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시공 시 시각적 안정감과 공간의 확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천연석의 색상과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한 기존 ‘숲 강마루 스톤’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패턴과 표면 엠보를 일치시키는 리얼 엠보 기술을 적용해 질감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마루 특유의 온기를 유지하는 특성이 더해져 타일과는 차별화된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성능 측면에서는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 표면 코팅을 적용해 온도와 습도 변화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내마모성과 내오염성을 강화했다. 또한, SE0 등급의 친환경 자재와 환경표지 인증을 통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으며, 마이크로 베벨링 공법으로 모서리 마감을 부드럽게 처리해 깔끔한 시공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스톤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대형 타일 디자인과 마루의 편안한 보행감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대형 타일의 디자인 감성과 마루의 장점을 모두 구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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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자재
    2026-04-01
  • 이건마루, 대리석의 질감과 나무의 온기를 담은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 출시_이건산업
    이건산업의 이건마루가 ‘본질을 새롭게, 시선을 넘어 촉감으로 완성하는 공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소재 바닥재 ‘칼리스톤(KALISTONE)’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천연석 기반의 고압축 표면 소재와 합판 코어를 결합한 구조를 적용해, 기존 석재 바닥재의 차가운 질감과 보행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칼리스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사각마루(대리석 패턴 마루)의 단점인 ‘표면 약화’와 ‘난방 시 변형’ 문제를 개선한 제품이다. 고강도 스톤 표면재를 통해 외부 충격을 분산시키며, 내찍힘 성능에서도 기존 강마루 대비 향상된 결과를 확보했다. 동일 규격 대비 경량화된 구조로 시공 효율을 높였으며, 고온 환경에서도 변형이 거의 없는 치수 안정성을 갖춰 온돌 난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주거 환경에서의 체감 성능도 강화했다. 합판 코어 구조가 보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해 기존 고압축 스톤 바닥재 대비 생활 소음을 낮췄으며,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한다. 시공 효율성을 고려해 597×597mm, 395×800mm, 597×1205mm 등 다양한 규격을 갖췄으며, 격자 시공과 계단 시공이 모두 가능해 현장 여건에 맞춘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더불어 자재의 측면까지 완벽하게 마감하는 ‘풀 커버 엣지(Full-Cover Edge)’ 기술을 적용해, 시공 후 합판 면이 노출되지 않는 깔끔한 연결감을 선사한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칼리스톤은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단단한 기초 위에 보행 시 전해지는 특유의 탄성과 온기를 더한 제품”이라며, “디자인에 민감한 고소득층 건축주와 하이엔드 인테리어를 갈망하는 고객들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촉감으로 체감하는 새로운 공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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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자재
    2026-04-01

실시간 컴퍼니리포트 기사

  • 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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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샌더 하나로 넓은 면부터 인코너까지,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 국내 출시 예정_페스툴
    페스툴코리아는 다양한 마감 작업 환경에서 고품질 샌딩을 지원하는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을 2026년 중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TSC 200은 방사형 LED 라이트가 내장되어 작업 중 마감면의 상태와 불균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충전 샌더로, 면 작업과 모서리·인코너를 공구 교체 없이 고품질로 정교한 샌딩이 가능하다. 도장 시공 전문 작업, 목공 현장, 가구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DTSC 200의 가장 큰 강점은 하나의 샌더로 면 작업과 코너, 인코너 부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넉넉한 샌딩 면적으로 작업의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삼각형 패드 끝단으로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동시에 마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샌더를 번갈아 사용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조명의 밝기는 본체에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모바일 페스툴 앱 연결을 통해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적합한 조도로 맞춤 세팅이 가능하다. 전용 소모품인 Granat Delta 200 샌드페이퍼는 한 장으로 최대 3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모품 교체 빈도를 줄이고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Granat 연마재는 긴 수명과 효율적인 페스툴 시스템 집진 성능으로 더 안정적인 샌딩 작업 품질을 지원한다. DTSC 200은 기존 페스툴 18V 블루투스 배터리 팩과 호환되어 기존 페스툴 사용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페스툴 이동식 집진기와 연동해 저분진 작업 환경 구성 또한 가능하다. 특히, 공구를 페스툴 앱과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 상태, 온도, 충전 사이클, 마지막으로 연결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장비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작업 효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다목적 샌더”라며 “도장 시공 전문 작업자부터 목공·가구 제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완성도 높은 표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2026년 중반기에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후 전국의 페스툴 공식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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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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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컴퍼니리포트
    • 이슈
    2026-04-01
  • 살균조명·스마트 온수·케어로 미래 욕실 시장 선도_새턴바스
    최근 주거 공간에서 욕실은 휴식과 건강을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로 그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웰니스 트렌드가 맞물리며 욕실은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을 관리하는 생활 케어 공간으로 진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새턴바스는 헬스케어 기능을 접목한 ‘넥스트 케어 배스룸(Next Care Bathroom)’을 제안한다. 사용자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안전한 입욕과 위생 관리, 회복 중심의 사용 경험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며, 온열·수압·습도 등을 활용해 혈액순환 개선과 피로 회복을 돕는 ‘생활형 헬스케어 공간’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측면에서는 배리어프리 욕조 라인업을 강화했다. 연령이나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리적 제약을 최소화한 설계로, 미끄럼 방지 마감, 단차 제거, 여유 있는 동선, 높낮이 조절 등을 통해 ‘자가돌봄’을 지원한다. 프리스탠딩 구조와 벽면 밀착 시공이 가능한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낮은 진입 높이와 인체공학적 곡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확보했다. 또한, 프리미엄 인조 대리석에 사용되는 아크릴 수지(LAR)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와 함께 스마트 온수 샤워기, 욕실 살균 조명 시스템, 무광 천장재, 펫 세면대, 스마트 캐비닛, 경량 알루미늄 슬라이딩장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욕실을 복합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위생·안전·디자인 요소를 통합한 욕실 솔루션으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새턴바스 정인환 회장은 “욕실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개인적 공간이자 건강을 관리하는 중요한 장소”라며 “헬스케어와 배리어프리,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욕실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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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자재
    2026-04-01
  • 내구성·내수성 뛰어난 차세대 바닥재 ‘아르톤’ 출시_현대L&C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특히, 아르톤은 ‘하이드로프루프 코어(Hydroproof Core)’ 공법을 적용해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하고, 충격에 강한 구조를 구현해 일상적인 마모와 손상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약 3배 두꺼운 보호층과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하며,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위생 기능까지 갖췄다. 이러한 특성은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제시한다. 디자인은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으로 구성했으며, 촉각적 굴곡을 입히는 입체 엠보스 처리를 더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컬러는 웜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로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해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규격은 바닥재 대형화 추세에 맞춰 직사각(470×940mm)과 정사각(600×600mm)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넓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품에 최적화된 아르톤 전용 접착제를 함께 개발해 시공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아르톤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 패턴을 활용해 벽장재 버전의 아르톤을 연내 출시하는 등 건자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디자인 트렌드에 민감한 주거용 소비자부터 우수한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가 요구되는 상업 공간까지 다양한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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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자재
    2026-04-01
  • 대형 정사각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가 대형 정사각 규격을 적용한 스톤 디자인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를 출시하며 스톤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로와 세로가 각각 597mm인 1대1 비율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시공 시 시각적 안정감과 공간의 확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천연석의 색상과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한 기존 ‘숲 강마루 스톤’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패턴과 표면 엠보를 일치시키는 리얼 엠보 기술을 적용해 질감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마루 특유의 온기를 유지하는 특성이 더해져 타일과는 차별화된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성능 측면에서는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 표면 코팅을 적용해 온도와 습도 변화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내마모성과 내오염성을 강화했다. 또한, SE0 등급의 친환경 자재와 환경표지 인증을 통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으며, 마이크로 베벨링 공법으로 모서리 마감을 부드럽게 처리해 깔끔한 시공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스톤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대형 타일 디자인과 마루의 편안한 보행감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대형 타일의 디자인 감성과 마루의 장점을 모두 구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 컴퍼니리포트
    • 건자재
    2026-04-01
  • 이건마루, 대리석의 질감과 나무의 온기를 담은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 출시_이건산업
    이건산업의 이건마루가 ‘본질을 새롭게, 시선을 넘어 촉감으로 완성하는 공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소재 바닥재 ‘칼리스톤(KALISTONE)’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천연석 기반의 고압축 표면 소재와 합판 코어를 결합한 구조를 적용해, 기존 석재 바닥재의 차가운 질감과 보행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칼리스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사각마루(대리석 패턴 마루)의 단점인 ‘표면 약화’와 ‘난방 시 변형’ 문제를 개선한 제품이다. 고강도 스톤 표면재를 통해 외부 충격을 분산시키며, 내찍힘 성능에서도 기존 강마루 대비 향상된 결과를 확보했다. 동일 규격 대비 경량화된 구조로 시공 효율을 높였으며, 고온 환경에서도 변형이 거의 없는 치수 안정성을 갖춰 온돌 난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주거 환경에서의 체감 성능도 강화했다. 합판 코어 구조가 보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해 기존 고압축 스톤 바닥재 대비 생활 소음을 낮췄으며,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한다. 시공 효율성을 고려해 597×597mm, 395×800mm, 597×1205mm 등 다양한 규격을 갖췄으며, 격자 시공과 계단 시공이 모두 가능해 현장 여건에 맞춘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더불어 자재의 측면까지 완벽하게 마감하는 ‘풀 커버 엣지(Full-Cover Edge)’ 기술을 적용해, 시공 후 합판 면이 노출되지 않는 깔끔한 연결감을 선사한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칼리스톤은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단단한 기초 위에 보행 시 전해지는 특유의 탄성과 온기를 더한 제품”이라며, “디자인에 민감한 고소득층 건축주와 하이엔드 인테리어를 갈망하는 고객들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촉감으로 체감하는 새로운 공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컴퍼니리포트
    • 건자재
    2026-04-01
  • ‘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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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2026-03-01
  • 강화된 컷팅 성능과 차세대 안전 시스템을 갖춘 신제품 충전 트랙쏘 HKC 55 K, 4월 국내 출시_페스툴
    페스툴코리아가 18V 충전 시스템 기반의 신형 충전 트랙쏘 ‘HKC 55 K’를 4월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HKC 55 K는 인테리어 목공, 목조 구조 제작, 이동식 시공 현장에서 요구되는 빠른 컷팅 속도와 안정적인 작업 제어, 그리고 높은 안전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충전 트랙쏘다. 페스툴의 시스템 액세서리인 크로스 컷팅 가이드레일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돼, 반복 컷팅이 많은 현장에서 정밀하고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새롭게 강화된 브러시리스 모터와 고출력 구동 시스템이 단일 배터리 기준 최대 5,200rpm의 회전수를 구현해 기존 대비 최대 35% 향상된 작업 효율을 제공한다. 이는 충전 공구임에도 불구하고 출력 저하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절단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전용 톱날은 기존 대비 더 얇아진 1.6mm 규격으로 설계돼 절단 저항을 줄였으며,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톱니 배치 패턴이 최적화됐다. 이를 통해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빨라진 작업 진행 속도를 구현하며, 차세대 고성능 톱날과의 조합으로 더욱 강력한 절단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8V 8Ah 배터리 완충 기준, 투바이포(2×4) 목재를 800컷까지 절단할 수 있어 현장 작업의 연속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페스툴의 차세대 킥백스톱(KickbackStop, 톱날이 가공물에 끼어 튀어 오르는 현상을 감지하여 즉시 톱날을 멈추게 하는 안전 기능) 시스템이 적용됐다. 센서 기반으로 작동하는 이 시스템은 킥백 발생 시 즉각적으로 반응해, 작업자의 부상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춰 작업 안전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이 외에도 HKC 55 K는 크로스 컷팅 가이드레일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통해 이동식 작업 환경에서도 정밀한 직각 컷팅과 반복 컷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어, 목조 구조물 제작, 현장 가공, 프리컷 작업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강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트랙쏘 HKC 55 K는 이동성과 출력, 그리고 안전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강화한 제품”이라며 “특히 목재 골조 및 구조 작업, 인테리어 목공 및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충전 트랙쏘 HKC 55 K는 4월부터 전국 페스툴 공식 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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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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