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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내구성 실크벽지 ‘월가드’ 단독 컬렉션 출시_KCC신한벽지
    KCC신한벽지가 벽을 보호하는 고내구성 하이엔드 실크벽지 ‘월가드(WALLGUARD)’를 단독 출시했다. 기존 인기 컬렉션 ‘파사드(FAÇADE)’에 수록되어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월가드’가,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확장 출시된 것이다. 제품명처럼 ‘벽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월가드’는 일상생활에서 벽지가 쉽게 오염되거나 손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히든도어, 무몰딩, 무문선 인테리어에 적합한 텍스처를 갖추고 있으며, 표면에는 특수 코팅과 내마모성을 강화하는 마감 처리를 더해 긁힘과 마찰, 충격 등에 강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 기준인 12N의 약 두 배에 달하는 24N 등급을 획득하여, 생활 스크래치에 대한 강력한 내구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 이러한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은 물론, 반려동물 가구나 상업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장기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기존 파사드 컬렉션에서 인정받았던 트렌디한 패턴과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와 디자인을 대폭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인기를 끄는 회벽 패턴을 다채롭게 반영함은 물론, 패턴의 굵기와 크기를 다양하게 구성하면서 패브릭 느낌의 패턴도 더하여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인테리어 필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다수 수록하여, 공간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KCC신한벽지는 약 87만 명의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한국품질만족지수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친환경 벽지 브랜드이다. KCC신한벽지의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KCC신한벽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샘플 신청 서비스를 통해 A4 사이즈의 샘플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025년 신규 출시한 하이엔드 실크벽지 ‘파사드’와 ‘월가드’ 외 다양한 실크벽지, 합지벽지 컬렉션은 KCC신한벽지 홈페이지(www.shinhanw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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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건자재 전문 전시장 ‘스튜디오 H’ 신규 오픈_현대L&C
    현대L&C가 서울 교대역 사거리에 신규 직영 전시장 ‘스튜디오 H(Studio H)’를 지난달 13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장은 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건자재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머티리얼 스튜디오(Material Studio)’로 기획됐다. 현대L&C 관계자는 “소비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자재를 비교·분석하는 시대”라며 “전문적인 정보와 각종 레퍼런스를 통해 전시장 전체가 살아 있는 카탈로그이자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H는 지하 1층부터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L&C의 주력 브랜드인 칸스톤, 하넥스, 보닥, 레하우 창호를 비롯해 타일, 마루, 벽장재, 도어 등 다양한 건자재를 한 공간에 모았다. 이곳에는 화장실, 복도, 엘리베이터 등 공용부 전반에도 현대L&C의 다양한 자재를 적용해 건물 전체를 하나의 레퍼런스 공간으로 설계했다. 전시장의 특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곳은 지하 1층 ‘머티리얼 아카이브 라운지’로, 약 200종의 샘플을 한눈에 비교·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라이팅 존(Lighting Zone)’은 조명의 조도와 색상을 달리하여 소재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미리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프리미엄 라운지와 프레젠테이션 공간을 갖춰, 관계자들이 프로젝트를 논의하기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1층 로비는 약 5m에 달하는 높은 천고를 살린 갤러리형 공간으로, 대형 스톤 샘플을 작품처럼 배치해 존재감을 극대화하였고, 가공성이 뛰어난 하넥스로 구현한 조형 오브제가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하였다. 상층부는 집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여 2층 ‘더 레이어(The Layer)’는 창호·중문·드레스룸 등을 활용한 유연한 구조를, 3층 ‘더 뷰(The View)’는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를 중심으로 하는 외관·조망 솔루션을, 4층 ‘더 루틴(The Routine)’은 주방·욕실·거실을 아우르는 일상 공간을 구현해 단품 소재에서 완성된 공간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스튜디오 H는 업계 전문가들의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픈 기념 초청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건설사·설계사·시공 관계자 등 B2B 고객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맞춤형 트렌드 세미나를 열어 최신 자재 동향과 디자인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스튜디오 H는 자재 비교·체험-프로젝트 협의-네트워킹까지 한 자리에서 가능한, 전문가를 위한 원스톱 솔루션 공간”이라며, “현대L&C가 축적해 온 전문성과 노하우를 담아 실질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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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타일형 강마루 ‘대형 정사각’ 사이즈 출시_동화자연마루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그란데 스퀘어는 동화자연마루의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의 대형 사이즈 제품으로, 805×805(mm) 규격을 새로 추가하여 기존의 정사각(650×650(mm))과 직사각(650×1,210(mm)) 규격에 이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규 제품의 사이즈는 기존 정사각 제품 대비 약 1.5배 넓은 면적을 보유하여, 한 장의 사이즈가 더 커진 만큼 이음새가 최소화되어 동일한 공간도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새로 출시된 정사각 사이즈는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어, 타일형 강마루의 트렌드를 이끈 인기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에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 4종이 추가됐다. 신규 디자인은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반영해, 공간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신규 제품은 동화자연마루의 초대형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 패턴 매칭이 가능하여, 시공 시 바닥, 벽, 가구를 하나의 톤으로 구성해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바닥재 패턴과 동일한 색상의 전용 실리콘을 운영하고 있어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진그란데 스퀘어는 원목이나 합판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찍힘과 긁힘, 손상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내수성과 내습성이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하였으며, 동화기업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NAF(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사용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장은 “진그란데 스퀘어는 다양한 규격과 고급스러운 패턴에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춘 강마루”라며, “다양한 벽자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1948년 설립된 동화기업은 중밀도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를 생산하며 국내 보드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 최초로 강화마루공장을 설립해 ‘동화자연마루’로 건장재 사업에 진출, 2000년대부터는 해외에 생산기지를 확장해, 현재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보드 및 건장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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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_LX하우시스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 LX하우시스가 자사 대표 바닥재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의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600×600mm 정사각형 디자인으로, 기존 450×900mm 직사각형 규격에 한정되었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솔티 애쉬 스퀘어, ▲솔티 크림 스퀘어, ▲라임 베이지, ▲콘크리트 라이트 총 4종이다. 특히, 솔티 애쉬 스퀘어와 솔티 크림 스퀘어는 패턴을 한층 더 차별화하였다. 기존 직사각형(450×900mm) 제품이 긴 베인 패턴을 강조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면, 정사각형(600×600mm) 제품은 전체적으로 동일한 톤을 유지하면서 긴 베인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몽글거리는 패턴을 구현하여 자연스럽고 세련된 질감을 극대화했으며, 미니멀한 감각까지 더해 모던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은 천연석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프리미엄 친환경 바닥재로, 디지털 인쇄 기술을 적용해 반복 무늬를 최소화하고 섬세한 컬러와 질감을 정교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LX하우시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강도 소재 ‘내추럴 스톤 코어(NaturalStoneCore)를 적용해 내구성과 열전도성을 강화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 배출을 줄여 환경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고 소비자들이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직접 평가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도 이름을 올려 친환경성과 제품 우수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최근 미니멀, 모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테리어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바닥재 또한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에 선보인 에디톤 스톤 신제품 스퀘어 디자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제품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패턴, 사이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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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 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_녹수
    녹수, 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 KLPGA ‘K-10 클럽’ 소속 김지현·박결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바닥재 기업 ㈜녹수(대표 고동환)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공사례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녹수 바닥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그동안 녹수 제품을 선택하고 시공해 온 업계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건축사, 시공업체 등 건자재 및 건설 인테리어 관련 종사자 또는 건축주이며, 접수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녹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녹수는 60년 이상의 바닥 공학 노하우와 첨단 신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의 상업 및 주거 공간에 프리미엄 바닥재를 공급해 왔다. 고급 호텔, 대형 쇼핑몰, 병원, 학교는 물론, 주거 공간과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되며, 내구성, 디자인, 친환경 성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인하우스 디자인역량을 기반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레드닷, IDEA를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고, 업계 최초로 비접착 시공 방식을 도입해 시공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석유계 원료 사용을 줄인 탄소 저감 원료를 적용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기반으로, 녹수는 LVT(럭셔리 비닐 타일)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바닥재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녹수가 후원 중인 KLPGA 베테랑 선수 김지현, 박결 선수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두 선수는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활약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린 실력파 선수들로, 녹수가 추구해 온 품질과 신뢰의 가치를 상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김지현·박결 프로와의 VIP 골프 라운드와 함께 50만 원 상당의 녹수 자재 상품권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백화점 상품권 및 기프티콘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녹수 관계자는 “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오랜 시간 흔들림 없는 실력을 증명해 온 선수들로, 녹수가 지향하는 신뢰의 가치를 대변한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더욱 굳건한 신뢰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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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 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 LVS+GREEN 4.5T/3.2T 출시_녹수
    녹수, 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LVS+GREEN 4.5T/3.2T 출시 주거 형태가 다양해지고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되는 인테리어 자재 트렌드에 맞춰, 녹수가 새로운 바닥재 LVS+GREEN 4.5T/3.2T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니어, 반려동물, 1인 가구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 필요한 안전성과 편의성을 담아낸 고기능성 롤시트 바닥재다. 특히, LVS+GREEN 4.5T/3.2T는 고탄성 3중 쿠션층과 EMT™ Core 다층 구조가 보행 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낙상 사고 위험을 줄이고, EPT™ Shield 코팅으로 미끄럼 방지뿐 아니라 긁힘·오염·변색까지 효과적으로 막아낸다. 코팅에 사용된 항균 소재는 미국 EPA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애견협회와 KOTITI 시험연구원의 ‘Pet Safety’ 인증으로 반려동물 안전성까지 검증받았다. 소음 저감 성능 역시 차별화 포인트로, SOUNDPROTEC™ 기술과 3중 쿠션층을 더해 발걸음과 생활 소음을 줄였으며, 국내 롤시트 바닥재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 Quiet Mark를 획득했다. 또한, 녹수는 이번 신제품에 iF 디자인 어워드 등 권위 있는 세계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역량으로 최신 인테리어 흐름을 반영한 15가지 신규 디자인을 선보였다. 여기에 GRANDE 기술을 적용해 롤시트 바닥재로는 최초로 대형 패턴을 구현하여, 공간을 넓고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녹수는 지속가능성에도 집중하여 원료의 90%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고, 재활용 기반 원료와 저휘발성 소재를 적용해 환경부 환경표지, FloorScore, GREENGUARD GOLD 등 다양한 친환경 인증을 확보했다. 끝으로 녹수 국내 사업본부 조진만 본부장은 “LVS+GREEN 4.5T/3.2T는 안전성과 디자인, 지속가능성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주거 형태에 맞춘 특화 솔루션으로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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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 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 ‘House of Touch’ 전시 개최_현대L&C
    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House of Touch’ 전시 개최 현대L&C는 9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로프트웍스(Loftworks)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에서 ‘하우스 오브 터치(House of Touch : Touching the Surface of Materials)’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L&C가 60여 년간 축적해 온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촉감’이라는 감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필름, 바닥재, 창호를 비롯한 프리미엄 마감재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나아가,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제품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기획되었다.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로128길 24-1 B1, 로프트웍스 운영시간 평일 9:00~18:00 직원 상주, 24시간 무인으로 관람 가능 에디터 윤한솔 문의 로프트웍스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070-4140-1400 ‘하우스 오브 터치’전시는 두 가지 흐름으로 전개된다. 먼저 ‘Chapter 1. How it feels’에서는 ‘표면을 손끝으로 느끼다’라는 부제 아래 24개의 촉각 관련 키워드를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제시한다. 부드럽고 섬세한 질감부터 표면의 리듬감, 눌림에 따라 반응하는 표면까지, 다양한 소재가 만들어 내는 감각적 차이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감각 언어를 발견할 수 있다. 이어지는 ‘Chapter 2. Why it feels’는 ‘구조, 촉감의 이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동일한 패턴이라도 용도·소재·제작 공법에 따라 촉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피며 그 이유를 짚어본다. 이를 통해 각 제품이 어떻게 다른 감각을 만들어 내는지 용도에 맞게 재해석된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모듈 시스템 가구 브랜드 ‘두닷(Dodot)’의 콰트로 에어 시스템 선반장을 활용해 전시물을 배치함으로써 공간 활용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로프트웍스’는 공간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의 작업과 교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와 핫데스크, 공유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현대L&C는 이전에도 건자재 브랜드 ‘윤현상재’,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머트리얼큐’ 등과 협업 전시를 진행하며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와 접점을 넓혀왔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재의 표면을 ‘촉감’이라는 언어로 해석해, 보는 것을 넘어 느끼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감각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시를 통해 현대L&C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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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 ‘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_재영 Jflor
    ‘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 공간의 첫인상은 바닥에서 시작된다. 바닥재는 단순한 마감재를 넘어 공간의 기초이자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그 소재와 색감, 내구성은 전체 공간의 무드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바닥재 전문 브랜드 재영 Jflor가 새롭게 선보인 신규 샘플북이 주목받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소비자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큼 감성적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을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 이번 샘플북은 ‘스카이 2.2㎜, 2.0㎜’ 시리즈와 ‘내츄럴 1.8㎜’ 시리즈를 하나로 통합한 구성으로, 총 세 가지 두께의 다양한 패턴 라인업을 통해 공간에 맞춤형 연출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내구성과 시공성, 환경까지 고려한 전방위 업그레이드가 돋보인다. 트렌드와 기능을 동시에 잡은 ‘스카이 2.2㎜, 2.0㎜’ 시리즈 ‘스카이 2.2㎜’는 스톤 패턴 6종, 우드 패턴 9종 등 총 15종의 다채로운 패턴을 갖췄다. 이 중 8종은 새롭게 추가된 디자인으로, 특히 최근 인기를 끄는 대형 타일 패턴(600×600㎜, 450×750㎜)과 이음선이 드러나지 않는 올오버(Allover) 패턴이 적용돼 더욱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우드 패턴은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차분한 9가지 컬러 조합이 특징이며, 기존보다 넓고 긴 128×760㎜ 무늬폭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시원한 공간감을 자아낸다. ‘스카이 2.0㎜’는 총 6종의 패턴 중 4종이 신규 디자인으로, 스톤과 우드 패턴이 각 2종씩 균형 있게 구성됐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베이직한 분위기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더해 다양한 공간 스타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감성에 실용을 더한 ‘내츄럴 1.8㎜’ 시리즈 ‘내츄럴 1.8㎜’는 총 15종의 패턴 중 7종이 신규 디자인으로, 스톤 2종과 우드 5종이 새롭게 라인업에 포함됐다. 스톤 패턴은 섬세한 질감 표현과 리얼한 색감으로 현대적인 감성이 돋보이며, 모던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에 특히 적합하다. 우드 패턴은 내추럴 오크 계열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나뭇결과 따뜻한 색감이 조화를 이루며, 마찬가지로 128×760㎜의 확장된 무늬폭이 적용되어 한층 깊이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내츄럴 1.8㎜’ 역시 600×600㎜, 450×750㎜ 등 대형 사이즈로 제공되어 작은 공간에도 시각적으로 넓은 인상을 더해준다. 강화된 내구성과 보행감, 친환경까지 이번 샘플북의 가장 큰 강점은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에서도 대폭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표면층의 두께 강화로 스크래치와 찍힘에 강해졌으며,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의 편의성까지 향상되었다. 또한, 쿠션층의 탄성을 높여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며, 우수한 시공성과 친환경성까지 갖춰 제품 전반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다. 재영 Jflor 관계자는 “신규 샘플북은 기존 제품보다 더 넓고 길어진 디자인으로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감성적 자연스러움을 놓치지 않았다”며, “디자이너와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균형 잡힌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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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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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내구성 실크벽지 ‘월가드’ 단독 컬렉션 출시_KCC신한벽지
    KCC신한벽지가 벽을 보호하는 고내구성 하이엔드 실크벽지 ‘월가드(WALLGUARD)’를 단독 출시했다. 기존 인기 컬렉션 ‘파사드(FAÇADE)’에 수록되어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월가드’가,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확장 출시된 것이다. 제품명처럼 ‘벽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월가드’는 일상생활에서 벽지가 쉽게 오염되거나 손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히든도어, 무몰딩, 무문선 인테리어에 적합한 텍스처를 갖추고 있으며, 표면에는 특수 코팅과 내마모성을 강화하는 마감 처리를 더해 긁힘과 마찰, 충격 등에 강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 기준인 12N의 약 두 배에 달하는 24N 등급을 획득하여, 생활 스크래치에 대한 강력한 내구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 이러한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은 물론, 반려동물 가구나 상업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장기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기존 파사드 컬렉션에서 인정받았던 트렌디한 패턴과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와 디자인을 대폭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인기를 끄는 회벽 패턴을 다채롭게 반영함은 물론, 패턴의 굵기와 크기를 다양하게 구성하면서 패브릭 느낌의 패턴도 더하여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인테리어 필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다수 수록하여, 공간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KCC신한벽지는 약 87만 명의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한국품질만족지수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친환경 벽지 브랜드이다. KCC신한벽지의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KCC신한벽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샘플 신청 서비스를 통해 A4 사이즈의 샘플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025년 신규 출시한 하이엔드 실크벽지 ‘파사드’와 ‘월가드’ 외 다양한 실크벽지, 합지벽지 컬렉션은 KCC신한벽지 홈페이지(www.shinhanw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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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건자재 전문 전시장 ‘스튜디오 H’ 신규 오픈_현대L&C
    현대L&C가 서울 교대역 사거리에 신규 직영 전시장 ‘스튜디오 H(Studio H)’를 지난달 13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장은 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건자재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머티리얼 스튜디오(Material Studio)’로 기획됐다. 현대L&C 관계자는 “소비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자재를 비교·분석하는 시대”라며 “전문적인 정보와 각종 레퍼런스를 통해 전시장 전체가 살아 있는 카탈로그이자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H는 지하 1층부터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L&C의 주력 브랜드인 칸스톤, 하넥스, 보닥, 레하우 창호를 비롯해 타일, 마루, 벽장재, 도어 등 다양한 건자재를 한 공간에 모았다. 이곳에는 화장실, 복도, 엘리베이터 등 공용부 전반에도 현대L&C의 다양한 자재를 적용해 건물 전체를 하나의 레퍼런스 공간으로 설계했다. 전시장의 특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곳은 지하 1층 ‘머티리얼 아카이브 라운지’로, 약 200종의 샘플을 한눈에 비교·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라이팅 존(Lighting Zone)’은 조명의 조도와 색상을 달리하여 소재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미리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프리미엄 라운지와 프레젠테이션 공간을 갖춰, 관계자들이 프로젝트를 논의하기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1층 로비는 약 5m에 달하는 높은 천고를 살린 갤러리형 공간으로, 대형 스톤 샘플을 작품처럼 배치해 존재감을 극대화하였고, 가공성이 뛰어난 하넥스로 구현한 조형 오브제가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하였다. 상층부는 집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여 2층 ‘더 레이어(The Layer)’는 창호·중문·드레스룸 등을 활용한 유연한 구조를, 3층 ‘더 뷰(The View)’는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를 중심으로 하는 외관·조망 솔루션을, 4층 ‘더 루틴(The Routine)’은 주방·욕실·거실을 아우르는 일상 공간을 구현해 단품 소재에서 완성된 공간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스튜디오 H는 업계 전문가들의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픈 기념 초청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건설사·설계사·시공 관계자 등 B2B 고객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맞춤형 트렌드 세미나를 열어 최신 자재 동향과 디자인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스튜디오 H는 자재 비교·체험-프로젝트 협의-네트워킹까지 한 자리에서 가능한, 전문가를 위한 원스톱 솔루션 공간”이라며, “현대L&C가 축적해 온 전문성과 노하우를 담아 실질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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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타일형 강마루 ‘대형 정사각’ 사이즈 출시_동화자연마루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그란데 스퀘어는 동화자연마루의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의 대형 사이즈 제품으로, 805×805(mm) 규격을 새로 추가하여 기존의 정사각(650×650(mm))과 직사각(650×1,210(mm)) 규격에 이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규 제품의 사이즈는 기존 정사각 제품 대비 약 1.5배 넓은 면적을 보유하여, 한 장의 사이즈가 더 커진 만큼 이음새가 최소화되어 동일한 공간도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새로 출시된 정사각 사이즈는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어, 타일형 강마루의 트렌드를 이끈 인기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에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 4종이 추가됐다. 신규 디자인은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반영해, 공간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신규 제품은 동화자연마루의 초대형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 패턴 매칭이 가능하여, 시공 시 바닥, 벽, 가구를 하나의 톤으로 구성해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바닥재 패턴과 동일한 색상의 전용 실리콘을 운영하고 있어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진그란데 스퀘어는 원목이나 합판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찍힘과 긁힘, 손상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내수성과 내습성이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하였으며, 동화기업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NAF(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사용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장은 “진그란데 스퀘어는 다양한 규격과 고급스러운 패턴에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춘 강마루”라며, “다양한 벽자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1948년 설립된 동화기업은 중밀도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를 생산하며 국내 보드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 최초로 강화마루공장을 설립해 ‘동화자연마루’로 건장재 사업에 진출, 2000년대부터는 해외에 생산기지를 확장해, 현재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보드 및 건장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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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_LX하우시스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 LX하우시스가 자사 대표 바닥재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의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600×600mm 정사각형 디자인으로, 기존 450×900mm 직사각형 규격에 한정되었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솔티 애쉬 스퀘어, ▲솔티 크림 스퀘어, ▲라임 베이지, ▲콘크리트 라이트 총 4종이다. 특히, 솔티 애쉬 스퀘어와 솔티 크림 스퀘어는 패턴을 한층 더 차별화하였다. 기존 직사각형(450×900mm) 제품이 긴 베인 패턴을 강조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면, 정사각형(600×600mm) 제품은 전체적으로 동일한 톤을 유지하면서 긴 베인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몽글거리는 패턴을 구현하여 자연스럽고 세련된 질감을 극대화했으며, 미니멀한 감각까지 더해 모던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은 천연석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프리미엄 친환경 바닥재로, 디지털 인쇄 기술을 적용해 반복 무늬를 최소화하고 섬세한 컬러와 질감을 정교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LX하우시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강도 소재 ‘내추럴 스톤 코어(NaturalStoneCore)를 적용해 내구성과 열전도성을 강화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 배출을 줄여 환경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고 소비자들이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직접 평가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도 이름을 올려 친환경성과 제품 우수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최근 미니멀, 모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테리어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바닥재 또한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에 선보인 에디톤 스톤 신제품 스퀘어 디자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제품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패턴, 사이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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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 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_녹수
    녹수, 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 KLPGA ‘K-10 클럽’ 소속 김지현·박결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바닥재 기업 ㈜녹수(대표 고동환)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공사례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녹수 바닥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그동안 녹수 제품을 선택하고 시공해 온 업계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건축사, 시공업체 등 건자재 및 건설 인테리어 관련 종사자 또는 건축주이며, 접수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녹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녹수는 60년 이상의 바닥 공학 노하우와 첨단 신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의 상업 및 주거 공간에 프리미엄 바닥재를 공급해 왔다. 고급 호텔, 대형 쇼핑몰, 병원, 학교는 물론, 주거 공간과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되며, 내구성, 디자인, 친환경 성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인하우스 디자인역량을 기반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레드닷, IDEA를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고, 업계 최초로 비접착 시공 방식을 도입해 시공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석유계 원료 사용을 줄인 탄소 저감 원료를 적용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기반으로, 녹수는 LVT(럭셔리 비닐 타일)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바닥재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녹수가 후원 중인 KLPGA 베테랑 선수 김지현, 박결 선수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두 선수는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활약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린 실력파 선수들로, 녹수가 추구해 온 품질과 신뢰의 가치를 상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김지현·박결 프로와의 VIP 골프 라운드와 함께 50만 원 상당의 녹수 자재 상품권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백화점 상품권 및 기프티콘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녹수 관계자는 “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오랜 시간 흔들림 없는 실력을 증명해 온 선수들로, 녹수가 지향하는 신뢰의 가치를 대변한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더욱 굳건한 신뢰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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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 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 LVS+GREEN 4.5T/3.2T 출시_녹수
    녹수, 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LVS+GREEN 4.5T/3.2T 출시 주거 형태가 다양해지고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되는 인테리어 자재 트렌드에 맞춰, 녹수가 새로운 바닥재 LVS+GREEN 4.5T/3.2T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니어, 반려동물, 1인 가구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 필요한 안전성과 편의성을 담아낸 고기능성 롤시트 바닥재다. 특히, LVS+GREEN 4.5T/3.2T는 고탄성 3중 쿠션층과 EMT™ Core 다층 구조가 보행 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낙상 사고 위험을 줄이고, EPT™ Shield 코팅으로 미끄럼 방지뿐 아니라 긁힘·오염·변색까지 효과적으로 막아낸다. 코팅에 사용된 항균 소재는 미국 EPA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애견협회와 KOTITI 시험연구원의 ‘Pet Safety’ 인증으로 반려동물 안전성까지 검증받았다. 소음 저감 성능 역시 차별화 포인트로, SOUNDPROTEC™ 기술과 3중 쿠션층을 더해 발걸음과 생활 소음을 줄였으며, 국내 롤시트 바닥재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 Quiet Mark를 획득했다. 또한, 녹수는 이번 신제품에 iF 디자인 어워드 등 권위 있는 세계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역량으로 최신 인테리어 흐름을 반영한 15가지 신규 디자인을 선보였다. 여기에 GRANDE 기술을 적용해 롤시트 바닥재로는 최초로 대형 패턴을 구현하여, 공간을 넓고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녹수는 지속가능성에도 집중하여 원료의 90%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고, 재활용 기반 원료와 저휘발성 소재를 적용해 환경부 환경표지, FloorScore, GREENGUARD GOLD 등 다양한 친환경 인증을 확보했다. 끝으로 녹수 국내 사업본부 조진만 본부장은 “LVS+GREEN 4.5T/3.2T는 안전성과 디자인, 지속가능성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주거 형태에 맞춘 특화 솔루션으로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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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2
  • 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 ‘House of Touch’ 전시 개최_현대L&C
    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House of Touch’ 전시 개최 현대L&C는 9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로프트웍스(Loftworks)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에서 ‘하우스 오브 터치(House of Touch : Touching the Surface of Materials)’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L&C가 60여 년간 축적해 온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촉감’이라는 감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필름, 바닥재, 창호를 비롯한 프리미엄 마감재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나아가,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제품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기획되었다.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로128길 24-1 B1, 로프트웍스 운영시간 평일 9:00~18:00 직원 상주, 24시간 무인으로 관람 가능 에디터 윤한솔 문의 로프트웍스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070-4140-1400 ‘하우스 오브 터치’전시는 두 가지 흐름으로 전개된다. 먼저 ‘Chapter 1. How it feels’에서는 ‘표면을 손끝으로 느끼다’라는 부제 아래 24개의 촉각 관련 키워드를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제시한다. 부드럽고 섬세한 질감부터 표면의 리듬감, 눌림에 따라 반응하는 표면까지, 다양한 소재가 만들어 내는 감각적 차이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감각 언어를 발견할 수 있다. 이어지는 ‘Chapter 2. Why it feels’는 ‘구조, 촉감의 이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동일한 패턴이라도 용도·소재·제작 공법에 따라 촉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피며 그 이유를 짚어본다. 이를 통해 각 제품이 어떻게 다른 감각을 만들어 내는지 용도에 맞게 재해석된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모듈 시스템 가구 브랜드 ‘두닷(Dodot)’의 콰트로 에어 시스템 선반장을 활용해 전시물을 배치함으로써 공간 활용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로프트웍스’는 공간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의 작업과 교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와 핫데스크, 공유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현대L&C는 이전에도 건자재 브랜드 ‘윤현상재’,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머트리얼큐’ 등과 협업 전시를 진행하며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와 접점을 넓혀왔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재의 표면을 ‘촉감’이라는 언어로 해석해, 보는 것을 넘어 느끼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감각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시를 통해 현대L&C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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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 ‘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_재영 Jflor
    ‘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 공간의 첫인상은 바닥에서 시작된다. 바닥재는 단순한 마감재를 넘어 공간의 기초이자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그 소재와 색감, 내구성은 전체 공간의 무드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바닥재 전문 브랜드 재영 Jflor가 새롭게 선보인 신규 샘플북이 주목받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소비자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큼 감성적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을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 이번 샘플북은 ‘스카이 2.2㎜, 2.0㎜’ 시리즈와 ‘내츄럴 1.8㎜’ 시리즈를 하나로 통합한 구성으로, 총 세 가지 두께의 다양한 패턴 라인업을 통해 공간에 맞춤형 연출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내구성과 시공성, 환경까지 고려한 전방위 업그레이드가 돋보인다. 트렌드와 기능을 동시에 잡은 ‘스카이 2.2㎜, 2.0㎜’ 시리즈 ‘스카이 2.2㎜’는 스톤 패턴 6종, 우드 패턴 9종 등 총 15종의 다채로운 패턴을 갖췄다. 이 중 8종은 새롭게 추가된 디자인으로, 특히 최근 인기를 끄는 대형 타일 패턴(600×600㎜, 450×750㎜)과 이음선이 드러나지 않는 올오버(Allover) 패턴이 적용돼 더욱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우드 패턴은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차분한 9가지 컬러 조합이 특징이며, 기존보다 넓고 긴 128×760㎜ 무늬폭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시원한 공간감을 자아낸다. ‘스카이 2.0㎜’는 총 6종의 패턴 중 4종이 신규 디자인으로, 스톤과 우드 패턴이 각 2종씩 균형 있게 구성됐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베이직한 분위기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더해 다양한 공간 스타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감성에 실용을 더한 ‘내츄럴 1.8㎜’ 시리즈 ‘내츄럴 1.8㎜’는 총 15종의 패턴 중 7종이 신규 디자인으로, 스톤 2종과 우드 5종이 새롭게 라인업에 포함됐다. 스톤 패턴은 섬세한 질감 표현과 리얼한 색감으로 현대적인 감성이 돋보이며, 모던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에 특히 적합하다. 우드 패턴은 내추럴 오크 계열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나뭇결과 따뜻한 색감이 조화를 이루며, 마찬가지로 128×760㎜의 확장된 무늬폭이 적용되어 한층 깊이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내츄럴 1.8㎜’ 역시 600×600㎜, 450×750㎜ 등 대형 사이즈로 제공되어 작은 공간에도 시각적으로 넓은 인상을 더해준다. 강화된 내구성과 보행감, 친환경까지 이번 샘플북의 가장 큰 강점은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에서도 대폭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표면층의 두께 강화로 스크래치와 찍힘에 강해졌으며,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의 편의성까지 향상되었다. 또한, 쿠션층의 탄성을 높여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며, 우수한 시공성과 친환경성까지 갖춰 제품 전반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다. 재영 Jflor 관계자는 “신규 샘플북은 기존 제품보다 더 넓고 길어진 디자인으로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감성적 자연스러움을 놓치지 않았다”며, “디자이너와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균형 잡힌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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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1
  • 2025년 데코리아 륨 “순3.2, 5.0” 신제품 출시_(주)대진
    2025년 데코리아 륨 “순3.2, 5.0” 신제품 출시 바닥재 전문업체 대진에서 데코리아 륨(Vinyl Sheet Flooring) 프리미엄 브랜드 ‘순3.2’, ‘순5.0’을 리뉴얼 및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제품의 두께를 칭하는 ‘순3.2’와 ‘순5.0’은 대리석, 스톤 패턴과 넓어지고 길어진 우드 패턴 등 총 14컬러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와 미래 주거환경, 벽장재, 인테리어 트렌드를 고려하여 대중적인 화이트, 아이보리,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의 소프트한 컬러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포인트 컬러로 구성되었다. 이번 신제품의 콘셉트와 키워드는 ‘간결함과 색다름’으로, 단색조로 장식적인 면은 최대한 절제하여 어느 공간에서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점을 부각시켰다. 특히, 고급 원목과 대리석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대진 고유의 디자인과 기술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더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그에 걸맞은 리얼 터치 엠보를 활용한 인쇄 무늬와 엠보 무늬를 맞추는 동조 기술을 ‘순’ 시리즈 전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한층 더 입체감과 럭셔리한 공간을 연출하도록 하였다. 우드 패턴은 나무의 잔결과 디테일한 부분을 선명하게 재현하고 있으며 국내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옹이 부분을 제거하고 무늬가 도드라지지 않게 배열하여 편안함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싫증 나지 않는 디자인과 컬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리석과 스톤은 현재 가장 인기 있는 600mm×600mm 타일 사이즈로 모티브가 강하지 않고 방향성이 없어 어느 장소에나 부담 없이 연출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또한, 40여 년의 노하우로 자체 개발한 고강도 투명 상지층을 적용하여 생활 시 발생하는 스크래치에 더 강하며, 변형 방지층을 통해 사계절 온도 변화에도 안정적인 치수를 유지하고, 미끄럼 방지 표면처리를 통해 실생활에서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한다. 특수 공법으로 제작된 고탄력 쿠션층은 생활 중 발생하는 충격음을 효과적으로 줄여 일상생활에서 전해지는 관절 충격은 물론 층간소음 감소에 크게 기여한다. 이 외에도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대진 데코리아의 기업 이념에 맞춰 건강에 유해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프탈레이트계 유해성을 포함하지 않았으며, 항균력이 탁월한 유무기 복합 하이브리드 항균제를 적용하여 쾌적한 생활환경과 가족 건강을 유지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5종 곰팡이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항곰팡이 최고 등급을 획득해 불쾌한 냄새 없이 오랫동안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품질을 인정받아 ‘대한 아토피 협회 추천서’를 획득했으며 아토피 환우,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바닥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데코리아 륨 라인업은 고품질과 견고한 두께의 프리엄 제품 ‘순3.2’, ‘순5.0’과 함께 경제적이면서도 품질이 우수한 ‘다솜1.8’과 ‘마루2.2’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제품의 재단과 시공이 매우 용이하다는 점에서 현장 시공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작업성 평가를 받고 있다. 대진 디자인팀은 “이번 신제품은 ‘it's daejin’이라는 슬로건으로 대진만의 디자인, 대진만의 기술, 대진만의 품질을 만들기 위하여 영업부, 연구소, 생산부와 장기적인 기획과 다양한 디자인, 컬러 검토 검증과 각종 기능성 테스트 등 각 부서가 협업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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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5
  • 2025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주요작품 발표
    1전시관: 포용디자인과 세계(Inclusive World) 영국 왕립예술대학원 헬렌 함린 센터(Royal College of Art-The Helen Hamlyn Centre for Design) 작품 <롤레이터(Rollater)>는 전동 스쿠터, 밸런스 보드의 요소를 결합해 기존 보행 보조기기의 기능은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형태의 안정감은 물론 디자인 미감이 덧대어져 특정한 사용자에 국한되지 않는 범용적인 활용을 촉진한다. 2전시관: 포용디자인과 삶(Inclusive life) 스마트 디자인(Smart Design, 미국)의 <옥소 굿그립 감자칼(Oxo GoodGrips Potato Peeler)>은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고안한 제품에 그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도구로 성공한 사례이다. 감자칼 기능에 안정감 있는 그립감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받아들여진 제품이다. 3전시관: 포용디자인과 모빌리티(Inclusive Mobility)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볼륨스퀘어(Volume Square): 특수 재난 대응 모바일 팝업(Pop-up) 병원>은 전쟁, 홍수, 화산 폭발 등 갑작스러운 특수 재난 상황에서 절실한 의료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계한 이동형 팝업 병원이다. 노약자, 장애인, 감염자, 고립자 등 모두가 배제되지 않고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4전시관: 포용디자인과 미래(Inclusive Future) 다니 클로드(Dani Clode)의 <세 번째 엄지손가락(Third Thumb)>은 손에 추가로 장착하는 로봇 보조 엄지손가락으로 사용자의 새끼손가락 아래에 부착하고 발가락의 움직임으로 작동하는 센서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장애를 있는 사람을 포함, 모든 사람에게 인체의 기능을 확장하는 장치로 설계되었으며 이후 캠브리지대학교와의 협업으로 이어져 인간-기계 인터페이스(Interface)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과학 연구로도 이어지고 있다. 디자인의 본질은 인류가 지닌 공동의 문제에 관심을 두고 이를 다른 방향으로 해석하고 만들어 나가는 데에 있다. ‘포용디자인(Inclusive Design)’을 주제로 8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너라는 세계: 디자인은 어떻게 인간을 끌어안는가>(You, the World: How Design Embraces Humanity)는 디자인이 우리 주변의 존재를 생생하게 인식하는 방식이자 너른 존재들을 안아주는 방법론임을 말한다.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포용디자인을 통해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가치는 얼마나 많은 차이를 안고 해석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포용디자인을 ‘세계’, ‘삶’, ‘모빌리티’, ‘미래’ 네 가지 관점으로 바라보는 전시는 디자인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적용해 온 세계 각국의 포용디자인 발전과 영향 및 세계 디자인 대학 학생들의 프로젝트(1전시관: 포용디자인과 세계)와 일상의 차이를 변화시키고 연결하는 포용디자인을 보여주는 사례(2전시관: 포용디자인과 삶), 이동약자를 넘어서 개인의 고유한 특성을 존중하는 모빌리티의 확장을 이끄는 디자인(3전시관: 포용디자인과 모빌리티), 인공지능 기술과 디자인이 만드는 미래에 다양한 포용적 가능성의 시각화(4전시관: 포용디자인과 미래)를 다채롭게 풀어낸다. 네 개의 전시관은 포용디자인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각각 세계, 삶, 모빌리티, 미래로 세분화하면서도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문제나 관점을 마주하게 한다.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너라는 세계, 디자인은 어떻게 인간을 끌어안는가》에서 전시될 주요작품을 소개한다. 이처럼 이번 광주디자인비엔날레로 펼쳐질 다양한 작품은 디자인이 단순한 미감에 머물지 않고 사회와의 관계를 수용하고 재인식할 수 있는 대안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는다. 특수한 목적으로 특정한 대상을 위해 고안된 디자인은 결국 모두에게 의미 있는 제안이자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자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포용디자인을 담는 장소가 될 광주와 밀접한 프로젝트 또한 전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도시철도 포용디자인 프로젝트(Gwangju Metro Inclusive Design Project)는 20년이 된 광주의 지하철을 연구 사례로 삼고 광주의 첫 관문이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광주송정역에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 대학생 대상 디자이너 육성 전문교육프로그램인 코리아디자인멤버십 플러스(KDM+, KOREA DESIGN MEMBERSHIP+) 회원들과 포용디자인을 적용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 팀은 광주송정역을 중심으로 이용객 분석과 편의시설의 필요성, 개선 방안 등을 확립하기 위한 현장 리서치를 마치고 콘셉트 도출과 디자인 시안을 완성했다. 노약자와 장애인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지하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제시하는 프로젝트 결과물은 3전시관에 구현된다.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최수신 디자인 총감독(현 미국 사바나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 SCAD: 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학부장)은 “모든 사람이 편하고 즐겁게 살 수 있도록 하는 포용디자인으로 우리는 모두 서로에게 ‘너’라는 세계이자 무한한 세계의 만남과 공존을 제시할 것”이라며 “특히 유럽, 미국 등지에서 태동하고 발전해 온 유니버설 디자인과 인클루시브 디자인의 개념을 더욱 확장해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역할로서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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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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