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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1-19 13:4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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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남 로프트웍스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에서 9월 30일까지 팝업 전시
  • - 50종 자재로 구현한 ‘촉감의 언어’...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제품의 차이를 이해하는 장 마련

하우스 오브 터치.jpg

 

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
‘House of Touch’ 전시 개최

 

현대L&C는 9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로프트웍스(Loftworks)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에서 ‘하우스 오브 터치(House of Touch : Touching the Surface of Materials)’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L&C가 60여 년간 축적해 온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촉감’이라는 감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필름, 바닥재, 창호를 비롯한 프리미엄 마감재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나아가,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제품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기획되었다.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로128길 24-1 B1, 로프트웍스

운영시간 평일 9:00~18:00 직원 상주, 24시간 무인으로 관람 가능

에디터 윤한솔  문의 로프트웍스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070-4140-1400

 


하우스 오브 터치_보닥.jpg

 

‘하우스 오브 터치’전시는 두 가지 흐름으로 전개된다. 먼저 ‘Chapter 1. How it feels’에서는 ‘표면을 손끝으로 느끼다’라는 부제 아래 24개의 촉각 관련 키워드를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제시한다. 부드럽고 섬세한 질감부터 표면의 리듬감, 눌림에 따라 반응하는 표면까지, 다양한 소재가 만들어 내는 감각적 차이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감각 언어를 발견할 수 있다. 

이어지는 ‘Chapter 2. Why it feels’는 ‘구조, 촉감의 이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동일한 패턴이라도 용도·소재·제작 공법에 따라 촉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피며 그 이유를 짚어본다. 이를 통해 각 제품이 어떻게 다른 감각을 만들어 내는지 용도에 맞게 재해석된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모듈 시스템 가구 브랜드 ‘두닷(Dodot)’의 콰트로 에어 시스템 선반장을 활용해 전시물을 배치함으로써 공간 활용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로프트웍스’는 공간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의 작업과 교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와 핫데스크, 공유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현대L&C는 이전에도 건자재 브랜드 ‘윤현상재’,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머트리얼큐’ 등과 협업 전시를 진행하며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와 접점을 넓혀왔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재의 표면을 ‘촉감’이라는 언어로 해석해, 보는 것을 넘어 느끼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감각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시를 통해 현대L&C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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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 ‘House of Touch’ 전시 개최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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