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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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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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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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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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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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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교육 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0년 연속으로 ESG 평가 통합 A등급에 선정된 것은 사업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및 동반성장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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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신호인더스트리가 송기주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00년 10월 설립된 ㈜신호인더스트리는 플라스틱 시트·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원재료 가공부터 인쇄·표면처리, 바닥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캘린더 설비와 다양한 데코시트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소재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PVC·PP·PET 프리미엄 시트부터 바닥재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소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송기주 대표이사는 LG전자에서 약 20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전반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모로코, 체코, 독일 등 해외 법인장으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현지 사업 운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고, 이후 CMO와 GTM(Go-To-Market) 책임자를 맡아 전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했다. 2024년 신호인더스트리에 합류해 해외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기여했으며, 2026년 1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는 취임과 함께 “규모를 넘어선 질적 도약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필름·시트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캘린더 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균일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납기를 충족하는 토탈 영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고객사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강한 조직을 구축함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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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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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6 트렌다이브’ 세미나 개최...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전망_KCC글라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2026 트렌다이브(TRENDIVE)’를 개최하고 새로운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Still in Flux)’를 공개했다. 트렌다이브는 홈씨씨가 매년 초 주요 고객사 담당자들과 함께 인테리어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주목해야 할 디자인 트렌드를 전망하는 세미나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는 건설사, 건축사무소, 인테리어 전문업체 등에서 4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공간 트렌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1부인 ‘2025년 모델하우스 트렌드 리뷰’에서는 최근 분양 시장에서 관찰되는 모델하우스 디자인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변화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26/27 인테리어 트렌드’를 주제로 사회, 경제, 문화,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흐름을 다각도로 해석해 도출한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를 공개하고 이를 반영한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을 선보였다. 스틸 인 플럭스는 변화의 시기를 맞아 유연한 선택과 조정을 통해 공간의 기준을 다시 정립한다는 의미로, 이번에 선보인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은 ▲서로 다른 스타일과 재료, 문화적 배경의 조화를 강조하는 ‘CHORD(코드), 조율의 미학’, ▲메탈의 차가움과 우드의 따뜻함 등 대비되는 소재의 균형을 통해 절제되고 깊이 있는 감각을 추구하는 ‘SENSORIAL(센소리얼), 감각의 온도’, ▲여백과 재료 고유의 질감을 통해 공간이 담고 있는 의미와 본질에 집중하는 ‘MEANING(미닝), 의미의 결’ 등이다. 홈씨씨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출된 인사이트를 다양한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제품 개발에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고객사와의 직접 소통을 위한 대면 세미나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트렌다이브는 건축과 인테리어를 비롯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며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와의 소통과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해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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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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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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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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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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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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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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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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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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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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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교육 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0년 연속으로 ESG 평가 통합 A등급에 선정된 것은 사업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및 동반성장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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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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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 ㈜신호인더스트리가 송기주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00년 10월 설립된 ㈜신호인더스트리는 플라스틱 시트·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원재료 가공부터 인쇄·표면처리, 바닥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캘린더 설비와 다양한 데코시트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소재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PVC·PP·PET 프리미엄 시트부터 바닥재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소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송기주 대표이사는 LG전자에서 약 20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전반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모로코, 체코, 독일 등 해외 법인장으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현지 사업 운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고, 이후 CMO와 GTM(Go-To-Market) 책임자를 맡아 전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했다. 2024년 신호인더스트리에 합류해 해외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기여했으며, 2026년 1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는 취임과 함께 “규모를 넘어선 질적 도약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필름·시트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캘린더 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균일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납기를 충족하는 토탈 영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고객사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강한 조직을 구축함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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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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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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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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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_층간 소음 1등급 바닥 구조 개발
- LX하우시스가 개발한 층간 소음 1등급 바닥구조는 슬라브(210mm) 위에 우레탄폼의 완충재와 중량 모르타르가 적용된 구조다. 우레탄폼 완충재 (50mm)와 중량 모르타르(60mm)를 총 110mm 구조로 설계하여, 기존 아파 트의 바닥 마감층 두께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바닥 충격음을 줄였다. 특히,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성능 우레탄폼 완충재는 소음 저감과 충격 흡수에 뛰어나 사람이 걷거나 뛸 때 저주파 진동으로 전달되는 중량 충격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층간 소음 1등급 바닥 구조 인정 획득은 그 동안 층간 소음 저감 기능성 바닥재 연구에서 쌓아온 R&D 노하우와 독보 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LH가 올 하반기부터 층간 소음 1등급 바닥 구조를 설계에 반영하겠다고 발표한 만큼 향후 관련 연구개발과 기술 상용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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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_층간 소음 1등급 바닥 구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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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인테리어 스톤 ‘센스톤’ 시리즈, 한국실내건축가협회 공식 추천 제품 인증
- 이외에도 파쇄석을 사용해 아름다운 천연석 고유의 무늬가 돋보이는 마블계 강화천연석인 ‘센스톤 마블’과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과 위생성까지 갖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인 ‘센스톤 플러스’도 공식 추천 제품으로 함께 인증을 받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한국실내건축가협회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통해 홈씨씨 인테리어의 센스톤 제품들이 품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라며 “홈씨씨 인테리어는 고급 세라믹 타일인 센스톤 울트라를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국내 세라믹 타일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등 인테리어 스톤 제품의 다양화와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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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인테리어 스톤 ‘센스톤’ 시리즈, 한국실내건축가협회 공식 추천 제품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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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_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칸스톤’ 공급
- 이번 인천국제공항 공급은 약 1만 2000㎡ 규모로 현재 진행 중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 구역의 편의 시설과 일부 공용부 바닥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앞서 현대L&C는 인천국제공항 3단계 건설 사업에서도 칸스톤을 공급한 바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종료된 인천국제공항 3단계 건설 사업에 공급한 칸스톤 제품이 7년간 하자 없이 뛰어난 내구성과 품질을 입증한 것이 이번 대규모 물량 수주로 이어졌다”라며 “이번 4단계 건설 사업에 공급되는 전체 강화 천연석 물량의 90%를 맡게 됐고, 향후 추가 공급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대L&C 관계자는 “글로벌 리딩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에 걸맞은 최고급 자재를 제공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라며 “이번 인천국제공항 공급사 선정 사례를 적극 알려 기존 주방·식탁 등 가정용 인테리어 석재 중심에서 나아가 공항·호텔·상업 시설 등 대규모 상업 인테리어 마감재 시장으로 사 업 영역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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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_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칸스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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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_톤 온 톤으로 매칭하는 트렌드 맞춰 제품 제안
- 아이 방 가구 제작 전문 홈디노는 책상 서랍 도어에 한솔홈데코의 스토리보드 포그 그레이, 내부 바디는 비엘라 브릭으로 마감해 산뜻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가구를 완성하였다. 이러한 조합은 서랍을 닫았을 때는 차분함을, 서랍을 열었을 때는 산뜻함을 선사하며 아이가 성인이 되어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친환경 키워드로 한 맞춤형 프리미엄 주방가구를 생산하는 예홈에서는 한솔홈데코 스토리보드 도어 도브 화이트와 시에라 월넛으로 화이트&우드 인테리어를 연출하였으며, 시에라 월넛을 가구도어로 활용하고 은은한 포인트 조명으로 더욱 깊이감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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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_톤 온 톤으로 매칭하는 트렌드 맞춰 제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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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_‘2024 대한민국건강주택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 이번 대한민국건강주택대상 시상식에서 동화기업은 목질 바닥재 및 건축재료의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화기업의 모든 목질 바닥재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mg/L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다. 또한, 시공용 접착제는 발암 물질인 라돈 가스를 저감하고 천연황토가 들어가 곰팡이 차단, 아토피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구조용 파티클보드는 재생 목재에 친환경 접착제를 도포한 건축자재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 저장량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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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_‘2024 대한민국건강주택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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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한국인테리어연구개발협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가 한국인테리어연구개발협회(AKILAB, 이하 아키랩)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인테리어 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업에 나선다. KCC글라스는 지난달 20일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김덕신 KCC글라스 전무와 박준수아키랩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테리어 제품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아키랩은 인테리어 디자인 및 IoT 관련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테리어 연구개발(R&D) 전문 협회다. 특히 AI에 기반한 인테리어 산업의 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IoT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인테리어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특히, 상호 정보 교류와 연구개발 협력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갖춘 인테리어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공급하는 한편, 시공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업계 표준을 제고하고 투명한 인테리어 시장을 조성하는 데에도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국내 인테리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아키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홈씨씨 인테리어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아키랩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인테리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CC글라스는 올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4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PVC 바닥재 부문 15년, 저방사유리(코팅유리) 부문 8년, 데코레이션 필름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우수한 제품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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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한국인테리어연구개발협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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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넥서스_플래그십 스토어 욕실&마루 쇼룸 리뉴얼 오픈
- 한샘넥서스가 논현가구거리에 운영 중인 넥서스 플래그십 스토어의 4층을 전면 리뉴얼하여 욕실 및 마루 전문관으로 꾸미고, 하이엔드 욕실 브랜드 ‘제시(GESSI)’, ‘듀라빗(Duravit)’, ‘라우펜(Laufen)’ 등을 비롯해 마루 브랜드 ‘스케쳐(Scheucher)’, ‘포리에도로(FoglieD’oro)’ 등을 소개한다. 넥서스와 성공적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이탈리아 수전 브랜드 ‘제시(GESSI)’는 4층에서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제시만의 특징인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100% 이탈리아 생산으로 자부하는 높은 품질,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브랜드의 다양한 컬렉션을 경험하며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넥서스와 국내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스위스 욕실 브랜드 라우펜(Laufen)은 주요 제품인 ‘카르텔 바이 라우펜(Kartell by Laufen)’과 파트리샤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가 디자인한 ‘소나(SONAR)’ 컬렉션을 소개한다. 독일 칼데바이(Kaldewei)사의 제품과 듀라빗(Duravit)의 수전, 도기 등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의 제품 역시 넥서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마루 존에서는 오스트리아 브랜드 ‘스케쳐(Scheucher)’와 이탈리아 마루 ‘포리에도로(FoglieD’oro)’를 전시한다. 스케쳐는 1920년 제재소에서 시작해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고객의 취향과 현대 건설 공정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원목마루를 제작한다. 정교한 바닥재 제작을 전문으로 하며, 제품 개발과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은 숲이 위치한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다. 포리에도로는 이탈리아를 비롯해 유럽 전역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목재 회사로 FSC 인증을 취득했다. 다양한 나무 종류와 독특한 패턴으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브랜드이다. 넥서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욕실 및 마루 전문가에게 각 분야에 맞는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선호하는 스타일에 따라 제품의 마감과 소재를 맞춤형으로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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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넥서스_플래그십 스토어 욕실&마루 쇼룸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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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_유럽 프리미엄 부엌 가구 ‘메디아프로필리’ 국내 독점 공급
- 현대L&C가 유럽 3대 부엌 가구 제조업체로 꼽히는 이탈리아 ‘메디아프로필리(Mediaprofili)’를 독점 수입하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커스터마이징 부엌 도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디아프로필리는 욕실, 붙박이장 등 주거 공간에 적용되는 다양한 맞춤형 도어를 제작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주방 상하부장 등에 사용되는 부엌 도어가 주력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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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_유럽 프리미엄 부엌 가구 ‘메디아프로필리’ 국내 독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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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_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창호 마케팅 가속화
- LX하우시스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 시즌을 맞이해 대표 창호 제품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을 소개하는 하반기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LX하우시스는 자사 광고모델 배우 전지현이 등장하는 ‘창호의 새로운 뷰가 되다’라는 컨셉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지난 상반기에 선보인 광고의 연장선으로 ‘창호의 프레임을 새롭게’라는 핵심 컨셉은 이어가면서 ‘뷰프레임’의 독보적인 미니멀 디자인으로 ‘더 넓어진 뷰를 넘어 새로운 뷰를 구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뷰프레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적 특장점을 ‘심플함의 차이’, ‘미니멀의 차이’, ‘트렌드의 차이’ 등 ‘차이’라는 키워드로 강조하며, 창틀 프레임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디자인 및 깔끔한 ‘논(Non) 실리콘’ 디자인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여기에 더해 모든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모델 전지현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앞세워 ‘뷰프레임’ 창호로 구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 공간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녹여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하반기 광고 캠페인을 TV는 물론 지면, 옥외, 유튜브와 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뷰프레임’ 창호 신제품 광고를 선보인 이후 ‘전지현 창호’로 입소문을 타면서 실제 창호 구매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새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라면서,“앞으로도 LX Z:IN 창호만의 특장점을 한눈에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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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_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창호 마케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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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2024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공동 주최 약정
-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를 운영하는 KCC글라스(케이씨 씨글라스, 대표 정몽익)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 회장 허혁)와 ‘2024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의 공동 주최를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공모전으로, 신인 디자이너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는 국내 대표 실내 건축 디자인 행사 중 하나다. KCC글라스는 실내 건축 산업의 저변 확대와 인재 발굴을 후원하고자 2010년부터 15년째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와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10월 10일까지 예정된 1차 작품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심사와 1차 심사 통과 작품에 대한 2차 심사 등을 거쳐 11월 8일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을 통해 최종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상작 1개 작품에는 상장 및 상금 600만 원, 최우수상작 2개 작품에는 각각 상장 및 상금 300만 원 등이 주어진다.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한국실내건축가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혁 한국실내건축가협회 회장은 “1989년부터 36년째 이어지며 창의력 있 고 독 창 적인 디자 이너를 발굴하는 데 기여해 온 대한 민 국 실내건축 대전은 명실공히 국내를 대표하는 실내 건축 디자인 공모전”이라며 “올해도 실내 건축의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신인 디자이너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공간의 개념이 단순히 머무르는 곳이 아닌 다양한 활동이 영위되는 곳으로 확장됨에 따라 실내 건축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도 점차 강조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KCC글라스는 한국실내 건축가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실내건축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 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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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2024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공동 주최 약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