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장 마감, 목공 현장, 가구 제작까지 하나의 샌더로 폭넓게 대응
- - LED 라이트·삼각 패드·18V 시스템 호환으로 고품질 샌딩 구현


페스툴코리아는 다양한 마감 작업 환경에서 고품질 샌딩을 지원하는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을 2026년 중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TSC 200은 방사형 LED 라이트가 내장되어 작업 중 마감면의 상태와 불균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충전 샌더로, 면 작업과 모서리·인코너를 공구 교체 없이 고품질로 정교한 샌딩이 가능하다. 도장 시공 전문 작업, 목공 현장, 가구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DTSC 200의 가장 큰 강점은 하나의 샌더로 면 작업과 코너, 인코너 부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넉넉한 샌딩 면적으로 작업의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삼각형 패드 끝단으로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동시에 마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샌더를 번갈아 사용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조명의 밝기는 본체에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모바일 페스툴 앱 연결을 통해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적합한 조도로 맞춤 세팅이 가능하다.
전용 소모품인 Granat Delta 200 샌드페이퍼는 한 장으로 최대 3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모품 교체 빈도를 줄이고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Granat 연마재는 긴 수명과 효율적인 페스툴 시스템 집진 성능으로 더 안정적인 샌딩 작업 품질을 지원한다.
DTSC 200은 기존 페스툴 18V 블루투스 배터리 팩과 호환되어 기존 페스툴 사용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페스툴 이동식 집진기와 연동해 저분진 작업 환경 구성 또한 가능하다. 특히, 공구를 페스툴 앱과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 상태, 온도, 충전 사이클, 마지막으로 연결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장비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작업 효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다목적 샌더”라며 “도장 시공 전문 작업자부터 목공·가구 제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완성도 높은 표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2026년 중반기에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후 전국의 페스툴 공식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