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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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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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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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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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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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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교육 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0년 연속으로 ESG 평가 통합 A등급에 선정된 것은 사업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및 동반성장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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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신호인더스트리가 송기주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00년 10월 설립된 ㈜신호인더스트리는 플라스틱 시트·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원재료 가공부터 인쇄·표면처리, 바닥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캘린더 설비와 다양한 데코시트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소재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PVC·PP·PET 프리미엄 시트부터 바닥재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소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송기주 대표이사는 LG전자에서 약 20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전반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모로코, 체코, 독일 등 해외 법인장으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현지 사업 운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고, 이후 CMO와 GTM(Go-To-Market) 책임자를 맡아 전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했다. 2024년 신호인더스트리에 합류해 해외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기여했으며, 2026년 1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는 취임과 함께 “규모를 넘어선 질적 도약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필름·시트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캘린더 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균일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납기를 충족하는 토탈 영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고객사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강한 조직을 구축함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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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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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6 트렌다이브’ 세미나 개최...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전망_KCC글라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2026 트렌다이브(TRENDIVE)’를 개최하고 새로운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Still in Flux)’를 공개했다. 트렌다이브는 홈씨씨가 매년 초 주요 고객사 담당자들과 함께 인테리어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주목해야 할 디자인 트렌드를 전망하는 세미나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는 건설사, 건축사무소, 인테리어 전문업체 등에서 4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공간 트렌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1부인 ‘2025년 모델하우스 트렌드 리뷰’에서는 최근 분양 시장에서 관찰되는 모델하우스 디자인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변화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26/27 인테리어 트렌드’를 주제로 사회, 경제, 문화,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흐름을 다각도로 해석해 도출한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를 공개하고 이를 반영한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을 선보였다. 스틸 인 플럭스는 변화의 시기를 맞아 유연한 선택과 조정을 통해 공간의 기준을 다시 정립한다는 의미로, 이번에 선보인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은 ▲서로 다른 스타일과 재료, 문화적 배경의 조화를 강조하는 ‘CHORD(코드), 조율의 미학’, ▲메탈의 차가움과 우드의 따뜻함 등 대비되는 소재의 균형을 통해 절제되고 깊이 있는 감각을 추구하는 ‘SENSORIAL(센소리얼), 감각의 온도’, ▲여백과 재료 고유의 질감을 통해 공간이 담고 있는 의미와 본질에 집중하는 ‘MEANING(미닝), 의미의 결’ 등이다. 홈씨씨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출된 인사이트를 다양한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제품 개발에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고객사와의 직접 소통을 위한 대면 세미나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트렌다이브는 건축과 인테리어를 비롯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며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와의 소통과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해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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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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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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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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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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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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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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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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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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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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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교육 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0년 연속으로 ESG 평가 통합 A등급에 선정된 것은 사업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및 동반성장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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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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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 ㈜신호인더스트리가 송기주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00년 10월 설립된 ㈜신호인더스트리는 플라스틱 시트·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원재료 가공부터 인쇄·표면처리, 바닥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캘린더 설비와 다양한 데코시트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소재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PVC·PP·PET 프리미엄 시트부터 바닥재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소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송기주 대표이사는 LG전자에서 약 20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전반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모로코, 체코, 독일 등 해외 법인장으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현지 사업 운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고, 이후 CMO와 GTM(Go-To-Market) 책임자를 맡아 전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했다. 2024년 신호인더스트리에 합류해 해외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기여했으며, 2026년 1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는 취임과 함께 “규모를 넘어선 질적 도약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필름·시트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캘린더 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균일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납기를 충족하는 토탈 영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고객사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강한 조직을 구축함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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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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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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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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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_‘2023 이건창호 시공사진 콘테스트’ 개최
- ‘2023 이건창호 시공사진 콘테스트’ 개최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당선작은 9월 26일(화) 이건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발표되며, 대상 1명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수여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인천공항, 국립중앙박물관 등 국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공공시설은 물론 전국 각지의 리조트와 호텔 등 일상에서 마주치는 곳곳에 이건창호 제품이 시공되어 있다”며, “이번 ‘2023 이건창호 시공사진 콘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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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_‘2023 이건창호 시공사진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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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_솔로몬 제도 산림부 장·차관과 협력 강화
- 이건산업(대표 이길수)이 해외 조림산업 진출국인 솔로몬 제도와 유대관계를 강화하며 현지 산림산업 발전에 협력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건산업은 지난 1일(목) 솔로몬 제도의 딕슨 무아 파나키타시(Dickson Mua Panakitasi) 산림부 장관과 바에노 웨인 비굴루(Vaeno Wayne Vigulu) 산림부 차관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재의 이건(EAGON)그룹 본사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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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_솔로몬 제도 산림부 장·차관과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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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홈씨씨 인테리어, 친환경 앞세워 세계 최대 獨 전시회 ‘인터줌 2023’ 성황리 마쳐
- 홈씨씨 인테리어, 친환경 앞세워 KCC글라스(대표 김내환)의 ‘홈씨씨 인테리어’가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 및 인테리어 기자재 전시회인 ‘인터줌(interzum) 2023’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인터줌 2023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 가구 및 인테리어 기자재 전시회다. 올해 전시에는 60여개국 16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산업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인터줌 2023을 통해 △G-PET필름 △인테리어필름 △고내후성시트 등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KCC글라스의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고기능성 필름 200여종을 전시하고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소개해 호평받았다. 특히 친환경이 유럽을 포함한 세계 인테리어 시장의 주요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서 친환경 제품인 G-PET필름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홈씨씨 인테리어의 G-PET필름은 ‘글로벌 리사이클 인증 기준(GRS, Global Recycled Standard)’에 부합하는 친환경 인테리어용 표면마감재로 인체에 무해해 물병이나 유아용 식기 등에 사용되는 페트(PET, polyethylene terephthalate)를 원료로 한 제품이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전시회에 앞서 G-PET필름의 제품 종류를 대폭 다양화했다. 지난해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에서 가장 큰 트렌드였던 스트라이프와 석재 패턴의 디자인을 강화했으며 미니멀(minimal)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밝은 톤의 오프화이트(off white) 색상도 대폭 추가했다. 또한 펄과 엠보를 결합해 빛을 비추는 각도와 시선의 방향에 따라 프리즘처럼 다양한 색상이 나타나는 ‘프리즘 펄(prism pearl)’의 G-PET필름도 이번 인터줌 2023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인터줌 2023에서 원목, 대리석 등 실제 천연 소재의 느낌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친환경 인테리어용 필름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특히 높았다”며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유럽을 포함한 세계 시장에 우수한 경쟁력의 친환경 인테리어 제품을 적극 홍보해 K-인테리어의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는 지난 1월에도 북미 최대 규모의 바닥재 전시회인 ‘TISE 2023’에 참가해 친환경 바닥재 제품인 LVT(Luxury Vinyl Tile, 럭셔리비닐타일)를 소개하고 호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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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홈씨씨 인테리어, 친환경 앞세워 세계 최대 獨 전시회 ‘인터줌 2023’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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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홈씨씨 인테리어, 실내건축대전 공식 서포터즈 ‘홈뮤즈드’ 2기 발대식 진행
- KCC글라스(대표 김내환)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KCC글라스 사옥에서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서포터즈인 ‘홈뮤즈드’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홈뮤즈드는 홈씨씨 인테리어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의 역대 수상자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로 국내 대표 실내건축 디자인 행사 중 하나인 실내건축대전을 홍보하고 젊은 디자이너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발족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지난 3월 후보자 모집을 시작해 지원서 검토와 심층 면접을 거쳐 총 11명의 홈뮤즈드 2기를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홈뮤즈드 2기는 앞으로 약 10개월간 실내건축대전을 적극 알리는 한편 디자이너의 눈높이에서 소비자들에게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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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홈씨씨 인테리어, 실내건축대전 공식 서포터즈 ‘홈뮤즈드’ 2기 발대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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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_tvN 월화드라마 ‘패밀리’에 디자인월 제품 협찬
- 동화기업은 tvN 월화 드라마 ‘패밀리’에 디자인월 제품을 협찬했다. 4월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요원 남편 ‘권도훈(장혁)’과 완벽한 가정을 꿈꾸는 아내 ‘강유라(장나라)’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 드라마이다. 특히, 배우 장혁과 장나라의 9년 만의 재회이자, 네 번째 호흡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화기업의 협찬 제품은 극 중 주인공 도훈과 유라의 1층 거실 공간에 벽장재 ‘디자인월’로 시공됐다. 디자인월은 국내산 소나무를 원재료로 하는 친환경 벽장재로, 2007년 동화기업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일명 ‘벽에 붙이는 마루’이다. 대리석, 석재, 콘크리트 등 다양한 소재 표면 질감을 구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하는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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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_tvN 월화드라마 ‘패밀리’에 디자인월 제품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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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_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시가격 최상위 공동주택서 시공점유율 선점
-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시가격 이건창호(대표 최규환)가 고급 공동주택 및 아파트 시장 창호 분야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나타내며 지위를 공고히 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22일 발표한 ‘2023 공시가격 상위 10위 공동주택’ 중 7개 현장에서 자사의 제품이 적용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건창호의 제품이 시공된 7개 현장 중 가장 고가인 더펜트하우스청담을 포함해 2위 나인원 한남, 3위 한남더힐, 4위 파르크한남, 5위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상위 5위권 아파트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최고급 공동주택에서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서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건창호가 고급 주택 및 아파트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게 된 데는 1988년 국내 최초로 유럽식 시스템창호를 선보인 이래 30년 이상의 업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급 건축 시장에 특화된 창호 개발에 힘써온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한강 변을 따라 형성된 서울권 고급 주거지의 경우, 창호는 건축 자재 중 가장 먼저 고려되는 부분이다. 이건창호는 고급 주택 및 아파트 단지가 형성된 지역적 특성에 기반해 탁 트인 조망권 확보는 물론 강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 및 태풍이나 장마 등 극한 기후의 상황에도 휨이나 뒤틀림 없는 강력한 내구성과 구조성능, 건물 외관과 인테리어에 특별한 가치를 더하는 디자인을 장착한 제품 라인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시가격 최상위권 아파트에 적용된 이건창호의 제품은 ESS 250 LS, ESS 275 LS 등 프리미엄 알루미늄 시스템창호이다. 해당 제품들은 알루미늄 소재의 시스템창호로 이중창보다 뛰어난 채광을 제공하고, 초고층 건물이나 기후변화가 심한 지역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알루미늄 소재의 한계를 극복한 높은 단열 성능 및 뛰어난 기밀 성능이 특징이다. 또한, 복원력과 밀폐성이 뛰어난 특수 가스켓을 적용해 방음 효과도 극대화했다. 국내 알루미늄 창호 중 최대 크기의 유리를 적용할 수 있어 시원한 조망과 개방감을 제공하고 완성도 높은 공간 분위기를 구현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VC(폴리염화비닐) 이중창은 두 겹으로 두꺼워 투박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만, 이건의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는 단창으로도 이중창급 성능을 나타내 쾌적한 공간 조성에 탁월하다. 여기에 슬림한 프레임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개방감까지 극대화한다. ‘SUPER 진공유리’와 함께 시공된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는 한층 더 극대화된 단열 및 차음성능을 제공한다. 차세대 고성능 ‘SUPER 진공유리’는 유리 사이에 형성된 진공층이 대류에 의한 열전달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 단열 유리로 최근 한국신뢰성인증센터에서 신뢰성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이건창호는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성능이 꾸준히 유지되는 지속가능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서울 및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정비사업의 관련 규제 완화로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향후 성장세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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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_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시가격 최상위 공동주택서 시공점유율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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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_한국 기업 최초 미국 TISE 2023에서 최고상 ‘Best of Surface’ 수상 쾌거
- 한국 기업 최초 미국 TISE 2023에서 녹수(대표 고동환)가 미국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인 ‘TISE 2023속 가능성 선도에 대한 인정을 받아 전시회 최고상인 ‘Best of Surface’월 2일까지 열린 TISE 2023 전시회에는 전 세계 600여 개의 바닥재 만든 지속 가능한 원료이자 114%의 탄소 저감을 달성한 식물성 바이전 제품의 원료로 도입하였다. 또한 친환경적인 비접착 시공방식과 는 선언을 통해 지속 가능성 혁신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에코레이+(ECOLAY+)로 녹수만의 사운드프로텍트(SOUNDPROTEC) 기술력이다. 이는 상업용 공간은 물론 한국형 바닥 난방에 최적화된 이다. 특히 기존 카펫이 가진 위생성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면서 유지닥재인 룸+, 자연에서 착안된 기술로 접착제가 필요 없는 쉽고 빠른 한 어쿠스틱 세타그립(Acoustic Setagrip) 등 최신 지속 가능한 바닥물성 바이오 원료를 적용한 PVC의 전 제품 도입을 시작으로 제품의 로 전환하는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100% 재활용이 가능한 제로 지속 가능한 바닥재의 글로벌 표준을 계속해서 재정립해 나가겠유일한 통합 순환생산시스템(Circular Integrated Vertical Production)질, 세계 최다 디자인 등의 경쟁력으로 현재 세계 50개국에 수출되마트, 공항 라운지, 고급 주거단지, 호텔 등 모든 상업 공간에 적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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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_한국 기업 최초 미국 TISE 2023에서 최고상 ‘Best of Surface’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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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_글로벌 인테리어 스톤 시장 공략 속도낸다
- 글로벌 인테리어 스톤 시장 공략 속도낸다 방·욕실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인테리어 스톤 시장 공략에 박린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3’에 참가했대표하는 주방·욕실 전시회로, 현대L&C는 올해까지 총12회째 참술, EARTH’(지구를 뜻하는 ‘Earth’와 예술을 뜻하는 ‘Art’를 조트의 240㎡ 규모의 단독 부스를 구성했다. 현대L&C는 천연 석영과 MMA(메틸메타아크릴)계 인조대리석인 ‘하넥스(Hanex)’를 비톤 신제품 ‘오피모 컬렉션(Opimo Collection)’은 강도와 내오염성채로워 천연석 규암(Quartzite)과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울 만큼 해 8월 500억원 규모 투자를 통해 세종 사업장에 ‘세종 칸스톤 제 220만㎡ 규모의 인테리어 스톤을 생산할 수 있어, 스페인 코센티(Cambria) 등에 이어 글로벌 업계 4위에 해당되는 생산 규모를 갖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직판 센터 재정비 및 벌 톱3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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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_2023 디자인 트렌드-펄스 세미나 개최
- 2023 디자인 트렌드-펄스 세미나 개최 올해의 컬러로 제안되는 ‘Bluemoon Whiskey(블루문 위스키)’는 더 나은 미래를 항한 윤리적 럭셔리를 대변하는 다크 블루로, 아직 마주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과 자연의 가치 있는 깊이감을 상징한다. CMF 파트는 지속가능한 소재와 기술력이 결합되어 만들어지는 다감각적인 디자인에 주목하여 ▲‘Greenery Touch(무성한 감각), ▲Invisibility Luxury(무형의 럭셔리), ▲Humorous Tonic(유희적 영양분)’을 테마로 정하고 기술, 사회, 경제, 문화 등 일상 전반에 펼쳐진 트렌드에 기반한 컬러 디자인을 제안한다. 인테리어 파트는 제한된 시공간 속에서 우리가 선택하는 공간의 ‘희소성’ 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Ironic Abreast(공존의 역설), ▲Dare Intrusion(가치 있는 관여), ▲Frugal Cool(조용한 럭셔리)을 테마로 정하고,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심리를 반영한 컬러 디자인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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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_2023 디자인 트렌드-펄스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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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_‘2023 대한민국ESG포럼’ 참가, ESG 계획과 향후 전략 제시
- ‘2023 대한민국ESG포럼’ 참가, 한솔홈데코는 지난 17일 ‘2023 대한민국ESG포럼(KEF2023)’에 참가하여 ‘자원의 완전 순환경제를 이루다’ 라는 주제로 한솔홈데코의 역사와 그 동안의 ESG관련 추진사항, 건설산업에 제시할 수 있는 ESG 솔루션 소개 및 앞으로의 미래전략에 대한 발표를 했다. ‘2023 대한민국 ESG 포럼’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에서 동시 개최, 건설산업의 ESG경영전략 및 트렌드를 분석하고 지속가능한 건설 산업을 위해 업계 동향 및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포럼에서 한솔홈데코 경영혁신담당 최승빈 이사는 한솔그룹의 출범과 함께 설립된 한솔홈데코의 조림사업 및 가구/인테리어자재, 신재생 에너지 등 재산업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한솔홈데코 성장을 소개했다. ESG활동으로는 리사이클 원료를 사용한 MDF생산 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기술설비로 온실가스 저감과 탄소배출권 확보까지 책임있는 목재사용과 활용을 실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리사이클 원료 선별 기술은 한솔홈데코만의 독자적인 세계최고 수준의 공정기술로 리싸이클 목재의 가치를 높여 건설산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포인트가 된다. 국내 최초 섬유판 강마루인 sb마루 외에도 화산석 부산물을 재활용할 수 있는 가공기술로 만든 준불연 석질벽면재인 웰스톤은 우수한 성능과 탄소배출 절감에 적합한 제품이다. 나아가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 시행에 맞춰 에너지절감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한솔홈데코는 “주요 이해관계자들에게 제공하는 제품의 가치와 ESG 향후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포럼에 참가했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ESG 활동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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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_‘2023 대한민국ESG포럼’ 참가, ESG 계획과 향후 전략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