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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구조 제품으로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 또다시 입증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바닥재까지 시공된 바닥구조 제품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층간소음 차단성능 1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AF Solution 4_E)’는 LH 품질시험인정센터의 바닥충격음 시험에서 경량·중량 충격음 모두 37dB 미만을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아파트 설계에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범용 바닥구조에 LX하우시스의 신축 아파트용 바닥재 ‘에디톤(F330)’을 시공한 상태로 성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는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밀도 오픈셀 폴리우레탄’ 완충재와 고강도 바닥재의 조합이다. 완충재가 보행과 점프 시 발생하는 저주파 진동을 1차로 흡수하고, ‘에디톤(F330)’이 충격 에너지 전달을 줄여 중량 충격음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 ‘에디톤(F330)’은 천연석 분말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내추럴 스톤 코어’를 적용해 우드와 스톤 등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실험실이 아닌 GS건설의 실제 아파트 현장에서 진행돼, 실거주 환경에서도 성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상용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실제 주거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1등급을 획득한 만큼 기술적 완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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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개최, 제70회 MBC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어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이를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는 대구 경북 지역 최대 규모로 개최되어 2026년 새해 첫 건축박람회로서 급변하는 건축, 주거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축 및 주거환경을 구성할 인테리어 제품, 맞춤 건축 솔루션 등을 선보이며 건축산업의 전문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 2026년 건축시장 트렌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는 매년 우수한 건축기술을 선보이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참가업체들의 기술교류와 건축시장의 활력을 높이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어 전문가들과의 1:1상담과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70회 MBC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기업까지 폭넓은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원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신규 고객 확보 및 거래처 발굴, 기술 소개, 브랜드 신뢰도 상승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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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젊은건축가상展 개최_새건축사협의회
2025 젊은건축가상 전시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서울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25 젊은건축가상 수상자들의 작업을 한자리에 소개하고 도록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젊은건축가상은 동시대 한국 건축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실천적 태도를 보여준 신진 건축가를 조명하는 상으로, 수상자들의 작품뿐 아니라 작업 과정에서의 감각과 사고의 공유에 초점을 맞춘 전시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이를 통해 오늘의 건축이 던지는 질문과 의미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결과물의 나열이 아니라 건축가들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해온 사고와 감각을 드러내는 데 중점을 둔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건축가의 설계 철학과 문제의식을 공간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물론, 대담을 통해 건축가와 직접 대화하는 형식의 소통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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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브론즈 등급 획득_힘펠
힘펠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가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브론즈(Bronze)’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이며, 매년 15만 개 이상 글로벌 기업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을 평가한다. 평가 등급 중 ‘브론즈’는 전체 평가 기업의 상위 35% 이내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힘펠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국제적 평가기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에서 힘펠은 환경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친환경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온실가스 및 에너지 사용 저감, 제품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 영향 관리 강화 등이 지속가능경영 체계의 성숙도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노동·인권 부문에서는 ISO 45001 기반의 안전보건경영 활동이, 윤리 부문에서는 회계 투명성 제고와 윤리교육, ESG 정보 공개 확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협력사 ESG 리스크 관리와 공급망 운영 정책 역시 안정적인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에코바디스 브론즈 등급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힘펠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환기가전 전문기업으로서 ESG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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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 규모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창호 수주_이건창호
이건창호가 서울 강남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의 창호·유리 공사를 수주했다. 이건창호는 지난달 15일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과 ‘반포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디에이치 클래스트, 5,007세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방배5구역(디에이치 방배, 3,064세대)에 이어 반포 1·2·4주구까지 연이어 수주하며, 강남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 단지 라인업을 완성한 것이다. 디에이치 클래스트에는 알루미늄과 PVC를 결합한 프리미엄 복합 시스템창호 ‘ESS 300 LS’가 적용된다. 이 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기밀 성능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여기에 현장 맞춤형 사양으로 고강도 알루미늄과 스틸 보강 구조를 적용해 구조 안정성을 강화하고, 기능성 엔드캡으로 디테일한 완성도까지 더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최상위 주거 단지들의 선택은 이건창호가 프리미엄 창호 시장의 기준임을 보여준다”며 “당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ESS 300 LS와 특화 솔루션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변치 않는 주거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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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_힘펠
힘펠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신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으로, 임직원 삶의 질 향상과 기업 지속가능성 제고를 평가하는 지표다. 힘펠은 출산·육아 지원, 근무·휴가 제도 개선,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직원과 가족을 위한 건강·심리지원 등 전반적인 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출산·육아 지원금과 육아기 근로시간 조정, 장기근속 보상휴가 등 생애 주기에 맞춘 제도 운영과 가족 동반 여가 프로그램, 주택 지원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여성 관리자 비율 목표제와 수능 자녀 응원 프로그램 등 포용적 조직문화 구축 노력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힘펠 관계자는 “가족친화 경영을 단순한 복지가 아닌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라는 믿음으로 추진해왔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임직원이 일과 삶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조직문화와 지원제도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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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메종&오브제 전시 개최_메종&오브제 한국 사무국
글로벌 디자인 전시회 메종&오브제 2026(Maison&Objet 2026)이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에디션은 ‘탁월함과 장인정신’을 주제로, 기술적 숙련도와 현대적 비전을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 흐름을 제시한다. 전시는 6개 핵심 섹터와 7개 전시홀로 구성되며, 몰입형 전시와 큐레이션 무대를 통해 글로벌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2026년 올해의 디자이너로는 크로스비 스튜디오의 설립자 해리 누리예프(Harry Nuriev)가 선정됐다. 그는 ‘변형’을 키워드로 일상의 오브제를 재해석해온 디자이너로, 이번 전시에서 감각의 경계를 허무는 몰입형 설치 작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 구성도 한층 강화됐다. 약 60여 개 국제 브랜드가 참여하는 큐라티오 디자인 빌리지는 수공예와 예술성이 결합된 소장 가치 높은 디자인을 소개하며, 크래프트 존은 장인정신과 실험성이 만나는 공예 작품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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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몰테니&씨’ 쇼룸 오픈_한샘넥서스
한샘넥서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에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몰테니&씨(Molteni&C)’ 쇼룸을 새롭게 열었다. 이곳에서는 시스템 가구부터 소파, 식탁, 암체어까지 몰테니&씨의 최신 컬렉션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홈 스타일링 제안도 제공한다. 메인 공간에는 빈센트 반 두이센의 ‘마테오(Mateo)’ 원형 테이블과 다채로운 컬러의 ‘폴타 볼타(Porta Volta)’ 체어와 2025년 몰테니&씨와 협업한 크리스토프 델쿠르트의 ‘에밀(Emile)’ 소파, ‘메이리스(Maylis)’ 커피 테이블이 전시됐다. 메인 공간 뒤쪽으로는 ‘글리스마스터(Glissmaster)’ 드레스룸이 전시되어 드레스룸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을 더하고, 장 누벨의 ‘그라쥬아떼(Graduate)’ 책장으로 건축적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했다. 몰테니&씨는 9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대표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로, 절제된 디자인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프리미엄 홈 퍼니싱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한샘넥서스는 몰테니&씨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가구와 주방 브랜드 ‘몰테니키친 다다 엔지니어드’까지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쇼룸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조명 및 몰테니 가죽 클리너를 증정하는 한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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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자코모(JAKOMO)가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이하 김부장이야기)’에 제작 협찬을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는 자코모의 다양한 소파가 협찬 제품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김낙수가 다니는 회사의 상무방에는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체어’와 ‘비어드 2인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를, 회사 휴게실에는 ‘비어드 1인 포위브 패브릭 소파’, ‘오드리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 ‘헴프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또한, 김낙수의 집에는 ‘로엘라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자코모가 협찬한 ‘카이저’는 자코모만의 프리미엄 가죽인 슈렁큰 가죽을 사용한 1인 리클라이너 체어로, 10단계로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와 수동 리클라이너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비어드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가죽 소파’는 최상급 유럽 원피를 최소한의 애닐린으로 염색한 뒤 투명한 왁스와 오일로 마감한 오일풀업 가죽을 활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빈티지한 멋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헴프 소파’, ‘오드리 소파’, ‘로엘라 소파’는 유럽 직수입 프리미엄 패브릭 젠위브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이지클린 기능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 감각적인 컬러로 자코모 스테디셀러 패브릭이다. 또한, ‘비어드’의 1인 소파에 적용된 포위브 원단은 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춰, 반려동물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자코모 관계자는 “현대 직장인들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에 자코모의 제품이 함께해 의미가 깊다”며, “드라마 속 공간에서 자코모 소파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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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구조 제품으로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 또다시 입증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바닥재까지 시공된 바닥구조 제품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층간소음 차단성능 1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AF Solution 4_E)’는 LH 품질시험인정센터의 바닥충격음 시험에서 경량·중량 충격음 모두 37dB 미만을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아파트 설계에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범용 바닥구조에 LX하우시스의 신축 아파트용 바닥재 ‘에디톤(F330)’을 시공한 상태로 성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는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밀도 오픈셀 폴리우레탄’ 완충재와 고강도 바닥재의 조합이다. 완충재가 보행과 점프 시 발생하는 저주파 진동을 1차로 흡수하고, ‘에디톤(F330)’이 충격 에너지 전달을 줄여 중량 충격음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 ‘에디톤(F330)’은 천연석 분말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내추럴 스톤 코어’를 적용해 우드와 스톤 등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실험실이 아닌 GS건설의 실제 아파트 현장에서 진행돼, 실거주 환경에서도 성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상용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실제 주거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1등급을 획득한 만큼 기술적 완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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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구조 제품으로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 또다시 입증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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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개최, 제70회 MBC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어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이를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는 대구 경북 지역 최대 규모로 개최되어 2026년 새해 첫 건축박람회로서 급변하는 건축, 주거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축 및 주거환경을 구성할 인테리어 제품, 맞춤 건축 솔루션 등을 선보이며 건축산업의 전문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 2026년 건축시장 트렌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는 매년 우수한 건축기술을 선보이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참가업체들의 기술교류와 건축시장의 활력을 높이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어 전문가들과의 1:1상담과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70회 MBC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기업까지 폭넓은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원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신규 고객 확보 및 거래처 발굴, 기술 소개, 브랜드 신뢰도 상승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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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개최, 제70회 MBC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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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젊은건축가상展 개최_새건축사협의회
- 2025 젊은건축가상 전시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서울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25 젊은건축가상 수상자들의 작업을 한자리에 소개하고 도록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젊은건축가상은 동시대 한국 건축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실천적 태도를 보여준 신진 건축가를 조명하는 상으로, 수상자들의 작품뿐 아니라 작업 과정에서의 감각과 사고의 공유에 초점을 맞춘 전시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이를 통해 오늘의 건축이 던지는 질문과 의미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결과물의 나열이 아니라 건축가들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해온 사고와 감각을 드러내는 데 중점을 둔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건축가의 설계 철학과 문제의식을 공간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물론, 대담을 통해 건축가와 직접 대화하는 형식의 소통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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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브론즈 등급 획득_힘펠
- 힘펠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가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브론즈(Bronze)’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이며, 매년 15만 개 이상 글로벌 기업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을 평가한다. 평가 등급 중 ‘브론즈’는 전체 평가 기업의 상위 35% 이내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힘펠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국제적 평가기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에서 힘펠은 환경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친환경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온실가스 및 에너지 사용 저감, 제품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 영향 관리 강화 등이 지속가능경영 체계의 성숙도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노동·인권 부문에서는 ISO 45001 기반의 안전보건경영 활동이, 윤리 부문에서는 회계 투명성 제고와 윤리교육, ESG 정보 공개 확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협력사 ESG 리스크 관리와 공급망 운영 정책 역시 안정적인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에코바디스 브론즈 등급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힘펠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환기가전 전문기업으로서 ESG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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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브론즈 등급 획득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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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 규모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창호 수주_이건창호
- 이건창호가 서울 강남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의 창호·유리 공사를 수주했다. 이건창호는 지난달 15일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과 ‘반포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디에이치 클래스트, 5,007세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방배5구역(디에이치 방배, 3,064세대)에 이어 반포 1·2·4주구까지 연이어 수주하며, 강남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 단지 라인업을 완성한 것이다. 디에이치 클래스트에는 알루미늄과 PVC를 결합한 프리미엄 복합 시스템창호 ‘ESS 300 LS’가 적용된다. 이 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기밀 성능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여기에 현장 맞춤형 사양으로 고강도 알루미늄과 스틸 보강 구조를 적용해 구조 안정성을 강화하고, 기능성 엔드캡으로 디테일한 완성도까지 더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최상위 주거 단지들의 선택은 이건창호가 프리미엄 창호 시장의 기준임을 보여준다”며 “당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ESS 300 LS와 특화 솔루션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변치 않는 주거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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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 규모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창호 수주_이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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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_힘펠
- 힘펠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신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으로, 임직원 삶의 질 향상과 기업 지속가능성 제고를 평가하는 지표다. 힘펠은 출산·육아 지원, 근무·휴가 제도 개선,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직원과 가족을 위한 건강·심리지원 등 전반적인 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출산·육아 지원금과 육아기 근로시간 조정, 장기근속 보상휴가 등 생애 주기에 맞춘 제도 운영과 가족 동반 여가 프로그램, 주택 지원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여성 관리자 비율 목표제와 수능 자녀 응원 프로그램 등 포용적 조직문화 구축 노력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힘펠 관계자는 “가족친화 경영을 단순한 복지가 아닌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라는 믿음으로 추진해왔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임직원이 일과 삶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조직문화와 지원제도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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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메종&오브제 전시 개최_메종&오브제 한국 사무국
- 글로벌 디자인 전시회 메종&오브제 2026(Maison&Objet 2026)이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에디션은 ‘탁월함과 장인정신’을 주제로, 기술적 숙련도와 현대적 비전을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 흐름을 제시한다. 전시는 6개 핵심 섹터와 7개 전시홀로 구성되며, 몰입형 전시와 큐레이션 무대를 통해 글로벌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2026년 올해의 디자이너로는 크로스비 스튜디오의 설립자 해리 누리예프(Harry Nuriev)가 선정됐다. 그는 ‘변형’을 키워드로 일상의 오브제를 재해석해온 디자이너로, 이번 전시에서 감각의 경계를 허무는 몰입형 설치 작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 구성도 한층 강화됐다. 약 60여 개 국제 브랜드가 참여하는 큐라티오 디자인 빌리지는 수공예와 예술성이 결합된 소장 가치 높은 디자인을 소개하며, 크래프트 존은 장인정신과 실험성이 만나는 공예 작품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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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메종&오브제 전시 개최_메종&오브제 한국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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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몰테니&씨’ 쇼룸 오픈_한샘넥서스
- 한샘넥서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에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몰테니&씨(Molteni&C)’ 쇼룸을 새롭게 열었다. 이곳에서는 시스템 가구부터 소파, 식탁, 암체어까지 몰테니&씨의 최신 컬렉션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홈 스타일링 제안도 제공한다. 메인 공간에는 빈센트 반 두이센의 ‘마테오(Mateo)’ 원형 테이블과 다채로운 컬러의 ‘폴타 볼타(Porta Volta)’ 체어와 2025년 몰테니&씨와 협업한 크리스토프 델쿠르트의 ‘에밀(Emile)’ 소파, ‘메이리스(Maylis)’ 커피 테이블이 전시됐다. 메인 공간 뒤쪽으로는 ‘글리스마스터(Glissmaster)’ 드레스룸이 전시되어 드레스룸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을 더하고, 장 누벨의 ‘그라쥬아떼(Graduate)’ 책장으로 건축적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했다. 몰테니&씨는 9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대표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로, 절제된 디자인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프리미엄 홈 퍼니싱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한샘넥서스는 몰테니&씨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가구와 주방 브랜드 ‘몰테니키친 다다 엔지니어드’까지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쇼룸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조명 및 몰테니 가죽 클리너를 증정하는 한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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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몰테니&씨’ 쇼룸 오픈_한샘넥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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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구조 제품으로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 또다시 입증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바닥재까지 시공된 바닥구조 제품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층간소음 차단성능 1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AF Solution 4_E)’는 LH 품질시험인정센터의 바닥충격음 시험에서 경량·중량 충격음 모두 37dB 미만을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아파트 설계에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범용 바닥구조에 LX하우시스의 신축 아파트용 바닥재 ‘에디톤(F330)’을 시공한 상태로 성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는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밀도 오픈셀 폴리우레탄’ 완충재와 고강도 바닥재의 조합이다. 완충재가 보행과 점프 시 발생하는 저주파 진동을 1차로 흡수하고, ‘에디톤(F330)’이 충격 에너지 전달을 줄여 중량 충격음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 ‘에디톤(F330)’은 천연석 분말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내추럴 스톤 코어’를 적용해 우드와 스톤 등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실험실이 아닌 GS건설의 실제 아파트 현장에서 진행돼, 실거주 환경에서도 성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상용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실제 주거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1등급을 획득한 만큼 기술적 완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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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개최, 제70회 MBC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어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이를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는 대구 경북 지역 최대 규모로 개최되어 2026년 새해 첫 건축박람회로서 급변하는 건축, 주거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축 및 주거환경을 구성할 인테리어 제품, 맞춤 건축 솔루션 등을 선보이며 건축산업의 전문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 2026년 건축시장 트렌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는 매년 우수한 건축기술을 선보이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참가업체들의 기술교류와 건축시장의 활력을 높이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어 전문가들과의 1:1상담과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70회 MBC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기업까지 폭넓은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원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신규 고객 확보 및 거래처 발굴, 기술 소개, 브랜드 신뢰도 상승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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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개최, 제70회 MBC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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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젊은건축가상展 개최_새건축사협의회
- 2025 젊은건축가상 전시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서울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25 젊은건축가상 수상자들의 작업을 한자리에 소개하고 도록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젊은건축가상은 동시대 한국 건축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실천적 태도를 보여준 신진 건축가를 조명하는 상으로, 수상자들의 작품뿐 아니라 작업 과정에서의 감각과 사고의 공유에 초점을 맞춘 전시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이를 통해 오늘의 건축이 던지는 질문과 의미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결과물의 나열이 아니라 건축가들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해온 사고와 감각을 드러내는 데 중점을 둔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건축가의 설계 철학과 문제의식을 공간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물론, 대담을 통해 건축가와 직접 대화하는 형식의 소통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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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브론즈 등급 획득_힘펠
- 힘펠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가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브론즈(Bronze)’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이며, 매년 15만 개 이상 글로벌 기업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을 평가한다. 평가 등급 중 ‘브론즈’는 전체 평가 기업의 상위 35% 이내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힘펠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국제적 평가기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평가에서 힘펠은 환경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친환경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온실가스 및 에너지 사용 저감, 제품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 영향 관리 강화 등이 지속가능경영 체계의 성숙도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노동·인권 부문에서는 ISO 45001 기반의 안전보건경영 활동이, 윤리 부문에서는 회계 투명성 제고와 윤리교육, ESG 정보 공개 확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협력사 ESG 리스크 관리와 공급망 운영 정책 역시 안정적인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에코바디스 브론즈 등급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힘펠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환기가전 전문기업으로서 ESG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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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브론즈 등급 획득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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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 규모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창호 수주_이건창호
- 이건창호가 서울 강남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의 창호·유리 공사를 수주했다. 이건창호는 지난달 15일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과 ‘반포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디에이치 클래스트, 5,007세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방배5구역(디에이치 방배, 3,064세대)에 이어 반포 1·2·4주구까지 연이어 수주하며, 강남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 단지 라인업을 완성한 것이다. 디에이치 클래스트에는 알루미늄과 PVC를 결합한 프리미엄 복합 시스템창호 ‘ESS 300 LS’가 적용된다. 이 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기밀 성능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여기에 현장 맞춤형 사양으로 고강도 알루미늄과 스틸 보강 구조를 적용해 구조 안정성을 강화하고, 기능성 엔드캡으로 디테일한 완성도까지 더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최상위 주거 단지들의 선택은 이건창호가 프리미엄 창호 시장의 기준임을 보여준다”며 “당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ESS 300 LS와 특화 솔루션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변치 않는 주거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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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 규모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창호 수주_이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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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_힘펠
- 힘펠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신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으로, 임직원 삶의 질 향상과 기업 지속가능성 제고를 평가하는 지표다. 힘펠은 출산·육아 지원, 근무·휴가 제도 개선,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직원과 가족을 위한 건강·심리지원 등 전반적인 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출산·육아 지원금과 육아기 근로시간 조정, 장기근속 보상휴가 등 생애 주기에 맞춘 제도 운영과 가족 동반 여가 프로그램, 주택 지원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여성 관리자 비율 목표제와 수능 자녀 응원 프로그램 등 포용적 조직문화 구축 노력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힘펠 관계자는 “가족친화 경영을 단순한 복지가 아닌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라는 믿음으로 추진해왔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임직원이 일과 삶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조직문화와 지원제도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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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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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메종&오브제 전시 개최_메종&오브제 한국 사무국
- 글로벌 디자인 전시회 메종&오브제 2026(Maison&Objet 2026)이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에디션은 ‘탁월함과 장인정신’을 주제로, 기술적 숙련도와 현대적 비전을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 흐름을 제시한다. 전시는 6개 핵심 섹터와 7개 전시홀로 구성되며, 몰입형 전시와 큐레이션 무대를 통해 글로벌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2026년 올해의 디자이너로는 크로스비 스튜디오의 설립자 해리 누리예프(Harry Nuriev)가 선정됐다. 그는 ‘변형’을 키워드로 일상의 오브제를 재해석해온 디자이너로, 이번 전시에서 감각의 경계를 허무는 몰입형 설치 작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 구성도 한층 강화됐다. 약 60여 개 국제 브랜드가 참여하는 큐라티오 디자인 빌리지는 수공예와 예술성이 결합된 소장 가치 높은 디자인을 소개하며, 크래프트 존은 장인정신과 실험성이 만나는 공예 작품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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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몰테니&씨’ 쇼룸 오픈_한샘넥서스
- 한샘넥서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에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몰테니&씨(Molteni&C)’ 쇼룸을 새롭게 열었다. 이곳에서는 시스템 가구부터 소파, 식탁, 암체어까지 몰테니&씨의 최신 컬렉션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홈 스타일링 제안도 제공한다. 메인 공간에는 빈센트 반 두이센의 ‘마테오(Mateo)’ 원형 테이블과 다채로운 컬러의 ‘폴타 볼타(Porta Volta)’ 체어와 2025년 몰테니&씨와 협업한 크리스토프 델쿠르트의 ‘에밀(Emile)’ 소파, ‘메이리스(Maylis)’ 커피 테이블이 전시됐다. 메인 공간 뒤쪽으로는 ‘글리스마스터(Glissmaster)’ 드레스룸이 전시되어 드레스룸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을 더하고, 장 누벨의 ‘그라쥬아떼(Graduate)’ 책장으로 건축적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했다. 몰테니&씨는 9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대표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로, 절제된 디자인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프리미엄 홈 퍼니싱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한샘넥서스는 몰테니&씨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가구와 주방 브랜드 ‘몰테니키친 다다 엔지니어드’까지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쇼룸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조명 및 몰테니 가죽 클리너를 증정하는 한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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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 자코모(JAKOMO)가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이하 김부장이야기)’에 제작 협찬을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는 자코모의 다양한 소파가 협찬 제품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김낙수가 다니는 회사의 상무방에는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체어’와 ‘비어드 2인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를, 회사 휴게실에는 ‘비어드 1인 포위브 패브릭 소파’, ‘오드리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 ‘헴프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또한, 김낙수의 집에는 ‘로엘라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자코모가 협찬한 ‘카이저’는 자코모만의 프리미엄 가죽인 슈렁큰 가죽을 사용한 1인 리클라이너 체어로, 10단계로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와 수동 리클라이너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비어드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가죽 소파’는 최상급 유럽 원피를 최소한의 애닐린으로 염색한 뒤 투명한 왁스와 오일로 마감한 오일풀업 가죽을 활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빈티지한 멋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헴프 소파’, ‘오드리 소파’, ‘로엘라 소파’는 유럽 직수입 프리미엄 패브릭 젠위브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이지클린 기능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 감각적인 컬러로 자코모 스테디셀러 패브릭이다. 또한, ‘비어드’의 1인 소파에 적용된 포위브 원단은 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춰, 반려동물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자코모 관계자는 “현대 직장인들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에 자코모의 제품이 함께해 의미가 깊다”며, “드라마 속 공간에서 자코모 소파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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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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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 케이디우드테크가 농업회사법인 파코(PAKO)를 설립하고 ‘수퍼 오동나무 조림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는 유휴 농지를 고소득 자원으로 전환하고, 탄소중립 및 목재 자립을 실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업 목재’ 모델을 제시하는 시도이다. 오동나무는 초기 6개월 재배 후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으며, 6~8년 주기로 수확이 가능하고 재조림 없이 맹아 재생이 이루어져 경제적 효율이 높다. 또한, 3년 차부터는 개화가 시작되어 꿀 생산, 조경, 관광 등으로 소득을 다층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코는 이 프로젝트가 목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농업과 건축 산업을 잇는 한국형 탄소중립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2025년부터 경기 포천, 충북 제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시범 조림을 진행하며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년에는 지자체 지원과 민간 농가 보급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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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