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뷰프레임 창호,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및 득표율 높은 제품에 주어지는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동시 수상
- -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고단열 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높은 점수 받아
- -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도 친환경성과 고단열 성능으로 녹색상품에 선정
LX하우시스의 ‘LX Z:IN(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됨과 동시에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LX하우시스는 친환경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녹색 건축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국내 친환경 제품 시상 제도이다. 올해 심사에서는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ERRC(Eliminate·Reduce·Raise·Create) 모델에 기반해 평가하고, 전국 소비자환경단체와 시민평가단의 검토 및 소비자 투표를 거쳐 선정했다.
이번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에서 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점과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도입해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하는 점에서 소비자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6월 말부터 정부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 정책이 민간 공동주택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해당 정책에 기여하는 제품으로도 주목받으며 녹색상품 선정은 물론, 소비자 득표율이 가장 높은 7개 제품에 주어지는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이 외에도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LX하우시스의 총 3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에디톤 바닥재·벽장재는 제품 제조 과정에서 유해 물질 감소를 통해 환경친화적인 성능을 확보하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점과, 벽과 바닥을 이어주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PF보드 단열재는 국내 건축용 단열재 가운데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한 점과 환경성적표지(EPD)·저탄소제품 인증 등 친환경성 관련 인증까지 확보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로써 LX하우시스의 창호 제품은 10번째, 바닥재는 11번째, 단열재는 12번째로 녹색상품 제품에 선정됐으며, LX하우시스는 12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뛰어난 단열 성능과 독보적인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뷰프레임’ 창호가 녹색상품 선정은 물론 인기상도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창호 제품임을 소비자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환경친화적인 인테리어 제품 개발을 지속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