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환기가전 분야 연구개발과 사업 확장 성과 인정
- - 지속적인 환기가전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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