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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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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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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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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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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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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교육 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0년 연속으로 ESG 평가 통합 A등급에 선정된 것은 사업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및 동반성장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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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 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신호인더스트리가 송기주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00년 10월 설립된 ㈜신호인더스트리는 플라스틱 시트·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원재료 가공부터 인쇄·표면처리, 바닥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캘린더 설비와 다양한 데코시트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소재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PVC·PP·PET 프리미엄 시트부터 바닥재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소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송기주 대표이사는 LG전자에서 약 20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전반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모로코, 체코, 독일 등 해외 법인장으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현지 사업 운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고, 이후 CMO와 GTM(Go-To-Market) 책임자를 맡아 전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했다. 2024년 신호인더스트리에 합류해 해외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기여했으며, 2026년 1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는 취임과 함께 “규모를 넘어선 질적 도약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필름·시트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캘린더 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균일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납기를 충족하는 토탈 영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고객사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강한 조직을 구축함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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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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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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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하우시스_‘올해의 녹색상품’ 11년 연속 수상
    LX하우시스가 11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LX하우시스는 사단법인 한국녹색 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 Z:IN(LX지인) PF 단열재를 비롯해 뷰프레임 창호, 지아패브릭 벽지, 에디톤 컬렉션(스톤/마루/월) 등 4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 구매 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녹색상품시장 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시상으로, 올해는 전국 소비자 환경단체와 소비자 투표단이 참여해 환경성과 상품성이 우수한 총 60개의 녹색상품을 선정했다. 이로써 LX하우시스의 단열재 제품은 11번째, 바닥재는 10번째, 창호와 벽지는 9번째로 녹색상품 수상 제품 명단에 오르게 됐다. PF 단열재와 뷰프레임 창호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점에서, 지아패브릭 벽지와 에디톤 컬렉션은 제품 제조 전 과정에서 유해 물질 감소와 생활환경 오염 감소 등 환경친화적인 성능을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LX하우시스는 올해 11년 연속으로 수상 제품을 배출하며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수상한 기업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녹색 유아 공간 전환 지원 사업 등 아동·청소년의 생활공간 개선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사회공헌상’도 수상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11년 연속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친화적인 인테리어 제품 개발을 지속해 더욱 안전한 주거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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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5
  • LX하우시스_B2B 전시장 ‘론첼 갤러리’ 오픈
    LX하우시스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B2B(기업 간 거래) 고객 대상 전시장 ‘론첼 갤러리(LONCHEL Gallery)’를 개관하며, 지난 7월 22일 LX하우시스 한명호 사장, 주요 건설사·설계사·시행사 관계자, 광고모델 전지현,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기념식을 치렀다. LX하우시스는 국내 건설사 및 시행사 등 주요 B2B 고객 대상 영업 강화와 함께 최고급 아파트 등 주거 공간, 호텔·리조트 등 상업 공간의 하이엔드(최고급) 건자재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거점 마련 차원에서 ‘론첼 갤러리’를 새롭게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론첼 갤러리’는 전용면적 1,057㎡(320평) 3층 규모의 대형 전시장으로, 시스템창호·중문·주방가구·포세린·이스톤·바닥재 등 LX하우시스의 B2B 시장용 하이엔드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제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창호 존에는 최고급 시스템창호 ‘론첼창호’와 ‘페네스트(FENEST)’가 전시되어 있다. ‘론첼 창호’는 알루미늄(AL)-PVC 복합소 재 창호로 수도권 및 주요 광역시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수주를 휩쓸고 있는 재건축 창호 시장 1위* 제품이며, 최고급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는 최근 리조트·호텔·고급 주거단지로 공급을 늘려가고 있는 제품이다. 주방 존에는 LX하우시스가 최근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이탈리아 주방가구 브랜드 ‘쿠치네 루베(Cuci ne LUBE)'와 ‘라스텔리(rastelli)’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쿠치네 루베’는 이탈리아 주방가구 시장 1위** 브랜드이며, ‘라스텔리’는 카림 라시드와 페루치 오라비아니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디자인으로 이름을 알린 고가 브랜드다. 실제로 이날 ‘론첼 갤 러리’ 오픈식에는 카림 라시드가 직접 참석해 자신이 디자인한 ‘라스텔리’ 주방가구 제품군을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론첼 갤러리’를 건설사 및 시행사 관계자뿐만 아니라 재개발·재건축 조합 등의 자재 선택 과정에서 반드시 방문해 봐 야 할 대표 전시장으로 육성해 B2B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겠다 라며, “최근 B2B 시장에서 유럽형 하이엔드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만큼 ‘론첼 갤러리’가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재건축·재개발 창호시장 점유율은 세대수 기준, LX하우시스 자체 추정치 ** 이탈리아 가구업체 매출 순위( ’22년 1위)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Report Aziende 조사 결과(https://www.reportaziende.it/ateco-31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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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5
  • 보쉬 전동공구_7·8월 ‘찾아가는 신제품 시연회’ 진행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7월과 8월 2달간 보쉬 신제품 체험을 원하는 전국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는 시연회를 진행하는 등 전문가 대상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시연회’ 행사는 작업 일정이나 물리적으로 먼 거리로 인해 보쉬의 행사 및 시연회에 방문하지 못하는 전문가들을 위해, 신제품을 구매하기 전 해당 제품이 원하는 작업에 적합한지 직접 테스트해 볼 기회를 마련했다. 이와 관련해 보쉬 전동공구는 7월과 8월 보쉬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일일 단위로 충청 이북 지역 1팀, 충청 이남 지역 1팀 등 2팀을 신청받아 방문을 진행했다. 신청자는 보쉬 전동공구 전 제품을 대상으로 체험 및 시연을 신청할 수 있었으며, 특히 보쉬의 주요 신제품 체험을 희망하는 경우 우선 선정되는 혜택을 누렸다. 해당 신제품은 집진 시스템 ‘더스트 컨트롤(Dust Control)’ 제품군, 충전 임팩드라이버 GDR 18V-220 C, 충전 네일러 GNB 18V-38, 산업용 내시경 GIC 5-27 C, 송풍기 Universal Leaf blower 18V-130, 다목적 유선 로터리 툴 드레멜 4250 등이다. 이번 시연회를 통해 전문 사용자들은 신제품에 대한 사용 이해도를 높이고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질의응답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연회 이후 보쉬 전동공구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가적인 시연회를 기획하고, 전문 사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쉬 전동공구 관계자는 “그동안 물리적인 시간과 장소 여건으로 시연을 해보 지 못했던 전문 사용자들을 직접 찾아가 큰 호응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전동 공구를 적재적소에 사용하 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소통에 주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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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5
  • 페스툴_9월 UNMATCHED 쏘잉 프로모션 진행
    페스툴이 9월 1일부터 26일까지 지정된 원형 톱 또는 절단 공구 제품들을 구매 시 추가 사은품을 제공하는 ‘UNMATCHED 쏘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장에서 독보적인 작업 품질로 명성이 높은 페스툴의 원형 톱과 절단 공구 구매를 고민했던 작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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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05
  • 이건창호_방배5구역 ‘디에이치방배’ 창호 공사 수주
    이건창호가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디에이치방배’와 창호 시공 계약을 체결하며 고급 주택 창호 건축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는 더펜트하우스청담, 나인원한남, 한남더힐 등 국내 초고가 아파트에 적용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이번 수주는 1,800여 세대가 넘은 대단지에 적용된 첫 사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방배5구역은 서울 강남권 재건축 사업 중 최대 규모로, 현대건설이 해당 재개발 단지를 위해 선보인 신규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방배’는 29개 동, 총 3,06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이건창호는 서초 및 방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주목받는 디에이치방배 1,800세대의 창호 시공을 수주해 오는 7월 공사 진행을 목표로 한다. 디에이치방배 거실에는 이건창호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제품 프리미엄 라인 중 하나인 ‘패시브 시리즈(ESS 250 LS)와 진공유리를 적용했다. 패시브 시리즈(ESS 250 LS)는 안정된 구조 성능과 기밀 성능을 바탕으로 단열 성능은 높이고 편안한 실내 환경을 구현하며, 고정창의 프레임을 줄이기 위해 창짝 프레임을 창틀과 결합한 ‘픽스 프레임(Fix-Frame)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실내에서 더 넓고 시원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함께 적용된 ‘진공유리’는 이건창호가 독자 개발한 고성능 제품으로 세계적 수준의 스펙을 자랑한다. 260mm의 건축물 외벽에 버금가는 뛰어난 단열 및 차음 성능을 보유해 실내를 더욱 안락 하고 쾌적하게 조성한다. 단창으로 창호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 성능을 구현하며, 세계 최초 진공유리 분야에서 독일 패시브 하우스 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창호는 단열, 내풍압 등 기능 요소뿐 아니라 채광, 전망까지 담당하는 인테리어 핵심 요소로,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하면서 단열성과 내구성, 구조 성능이 강한 제품을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창호는 이번 공사에서 이건창호의 주력 제품인 고성능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등을 적용해, 디에이치방배의 실내 환경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가 고급 주거지 대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는데, 이건창호가 프리미엄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방배5구역(디에이치 방배) 창호 공사를 수주하며 고급 주택 창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높은 내구성과 단열성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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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5
  • KCC글라스_‘2023/24 ESG 보고서’ 발간... 지속가능경영 성과 공개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가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목표를 담은 '2023/24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지난달 10일 밝혔다. KCC글라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고도화와 함께 이에 대한 전사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2021년부터 매년 ESG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 네 번째로 발간한 이번 보고서에는 신규 ESG 전략목표, ‘스코프 3(Scope 3)’ 3개년 배출량, 인권 영향 평가 결과,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기업과 인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여 등 KCC글라스의 핵심 ESG 이슈와 활동 성과가 중점적으로 담겼다. 먼저 KCC글라스는 기존의 ESG 비전 체계를 정비하고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혁신 기업(Sustainability Oriented Innovator)'이라는 새로운 ESG 전략목표를 수립해 이번 보고서에 공개했다. 이는 지속가능성을 기업의 모든 의사결정과 활동에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혁신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KCC글라스는 가치사슬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모든 구성원이 지속가능성에 기반해 잠재력을 발현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KCC글라스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스코프3의 3개년 배출량도 공개했다. 스코프 3은 제품의 생산 및 소비 전 단계에 걸쳐 기업이 직접 소유하거나 통제하지 않는 자원으로부터 발생하는 기타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을 의미한다. 스코프 3 산정은 의무 사항이 아니지만 KCC글라스는 2021년 처음으로 스코프 3 배출량을 산정한 데 이어 2023년에는 8개 카테고리로 산정 범위를 넓혀 선제적으로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보고서에는 인권 영향 평가 결과와 UNGC의 인권 프로그램 참여 내용도 포함됐다. KCC글라스는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의 체크 리스트 등을 바탕으로 첫 인권 영향 평가를 실시해 기업 내부의 잠재적인 인권 위험 요인을 파악했으며 유엔 산하 기구인 UNGC의 기업과 인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권과 노동권 존중에 대한 약속 이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KCC글라스의 경제적,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새롭게 추가돼 이번 보고서에 담겼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KCC글라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여 확인할 수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혁신 기업이 되기 위해 전사적으로 ESG 경영 내재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ESG 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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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5
  • 현대L&C_중국 최대 프리미엄 인테리어 전시회 ‘디자인 상하이 2024’ 참가
    현대L&C가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 세계 엑스포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디자인 상하이(Design Shanghai) 2024’에 참가하면서 중국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디자인 상하이는 전 세계 600여 개 이상의 업체와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미래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중국 최대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회로, 3회째 참가하는 현대L&C는 신소재&공법 부문에 전시 부스를 마련해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규모가 큰 광저우 디자인 위크에 집중했다면 올해에는 설계사무소나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방문이 활발한 디자인 상하이 2024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자리매김하는 것에 주력했다. 전시장 입구에는 친환경 인테리어 필름 ‘보닥(Bodaq)’으로 용을 형상화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내부에는 필름 ‘보닥’, ‘보닥데코(Bodaq Deco)’와 인테리어 스톤인 강화천연석 ‘칸스톤(수출명 Hanstone)’, 인조대리석 ‘하넥스(Hanex)’ 등 30여 종을 전시했다. 특히 욕실•부엌 등 공간을 구성하거나 여러 제품을 매칭하여 인테리어 컨셉을 제안하는 등 통합적인 전시를 통해 종합 건축자재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L&C는 특유의 질감을 살린 보닥 필름 ‘페인티드 콘크리트(Painted Concrete)’와 ‘벨벳 메탈(Velvet Metal)’, 실제 패브릭과 같게 씨실과 날실을 엮어 만든 ‘리얼 패브릭(Real Fabric)’ 등 뛰어난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모듈화와 간편 시공에 대한 선호를 반영해 필름을 보드에 부착해 전시함으로써 벽장재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강화천연석 칸스톤은 세계 최초로 천연석 쿼차이트(규암) 무늬를 구현한 ‘오피모 컬렉션(Opimo Collection)’으로 현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대L&C 관계자는 “프리미엄 공간 솔루션을 향후 전략으로 삼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거용·상업용 리모델링 관련 고객사 100여 곳 이상과 교류를 나누며 네트워크를 확대했다”라며 “상업용 프랜차이즈 호텔·건설사 프리미엄 프로젝트 등에 역량을 집중해 3년 내 중국 매출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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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이건창호_캐나다 ‘킹 토론토’ 440세대 창호 수주
    캐나다 토론토 도심 건축물 ‘킹 토론토’에 한국의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이건창호’가 수주 계약에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건창호는 유니트 커튼 월과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적용, 특유의 슬림한 디자인을 통한 개방감 있는 뷰와 단열 성능 등 고기능성 창호를 선보인다. 이건창호의 유니트 커튼 월과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는 유리창을 활용한 새로운 실내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하며 계단식 디자인을 통해 확보한 테라스와 녹지공간을 비롯한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지역 미학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토론토의 추운 날씨 등 기후적 특성에도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는 이건창호의 고기능성도 이번 수주에 큰 역할을 했다. 지속가능성을 우선순위로 둔 킹 토론토는 LEED Gold 표준 달성과 토론토 친환경 표준 충족을 목표로 높은 효율을 갖춘 외피가 필수적이었고, 캘리포니아 남부 기후에 적합한 유리블록을 토론토에서 사용하기 위해 추운 겨울에도 견딜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했다. 이에 이건창호는 유리블록의 미학적 요소를 커튼 월 시스템의 강도 및 단열재와 병합하는 솔루션을 수립해, 고하중 유리블록과 삼중 유리를 조합한 유니트 커튼 월 디자인을 갖춘 이건창호의 제조 노하우를 적용했다. 유니트 커튼 월은 커튼 월의 부자재를 공장에서 유니트별로 완전 조립 후 현장에서 블록을 쌓듯 시공하는 기술로 제품 품질이 균일하고 현장 작업을 최소화해 공사 기간까지 단축할 수 있으며, 유리블록 정면은 낮 동안 빛을 모으고 밤에는 스카이라인을 비춰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건창호의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는 킹 토론토의 세대별 발코니 창호로 적용돼, 우수한 단열 성능과 구조적 안정성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하드웨어를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리로 마감된 대면적 여닫이 창호를 적용해 발코니 구간 입면 개방감과 환기 성능을 높이고, 창문 오픈 시 처짐과 문 닫힘을 방지하기 위한 고하중 하드웨어를 적용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지역의 뚜렷한 계절 변화에 따른 냉난방 효율성과 뛰어난 창호 내구성, 탁 트인 외부 조망권 확보도 가능하다. 이건창호는 슬림한 프레임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해 창호 속 풍경을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게 하는 건축을 기술적으로 구현하며, 이중창과 같은 단열성과 기밀성을 보유한 슬라이드 단창으로 실내 공간도 훨씬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북미 고급 대형 건축물에 적합한 창호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높은 내구성과 단열성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받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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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KCC글라스_초고단열 더블로이 유리 ‘컬리넌 MZT152’ 학교 및 관공서 공급 확대
    KCC글라스가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한 ‘컬리넌(CULLINAN)’을 앞세워 관급 공사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KCC글라스는 최근 서울시 관악구 서울난향초등학교와 강서구 등명중학교에 초고단열 더블로이 유리 컬리넌의 라이트블루 색상 제품인 ‘MZT152’를 시공했다. 컬리넌은 KCC글라스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을 극대화한 더블로이유리 제품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시험 결과 28mm 복층유리 기준 열 관류율이 0.97W/㎡ K로, 전 세계에 현존하는 더블로이 유리 제품 중 최고 수준의 열 관류율을 자랑한다. 또한 가시광선 투과 대비 태양열 차단 효율을 나타내는 LSG(Light to Solar Gain) 계수도 2.25로 압도적으로 높아 여름철 냉방부하를 효과적으로 줄이면서도 실내를 밝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어 최적의 실내 환경을 조성해 준다. 2022년 출시한 컬리넌 MZT152는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출시 2년 만에 전국 학교 및 관공서 300여 곳에 시공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면적 기준으로는 35만㎡가 넘는 물량이 공급된 것으로, 축구장 약 50개를 덮을 수 있는 양이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따라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 규제가 강화되면서 관공서 건물을 중심으로 단열 성능이 뛰어난 더블로이유리 시공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교육부가 올해부터 29조 원을 투입하는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실시함에 따라 학교 리모델링 현장에서도 더블로이 유리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KCC글라스는 최근 수원시의회 건물 등에 적용된 기존의 고성능 더블로이 유리 제품인 ‘MCT154’와 함께 컬리넌 제품을 중심으로 관급 공사 시장 점유율을 적극 늘려갈 계획이다. 지난 2월에는 건축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실버(MZT128)와 그레이(MZT135) 색상도 출시돼 심미성까지 갖추면서 컬리넌의 제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KCC글라스의 앞선 기술력을 상징하는 컬리넌은 뛰어난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으로 학교, 관공서, 대형 건축물 등 에너지 효율을 중시하는 시공 현장에서 연이어 채택되고 있다”라며 “최고의 에너지 효율에 트렌디한 색상까지 추구한다면 컬리넌이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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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KCC글라스_홈씨씨 인테리어, 수원 최대 규모 인테리어 전문 매장 오픈
    당첨자는 6월 14일 홈씨씨 인테리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삼성 75인치 TV, 삼성 인덕션, LG 세탁기, LG 건조기, 밀레 청소기, 롱코 전동침대 세트, 오젠 바이러스 살균기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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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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