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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B 대상 · iF 디자인 어워드 동시 수상으로 경쟁력 입증_힘펠
- 힘펠은 욕실 환기가전 ‘휴젠뜨’로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욕실 환기가전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도 ‘휴벤 ECO’와 ‘휴젠뜨 노바’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브랜드와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환기·온풍·제습·드라이 기능을 통합한 ‘휴젠뜨’는 욕실을 공기질 관리가 필요한 생활 공간으로 재해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풍량 기술과 고기밀 전동댐퍼를 통해 안정적인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사용자 경험과 공간 완성도를 함께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인 ‘휴벤 ECO’는 공기질 센서 기반 자동 환기 시스템과 직관적인 시각화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 이해도를 높였으며, ‘휴젠뜨 노바’는 새틴 글라스 마감과 미니멀한 외관으로 욕실 공간과의 조화를 강화했다. 한편, 최근 욕실과 실내 공기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힘펠은 환기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을 통해 ‘숨 쉬는 집’이라는 개념을 구체화하고 있다. 환기가전을 생활 공간의 핵심 요소로 확장하며 공기질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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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B 대상 · iF 디자인 어워드 동시 수상으로 경쟁력 입증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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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대표 가구·기자재 박람회 ‘인디아우드 2026’ 참가_현대L&C
- 인도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현대L&C가 현지 박람회를 통해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L&C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벵갈로르에서 열린 인디아우드 2026에 참가해 내·외장재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존재감을 확장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보다 확대된 규모의 부스를 통해 인조대리석 ‘하넥스’, 인테리어 필름 ‘보닥’, 상업용 바닥재, 벽장재, 방수시트 등 약 130여 종의 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대형 슬라이딩 방식의 샘플존과 주방 공간 연출을 통해 다양한 마감재를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강조했다. 다수의 신제품을 인도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현대L&C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현지 시공사 및 유통 파트너와의 접점을 넓히고,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에 대한 수요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공항과 상업시설 등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적용 범위를 넓혀온 만큼,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중심으로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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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대표 가구·기자재 박람회 ‘인디아우드 2026’ 참가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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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확장, ‘스포가가파 2026’ 6월 개최_라인메쎄
- 국제 가든 산업 전시 스포가가파 2026이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쾰른에서 열린다. 야외 가구와 정원용품, BBQ, DIY 및 데코 소품 등 가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기존 ‘가든 리빙’, ‘BBQ’, ‘가든 크리에이션&케어’에 더해 ‘아웃도어 어드벤처’를 새롭게 구성하며 전시 범위를 확장한다. 특히, ‘가든 리빙’ 섹션은 라운지 소파, 다이닝 테이블, 파라솔, 퍼걸러, 온실부터 오브제까지 최신 트렌드를 조망한다. ‘오브제 유럽’은 프리미엄 유럽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를 중심으로, 캐노피 솔루션과 키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스토리텔링형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감각적인 아웃도어 리빙을 제안한다. 더불어 ‘아웃도어 어드벤처’ 역시 캠핑용품, 하이킹 장비, 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레저 아이템을 통해 자연 친화적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다. 조경과 원예 전반을 아우르는 ‘가든 크리에이션&케어’는 시설 중심의 ‘가든 디자인’, 관수 시스템 등을 다루는 ‘테크놀로지’, 식물과 토양, 비료 등을 포함한 ‘플랜트 케어’로 구성된다.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정원 관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에서는 바비큐 그릴 업체 ‘엠아이티’, 정원 공구 제조기업 ‘플라텍’, 목공 원예공구 기업 ‘태흥이기산업’ 등이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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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확장, ‘스포가가파 2026’ 6월 개최_라인메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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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펄스 세미나로 고객사 협력 확대_KCC
- KCC가 ‘2026/27 트렌드펄스’ 세미나를 통해 올해의 디자인 키워드 ‘CASCADE’와 트렌드 컬러 ‘Cascade Blue’를 공개했다. 트렌드펄스 세미나는 산업 전반의 흐름을 반영해 컬러와 소재, 마감의 방향성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인테리어·인더스트리얼·모빌리티 세 축으로 나눠 보다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올해 KCC가 디자인 키워드로 내세운 ‘CASCADE’는 폭포의 흐름에서 착안한 개념으로,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균형과 안정감을 중시하는 감각을 반영했다. 이를 상징하는 ‘Cascade Blue’는 맑고 차분한 블루 톤에 깊이감을 더한 색으로, 소재와 마감에 따라 절제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로 확장돼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 분야에서는 획일적인 미니멀리즘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감성이 반영된 트렌드로 공간에 입체감을 더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KCC는 축적된 컬러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사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트렌드 제안과 함께 실제 제품 개발과 디자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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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펄스 세미나로 고객사 협력 확대_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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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식 원목루버 칸막이 시스템 출시_케이디우드테크
- 케이디우드테크는 2026년 신제품으로 ‘회전식 원목루버 칸막이 시스템(Rotating Room Dividing Wooden Louvers System)’을 공식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북미산 레드오크 원목을 기반으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루버 구조를 적용해, 공간 분리의 기능성과 프리미엄 인테리어 심미성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으로 대형빌딩 로비, 호텔 라운지, 고급 사무실, 상담실 등 프리미엄 상업 공간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회전식 원목루버 칸막이 시스템은 각 루버가 360도 회전하여 공간을 자유롭게 개방하거나 차단할 수 있으며, 루버 간 간격을 2~4mm로 최소화해 높은 차폐 효과를 구현한다. 이 시스템은 고객이 설치 공간의 폭과 높이만 제공하면 케이디우드테크가 직접 재단·조립 후 납품하는 방식으로, 현장 목공 작업 없이 즉시 설치가 가능하다. 호텔 라운지·프라이빗 오피스 등 고급 상업 공간에서 ‘가변적 공간 설계’ 수요가 급증하는 시장 흐름에 대응한 제품으로, 자사 쇼룸 및 전국 건축·인테리어 전문 유통채널을 통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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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식 원목루버 칸막이 시스템 출시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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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이를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제70회 MBC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기업까지 폭넓은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원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건설업계 종사자, 전문 바이어 등 고르게 방문하는 건축 전문 전시회로서 브랜드 홍보와 시장 접점을 넓히려는 기업들에 신규 고객 확보 및 거래처 발굴, 기술 소개, 브랜드 신뢰도 상승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열리는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는 주거 환경 개선 수요가 꾸준한 부산·경남권을 기반으로 지역 시장과의 접점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참가업체들은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를 직접 만나며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질 수 있으며, 전시는 제품 소개를 넘어 업계 간 협력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동아전람 홈페이지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초청장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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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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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과 함께 ‘이유 있는 주방’ 쇼룸 공개_이케아
- 이케아가 ‘모든 시작은 주방에서’ 캠페인의 일환으로 방송인 강주은과 함께한 ‘이유 있는 주방’ 쇼룸을 3월 26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쇼룸은 강주은이 가족을 위해 요리하고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반영해, 주방을 대화와 온기가 시작되는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생활 방식에 적용할 수 있는 홈퍼니싱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간은 아일랜드 키친과 워크 키친, 팬트리, 다이닝 영역으로 나뉘며 하나의 동선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여기에 쿵스포르스(KUNGSFORS) 서스펜션 레일과 선반은 조리 도구를 효율적으로 정리하도록 돕고, 리사보(LISABO) 테이블은 따뜻한 식사 분위기를 더한다. 모듈형 구조의 에케트(EKET) 수납장은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며, 실제 생활에 최적화된 주방 환경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이케아는 4월 28일까지 멤버십 프로그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주방 가구와 키친 시스템, 주방용품, 푸드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쇼룸은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방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고객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해법을 발견하고, 주방에서의 시간이 더욱 자연스럽게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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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과 함께 ‘이유 있는 주방’ 쇼룸 공개_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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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uroShop 2026’, 리테일 혁신 트렌드 제시하며 성료_라인메쎄
- 세계 최대 규모의 리테일 전문 전시회 EuroShop 2026이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61개국 1,840개 기업이 참가해 AI 기반 리테일 기술, 경험 중심 매장 혁신, 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리테일과 F&B의 융합 등 산업의 핵심 흐름을 집중 조명했다. 매장 설비, 조명, 주방 장비, 냉장 설비, 리테일 테크 등 각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최신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장에서는 기술 협력과 프로젝트 논의가 활발히 이어졌다. 한국 기업 24개사도 참가해 POS 시스템, 키오스크, AI 기반 매장 분석 등 리테일 테크 분야에서 경쟁력을 드러냈다. 매장 조명과 인테리어, 설비 분야 기업들 역시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시는 7개 디멘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테일 기술 전시 ‘EuroCIS’에서는 매장 설계와 조명, 리테일 마케팅, 냉장·에너지 관리, 푸드 서비스 장비 분야에서 운영 효율과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다양한 솔루션이 제시됐다. 포럼과 가이드 투어, 스토어 투어, 스타트업 허브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산업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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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uroShop 2026’, 리테일 혁신 트렌드 제시하며 성료_라인메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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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부담 덜어낸 ‘60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백팩 송풍기’ 신제품 출시_디월트
- 디월트가 작업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백팩 송풍기(DCMBL800)’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장시간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백팩형 설계를 적용해 하중을 어깨와 허리로 고르게 분산시키며, 작업자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한 어깨끈과 허리벨트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해 현장에서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돕는다.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송풍 성능과 높은 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단일 배터리로도 구동이 가능하며, 듀얼 배터리 포트에 60V MAX 4.0Ah 배터리(DCB612) 2개를 장착할 경우 최대 63분의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분당 최대 송풍량 855CFM, 최대 풍력 21.6N의 성능은 대규모 현장이나 도로 정비 등 넓은 작업 환경에서도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LED 대시보드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 환경에 따라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가벼운 먼지 제거에 적합한 에코 모드부터 무거운 잔해물까지 처리할 수 있는 부스터 모드까지 상황에 맞춘 운용이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다. 60V MAX 4.0Ah 배터리 2개와 충전기 1개가 포함된 키트 형태로 출시되며, 본체만 구성된 베어툴 제품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표 디월트 마케팅 상무는 “강력한 성능과 함께 장시간 작업 시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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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부담 덜어낸 ‘60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백팩 송풍기’ 신제품 출시_디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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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스피커 ‘브롬리 450’ 첫 출시... 최대 40시간 이상 무선 재생 지원_마샬
-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아웃도어 포터블 스피커 ‘브롬리 45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존 ‘브롬리 750’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한 컴팩트 모델로, 360도 사운드 설계와 최대 40시간 이상의 무선 재생, 내장 조명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직관적인 노브 조작과 견고한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며, 수성 PU 가죽과 금속 그릴, TPU 코너 보호 구조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1970년대 무대 조명에서 영감을 받은 조명 기능과 3가지 모드를 통해 음악과 연동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사운드는 전·후면 드라이버와 측면 트위터를 결합해 어느 방향에서도 균형 잡힌 음향을 구현한다. 여기에 IP5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과 내장 손잡이를 더해 실내외 활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교체형 배터리를 적용해 최대 40시간 무선 재생을 지원하며, 20분 충전으로 최대 6시간 사용이 가능한 고속 충전도 제공한다. 마샬 관계자는 “브롬리 450은 대형 모델의 음향 경험을 보다 컴팩트하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마샬 특유의 사운드와 360도 설계를 통해 어디서든 깊이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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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스피커 ‘브롬리 450’ 첫 출시... 최대 40시간 이상 무선 재생 지원_마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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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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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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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 하나로 넓은 면부터 인코너까지,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 국내 출시 예정_페스툴
- 페스툴코리아는 다양한 마감 작업 환경에서 고품질 샌딩을 지원하는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을 2026년 중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TSC 200은 방사형 LED 라이트가 내장되어 작업 중 마감면의 상태와 불균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충전 샌더로, 면 작업과 모서리·인코너를 공구 교체 없이 고품질로 정교한 샌딩이 가능하다. 도장 시공 전문 작업, 목공 현장, 가구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DTSC 200의 가장 큰 강점은 하나의 샌더로 면 작업과 코너, 인코너 부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넉넉한 샌딩 면적으로 작업의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삼각형 패드 끝단으로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동시에 마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샌더를 번갈아 사용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조명의 밝기는 본체에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모바일 페스툴 앱 연결을 통해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적합한 조도로 맞춤 세팅이 가능하다. 전용 소모품인 Granat Delta 200 샌드페이퍼는 한 장으로 최대 3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모품 교체 빈도를 줄이고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Granat 연마재는 긴 수명과 효율적인 페스툴 시스템 집진 성능으로 더 안정적인 샌딩 작업 품질을 지원한다. DTSC 200은 기존 페스툴 18V 블루투스 배터리 팩과 호환되어 기존 페스툴 사용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페스툴 이동식 집진기와 연동해 저분진 작업 환경 구성 또한 가능하다. 특히, 공구를 페스툴 앱과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 상태, 온도, 충전 사이클, 마지막으로 연결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장비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작업 효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다목적 샌더”라며 “도장 시공 전문 작업자부터 목공·가구 제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완성도 높은 표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2026년 중반기에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후 전국의 페스툴 공식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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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 하나로 넓은 면부터 인코너까지,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 국내 출시 예정_페스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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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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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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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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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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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조명·스마트 온수·케어로 미래 욕실 시장 선도_새턴바스
- 최근 주거 공간에서 욕실은 휴식과 건강을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로 그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웰니스 트렌드가 맞물리며 욕실은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을 관리하는 생활 케어 공간으로 진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새턴바스는 헬스케어 기능을 접목한 ‘넥스트 케어 배스룸(Next Care Bathroom)’을 제안한다. 사용자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안전한 입욕과 위생 관리, 회복 중심의 사용 경험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며, 온열·수압·습도 등을 활용해 혈액순환 개선과 피로 회복을 돕는 ‘생활형 헬스케어 공간’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측면에서는 배리어프리 욕조 라인업을 강화했다. 연령이나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리적 제약을 최소화한 설계로, 미끄럼 방지 마감, 단차 제거, 여유 있는 동선, 높낮이 조절 등을 통해 ‘자가돌봄’을 지원한다. 프리스탠딩 구조와 벽면 밀착 시공이 가능한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낮은 진입 높이와 인체공학적 곡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확보했다. 또한, 프리미엄 인조 대리석에 사용되는 아크릴 수지(LAR)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와 함께 스마트 온수 샤워기, 욕실 살균 조명 시스템, 무광 천장재, 펫 세면대, 스마트 캐비닛, 경량 알루미늄 슬라이딩장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욕실을 복합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위생·안전·디자인 요소를 통합한 욕실 솔루션으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새턴바스 정인환 회장은 “욕실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개인적 공간이자 건강을 관리하는 중요한 장소”라며 “헬스케어와 배리어프리,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욕실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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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조명·스마트 온수·케어로 미래 욕실 시장 선도_새턴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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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내수성 뛰어난 차세대 바닥재 ‘아르톤’ 출시_현대L&C
-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특히, 아르톤은 ‘하이드로프루프 코어(Hydroproof Core)’ 공법을 적용해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하고, 충격에 강한 구조를 구현해 일상적인 마모와 손상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약 3배 두꺼운 보호층과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하며,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위생 기능까지 갖췄다. 이러한 특성은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제시한다. 디자인은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으로 구성했으며, 촉각적 굴곡을 입히는 입체 엠보스 처리를 더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컬러는 웜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로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해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규격은 바닥재 대형화 추세에 맞춰 직사각(470×940mm)과 정사각(600×600mm)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넓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품에 최적화된 아르톤 전용 접착제를 함께 개발해 시공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아르톤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 패턴을 활용해 벽장재 버전의 아르톤을 연내 출시하는 등 건자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디자인 트렌드에 민감한 주거용 소비자부터 우수한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가 요구되는 상업 공간까지 다양한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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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내수성 뛰어난 차세대 바닥재 ‘아르톤’ 출시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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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정사각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 출시_KCC글라스
-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가 대형 정사각 규격을 적용한 스톤 디자인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를 출시하며 스톤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로와 세로가 각각 597mm인 1대1 비율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시공 시 시각적 안정감과 공간의 확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천연석의 색상과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한 기존 ‘숲 강마루 스톤’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패턴과 표면 엠보를 일치시키는 리얼 엠보 기술을 적용해 질감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마루 특유의 온기를 유지하는 특성이 더해져 타일과는 차별화된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성능 측면에서는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 표면 코팅을 적용해 온도와 습도 변화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내마모성과 내오염성을 강화했다. 또한, SE0 등급의 친환경 자재와 환경표지 인증을 통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으며, 마이크로 베벨링 공법으로 모서리 마감을 부드럽게 처리해 깔끔한 시공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스톤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대형 타일 디자인과 마루의 편안한 보행감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대형 타일의 디자인 감성과 마루의 장점을 모두 구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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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정사각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 출시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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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마루, 대리석의 질감과 나무의 온기를 담은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 출시_이건산업
- 이건산업의 이건마루가 ‘본질을 새롭게, 시선을 넘어 촉감으로 완성하는 공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소재 바닥재 ‘칼리스톤(KALISTONE)’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천연석 기반의 고압축 표면 소재와 합판 코어를 결합한 구조를 적용해, 기존 석재 바닥재의 차가운 질감과 보행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칼리스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사각마루(대리석 패턴 마루)의 단점인 ‘표면 약화’와 ‘난방 시 변형’ 문제를 개선한 제품이다. 고강도 스톤 표면재를 통해 외부 충격을 분산시키며, 내찍힘 성능에서도 기존 강마루 대비 향상된 결과를 확보했다. 동일 규격 대비 경량화된 구조로 시공 효율을 높였으며, 고온 환경에서도 변형이 거의 없는 치수 안정성을 갖춰 온돌 난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주거 환경에서의 체감 성능도 강화했다. 합판 코어 구조가 보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해 기존 고압축 스톤 바닥재 대비 생활 소음을 낮췄으며,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한다. 시공 효율성을 고려해 597×597mm, 395×800mm, 597×1205mm 등 다양한 규격을 갖췄으며, 격자 시공과 계단 시공이 모두 가능해 현장 여건에 맞춘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더불어 자재의 측면까지 완벽하게 마감하는 ‘풀 커버 엣지(Full-Cover Edge)’ 기술을 적용해, 시공 후 합판 면이 노출되지 않는 깔끔한 연결감을 선사한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칼리스톤은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단단한 기초 위에 보행 시 전해지는 특유의 탄성과 온기를 더한 제품”이라며, “디자인에 민감한 고소득층 건축주와 하이엔드 인테리어를 갈망하는 고객들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촉감으로 체감하는 새로운 공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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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마루, 대리석의 질감과 나무의 온기를 담은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 출시_이건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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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레 데 루키 개인전, The Room I’m In: 내가 머무는 방
- 이탈리아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아티스트 미켈레 데 루키(Michele De Lucchi)의 개인전 이 4월 30일(목)까지 두손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전시는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확장되어 온 그의 창작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로, 회화, 조각, 에칭,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가의 건축적 상상력과 예술적 탐구를 조망한다. 전시 제목의 ‘방(room)’은 작가가 실제로 머무는 장소이자 인식과 호기심, 그리고 작업에 대한 감각이 형성되는 정신적 영역을 의미하며, 우리가 각자의 경험과 인식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또 하나의 ‘방’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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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레 데 루키 개인전, The Room I’m In: 내가 머무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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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기억과 감각을 환기하다, 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4월 9일(목)부터 6월 14일(일)까지 2026 서울사진축제 을 개최한다. 서울사진축제는 동시대 사진의 흐름을 조망하며 한국 사진의 지형을 확장해 온 서울의 대표 사진 축제로, 올해는 지난해 5월 개관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을 무대로 펼쳐진다. 2026 서울사진축제의 주제는 ‘컴백홈(Come Back Home)’이다. 물리적인 공간으로서의 집(House)을 넘어, 기억과 시간, 관계와 정체성이 축적된 삶의 자리로서 ‘집(Home)’의 의미를 사진을 통해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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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기억과 감각을 환기하다, 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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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벽지 인테리어 TREND REPORT
- 2025년 하반기 벽지 시장을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리얼리즘’으로, 실제 벽면 미장 공사를 한 듯한 입체감과 질감을 구현한 제품들이 시장을 주도하며 색은 덜어내고 질감은 강조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했다. 2026년 상반기 벽지 시장은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상에서, 디테일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린 ‘하이퍼 텍스처(Hyper-Texture)’의 진화와, 차가운 화이트를 벗어나 따스함이 느껴지는 색채 중심으로 이동하는 ‘소프트 뉴트럴(Soft Neutral)’로의 전환이라는 두 가지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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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벽지 인테리어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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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온도를 높이는 봄, 홈카페를 완성하는 스마트 가전
- 따스한 햇살이 창가에 머무는 봄날의 홈카페는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좋아하는 잔에 담긴 커피 한 잔, 갓 구워낸 듯 따스한 온기를 지닌 빵, 공간을 채우는 음악, 그리고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감각적인 가전이 있다면 그 자체로 완성된다. 첨단 기술과 섬세한 감각이 만나 일상의 작은 순간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줄 가전 큐레이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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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온도를 높이는 봄, 홈카페를 완성하는 스마트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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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빛과 선의 큐레이션, 4월의 인테리어 오브제
-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면서 맞이하게 되는 가장 큰 변화 두 가지는 따스한 햇살과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빛은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다. 조도가 세밀하게 설계된 빛을 들이는 순간, 공간은 활기찬 사교의 장으로 변모하기도 하고 때로는 고요한 사유의 안식처가 되기도 한다. 여기에 식물의 생명력을 담아내는 화병의 존재감이 더해질 때 봄의 서사는 완성된다. 따뜻한 빛을 담은 하이엔드 조명부터 자연의 유기적인 곡선을 닮은 화병까지, 싱그러운 봄기운과 온기를 더하는 봄의 오브제들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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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빛과 선의 큐레이션, 4월의 인테리어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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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의 지붕이 이끄는 풍경의 프레임 ‘La Maison de la Baie de l’Ours’
- La Maison de la Baie de l’Ours는 지붕, 벽, 구조라는 세 가지 요소가 서로를 보완하며 유기적으로 맞물려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주택이다. 목구조 지붕은 집성목 보로 이루어진 격자 형태 구조로, 깊게 뻗은 캔틸레버를 통해 내부를 외부로 확장시켜 주택이 지면 위에 떠있는 듯한 인상을 주고, 천창을 통해 유입되는 자연광과 간접조명을 더해 빛을 자연스럽게 조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붕을 받치는 석재 벽은 주택을 대지에 단단히 고정하는 동시에 외부와의 경계를 완만하게 형성하며 공간의 흐름을 정리한다. 일부 벽은 낮은 높이로 이어져 지형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주택이 주변 환경에 스며들도록 한다. 어두운 톤의 목재 구조는 침실과 기능 공간을 수용해 공용부와 적절한 거리를 두고 배치되어 보다 아늑하고 사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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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의 지붕이 이끄는 풍경의 프레임 ‘La Maison de la Baie de l’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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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여백 사이로 깃든 치유의 공간 ‘온유당한의원’
- 온유당한의원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될 수 있는 치유의 공간으로 빛과 여백, 재료가 지닌 고유의 감각을 통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편안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간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절제된 비례와 단단한 구조감을 바탕으로 한의원에 요구되는 전문성과 신뢰감을 차분하게 드러낸다. 눈에 띄는 요소보다는 머무를수록 느껴지는 밀도에 집중해, 의료 공간 특유의 긴장감을 부드럽게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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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여백 사이로 깃든 치유의 공간 ‘온유당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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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소재를 활용한 깊이감 있는 ‘디센트 법률사무소’
- 디센트 법률사무소는 젊은 변호사들로 구성된 로펌의 정체성을 공간에 그대로 투영해 세련되고 간결한 인상을 바탕으로 의뢰인이 기대하는 무게감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로펌 인테리어가 긴장감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곳은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높은 몰입감과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지도록 설계했다. 로비는 금속 소재를 활용해 무게감을 부여하고 종석 마감을 더해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간결한 구성 속에서도 밀도감 있는 재료의 조합이 공간의 성격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특히, 디자인의 핵심 키워드는 ‘심플 럭셔리(Simple Luxury)’로 블랙 컬러와 직선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공간의 깊이감을 강조하고, 반복되는 수직선으로 단단한 구조감을 형성하며 질서와 신뢰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명확한 동선과 안정적인 비례는 업무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며, 공간 전반에 편안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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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소재를 활용한 깊이감 있는 ‘디센트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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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위로 떠올라 대지와 조화를 이룬 ‘Casa Flotante’
- Casa Flotante는 가파른 경사와 울창한 숲이 교차하는 지형적 조건에 대응하기 위해 건물 일부를 지면 아래에 배치하고, 나머지는 대지 위로 들어 올려 조망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계획됐다. 도로와 맞닿은 진입부에서는 이러한 배치를 통해 외부의 시선으로부터 가족의 사생활을 보호했다. 반면 반대편에서는 건물이 숲을 향해 길게 돌출되며 소나무 숲 사이로 뻗어 나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인상을 만든다. 이러한 캔틸레버 구조는 지면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 숲의 훼손을 줄이는 동시에, 건축물을 풍경의 일부로 스며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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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위로 떠올라 대지와 조화를 이룬 ‘Casa Flot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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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와 절제된 개방감으로 내외부의 조화를 이룬 ‘Casa Ailes’
- 멕시코시티의 고급 주택 단지에 자리한 Casa Ailes는 내부 공간을 여섯 개의 돌출된 콘크리트 구조로 표현한 조형적 주택이다. 거리 쪽 입면은 철저히 닫아 거주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반면, 내부 정원과 도시를 향해서는 과감히 열어 견고함과 가벼움이 공존하는 공간적 긴장감을 만들어 낸다. 메인 출입구 앞에 놓인 잔잔한 연못은 기하학적인 콘크리트 외관을 비추며 주택의 정갈한 첫인상을 완성했다. 1층 진입부는 천장과 바닥을 유리로 마감해 층과 층 사이의 시각적 연결을 만들고 수직적 공간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주택의 중심에는 중앙 파티오가 자리하며, 이를 중심으로 공용 공간들이 유기적으로 이어져 자연광과 환기가 주택 전체에 균형 있게 흐르도록 설계했다. 내부 정원을 향한 테라스 위에는 캔틸레버 구조의 거대한 콘크리트 지붕이 펼쳐져 변화무쌍한 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외부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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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와 절제된 개방감으로 내외부의 조화를 이룬 ‘Casa A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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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 공간 경험으로 회복이 시작되는 ‘오체안 피부과 성형외과 의원’
- 오체안 피부과 성형외과 의원은 의료 공간 특유의 긴장감을 완화하고, 감각적 요소를 통해 편안한 치료 환경을 제안한다. 자연광이 깊숙이 스며드는 구조와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 동선, 절제된 색과 질감이 어우러져 공간 전반에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며, 병원이라기보다 갤러리나 휴식 공간을 떠올리게 한다. 이러한 방향성은 외관에서도 이어져 낮에는 하나의 톤으로 정돈된 모습을, 밤에는 은은한 라인 조명이 더해져 조용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내부로 들어서면 기하학적 형태의 가벽이 시선을 부드럽게 걸러내고, 그 너머로 겹쳐지는 실루엣이 깊이감을 더한다. 화이트와 아이보리 톤을 바탕으로 한 공간의 벽면에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빛과 그림자가 벽면에 섬세한 변화를 드리우고, 조명이 이를 보완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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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 공간 경험으로 회복이 시작되는 ‘오체안 피부과 성형외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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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층고 사이로 빛이 유유히 흘러가는 집 ‘Urban Villa Milano’
- Urban Villa Milano는 역사적인 건축물과 녹지가 어우러진 밀라노 워싱턴 지구의 신축 주거 단지에 자리한 주택으로,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현관을 지나 마주하는 거실은 2층 높이로 시원하게 열린 구조로 넓은 개방감을 선사하며, 와이드한 거실 창을 통해 자연광이 밝고 따스한 공간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대형 펜던트 조명은 수직적인 공간감을 강조하는 오브제 역할을 하며, 측면의 계단은 캔틸레버 구조와 투명한 유리 난간으로 설계해 빛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시선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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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층고 사이로 빛이 유유히 흘러가는 집 ‘Urban Villa Mil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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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중심에서 마주한 태고의 숲 ‘B the B, DDP’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K-뷰티 복합문화공간 ‘B THE B(비 더 비)’는 브랜드 체험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객을 끌어들이며 서울을 대표하는 뷰티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이곳은 조경 프로젝트를 통해 전시와 쇼핑뿐만 아니라 자연을 매개로 일상 속 치유의 순간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진화했다. ‘풍성한 침엽수 숲에서 느끼는 자연 체험’을 키워드로 도심의 동선과 맞닿은 실내 공간에 감각적 환기를 불어넣으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공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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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중심에서 마주한 태고의 숲 ‘B the B, 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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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의 재편과 소재의 조율로 빚어낸 휴식처 ‘분당 판교TH212 173㎡’
- 분당 판교 TH212 173㎡는 일반적인 고층 아파트와 달리 저층이지만 가구별 테라스를 제공하고 넓은 동 간 간격을 통해 프라이버시 보호와 건축주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하여 과하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주거 공간을 완성했다. 가장 큰 변화는 공용부의 재구성으로, 분리되어 있었던 거실과 주방을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해 시선과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벽면은 웜 아이보리 톤 필름으로 정리하고, 바닥에는 원목마루를 적용해 공간의 통일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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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의 재편과 소재의 조율로 빚어낸 휴식처 ‘분당 판교TH212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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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확장과 연결이 그려낸 가족의 일상 ‘삼성쉐르빌 180.49㎡’
- 삼성쉐르빌 180.49㎡는 방 중심으로 구성된 기존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후면 발코니를 확장해 거실과 주방, 침실과 욕실까지 집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그 중심에 거실을 배치해 가족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모이도록 계획했다. 거실은 기존 발코니를 실내로 끌어들이고 TV 벽체를 뒤로 물려 공간의 여유를 확보했으며, 전면 창호가 주는 개방감은 유지하면서도 로이유리 덧창과 이중 전동 커튼을 적용해 빛과 환기를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거실 한쪽에는 공간을 분리해 알파룸을 마련하고, 가족실이자 취미 공간으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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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확장과 연결이 그려낸 가족의 일상 ‘삼성쉐르빌 1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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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B 대상 · iF 디자인 어워드 동시 수상으로 경쟁력 입증_힘펠
- 힘펠은 욕실 환기가전 ‘휴젠뜨’로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욕실 환기가전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도 ‘휴벤 ECO’와 ‘휴젠뜨 노바’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브랜드와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환기·온풍·제습·드라이 기능을 통합한 ‘휴젠뜨’는 욕실을 공기질 관리가 필요한 생활 공간으로 재해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풍량 기술과 고기밀 전동댐퍼를 통해 안정적인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사용자 경험과 공간 완성도를 함께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인 ‘휴벤 ECO’는 공기질 센서 기반 자동 환기 시스템과 직관적인 시각화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 이해도를 높였으며, ‘휴젠뜨 노바’는 새틴 글라스 마감과 미니멀한 외관으로 욕실 공간과의 조화를 강화했다. 한편, 최근 욕실과 실내 공기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힘펠은 환기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을 통해 ‘숨 쉬는 집’이라는 개념을 구체화하고 있다. 환기가전을 생활 공간의 핵심 요소로 확장하며 공기질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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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B 대상 · iF 디자인 어워드 동시 수상으로 경쟁력 입증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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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대표 가구·기자재 박람회 ‘인디아우드 2026’ 참가_현대L&C
- 인도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현대L&C가 현지 박람회를 통해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L&C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벵갈로르에서 열린 인디아우드 2026에 참가해 내·외장재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존재감을 확장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보다 확대된 규모의 부스를 통해 인조대리석 ‘하넥스’, 인테리어 필름 ‘보닥’, 상업용 바닥재, 벽장재, 방수시트 등 약 130여 종의 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대형 슬라이딩 방식의 샘플존과 주방 공간 연출을 통해 다양한 마감재를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강조했다. 다수의 신제품을 인도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현대L&C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현지 시공사 및 유통 파트너와의 접점을 넓히고,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에 대한 수요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공항과 상업시설 등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적용 범위를 넓혀온 만큼,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중심으로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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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대표 가구·기자재 박람회 ‘인디아우드 2026’ 참가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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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확장, ‘스포가가파 2026’ 6월 개최_라인메쎄
- 국제 가든 산업 전시 스포가가파 2026이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쾰른에서 열린다. 야외 가구와 정원용품, BBQ, DIY 및 데코 소품 등 가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기존 ‘가든 리빙’, ‘BBQ’, ‘가든 크리에이션&케어’에 더해 ‘아웃도어 어드벤처’를 새롭게 구성하며 전시 범위를 확장한다. 특히, ‘가든 리빙’ 섹션은 라운지 소파, 다이닝 테이블, 파라솔, 퍼걸러, 온실부터 오브제까지 최신 트렌드를 조망한다. ‘오브제 유럽’은 프리미엄 유럽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를 중심으로, 캐노피 솔루션과 키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스토리텔링형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감각적인 아웃도어 리빙을 제안한다. 더불어 ‘아웃도어 어드벤처’ 역시 캠핑용품, 하이킹 장비, 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레저 아이템을 통해 자연 친화적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다. 조경과 원예 전반을 아우르는 ‘가든 크리에이션&케어’는 시설 중심의 ‘가든 디자인’, 관수 시스템 등을 다루는 ‘테크놀로지’, 식물과 토양, 비료 등을 포함한 ‘플랜트 케어’로 구성된다.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정원 관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에서는 바비큐 그릴 업체 ‘엠아이티’, 정원 공구 제조기업 ‘플라텍’, 목공 원예공구 기업 ‘태흥이기산업’ 등이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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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확장, ‘스포가가파 2026’ 6월 개최_라인메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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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펄스 세미나로 고객사 협력 확대_KCC
- KCC가 ‘2026/27 트렌드펄스’ 세미나를 통해 올해의 디자인 키워드 ‘CASCADE’와 트렌드 컬러 ‘Cascade Blue’를 공개했다. 트렌드펄스 세미나는 산업 전반의 흐름을 반영해 컬러와 소재, 마감의 방향성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인테리어·인더스트리얼·모빌리티 세 축으로 나눠 보다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올해 KCC가 디자인 키워드로 내세운 ‘CASCADE’는 폭포의 흐름에서 착안한 개념으로,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균형과 안정감을 중시하는 감각을 반영했다. 이를 상징하는 ‘Cascade Blue’는 맑고 차분한 블루 톤에 깊이감을 더한 색으로, 소재와 마감에 따라 절제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로 확장돼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 분야에서는 획일적인 미니멀리즘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감성이 반영된 트렌드로 공간에 입체감을 더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KCC는 축적된 컬러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사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트렌드 제안과 함께 실제 제품 개발과 디자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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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펄스 세미나로 고객사 협력 확대_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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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식 원목루버 칸막이 시스템 출시_케이디우드테크
- 케이디우드테크는 2026년 신제품으로 ‘회전식 원목루버 칸막이 시스템(Rotating Room Dividing Wooden Louvers System)’을 공식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북미산 레드오크 원목을 기반으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루버 구조를 적용해, 공간 분리의 기능성과 프리미엄 인테리어 심미성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으로 대형빌딩 로비, 호텔 라운지, 고급 사무실, 상담실 등 프리미엄 상업 공간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회전식 원목루버 칸막이 시스템은 각 루버가 360도 회전하여 공간을 자유롭게 개방하거나 차단할 수 있으며, 루버 간 간격을 2~4mm로 최소화해 높은 차폐 효과를 구현한다. 이 시스템은 고객이 설치 공간의 폭과 높이만 제공하면 케이디우드테크가 직접 재단·조립 후 납품하는 방식으로, 현장 목공 작업 없이 즉시 설치가 가능하다. 호텔 라운지·프라이빗 오피스 등 고급 상업 공간에서 ‘가변적 공간 설계’ 수요가 급증하는 시장 흐름에 대응한 제품으로, 자사 쇼룸 및 전국 건축·인테리어 전문 유통채널을 통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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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식 원목루버 칸막이 시스템 출시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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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이를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제70회 MBC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기업까지 폭넓은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원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건설업계 종사자, 전문 바이어 등 고르게 방문하는 건축 전문 전시회로서 브랜드 홍보와 시장 접점을 넓히려는 기업들에 신규 고객 확보 및 거래처 발굴, 기술 소개, 브랜드 신뢰도 상승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열리는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는 주거 환경 개선 수요가 꾸준한 부산·경남권을 기반으로 지역 시장과의 접점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참가업체들은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를 직접 만나며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질 수 있으며, 전시는 제품 소개를 넘어 업계 간 협력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동아전람 홈페이지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초청장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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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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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과 함께 ‘이유 있는 주방’ 쇼룸 공개_이케아
- 이케아가 ‘모든 시작은 주방에서’ 캠페인의 일환으로 방송인 강주은과 함께한 ‘이유 있는 주방’ 쇼룸을 3월 26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쇼룸은 강주은이 가족을 위해 요리하고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반영해, 주방을 대화와 온기가 시작되는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생활 방식에 적용할 수 있는 홈퍼니싱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간은 아일랜드 키친과 워크 키친, 팬트리, 다이닝 영역으로 나뉘며 하나의 동선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여기에 쿵스포르스(KUNGSFORS) 서스펜션 레일과 선반은 조리 도구를 효율적으로 정리하도록 돕고, 리사보(LISABO) 테이블은 따뜻한 식사 분위기를 더한다. 모듈형 구조의 에케트(EKET) 수납장은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며, 실제 생활에 최적화된 주방 환경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이케아는 4월 28일까지 멤버십 프로그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주방 가구와 키친 시스템, 주방용품, 푸드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쇼룸은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방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고객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해법을 발견하고, 주방에서의 시간이 더욱 자연스럽게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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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과 함께 ‘이유 있는 주방’ 쇼룸 공개_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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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uroShop 2026’, 리테일 혁신 트렌드 제시하며 성료_라인메쎄
- 세계 최대 규모의 리테일 전문 전시회 EuroShop 2026이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61개국 1,840개 기업이 참가해 AI 기반 리테일 기술, 경험 중심 매장 혁신, 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리테일과 F&B의 융합 등 산업의 핵심 흐름을 집중 조명했다. 매장 설비, 조명, 주방 장비, 냉장 설비, 리테일 테크 등 각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최신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장에서는 기술 협력과 프로젝트 논의가 활발히 이어졌다. 한국 기업 24개사도 참가해 POS 시스템, 키오스크, AI 기반 매장 분석 등 리테일 테크 분야에서 경쟁력을 드러냈다. 매장 조명과 인테리어, 설비 분야 기업들 역시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시는 7개 디멘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테일 기술 전시 ‘EuroCIS’에서는 매장 설계와 조명, 리테일 마케팅, 냉장·에너지 관리, 푸드 서비스 장비 분야에서 운영 효율과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다양한 솔루션이 제시됐다. 포럼과 가이드 투어, 스토어 투어, 스타트업 허브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산업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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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uroShop 2026’, 리테일 혁신 트렌드 제시하며 성료_라인메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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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부담 덜어낸 ‘60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백팩 송풍기’ 신제품 출시_디월트
- 디월트가 작업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백팩 송풍기(DCMBL800)’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장시간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백팩형 설계를 적용해 하중을 어깨와 허리로 고르게 분산시키며, 작업자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한 어깨끈과 허리벨트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해 현장에서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돕는다.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송풍 성능과 높은 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단일 배터리로도 구동이 가능하며, 듀얼 배터리 포트에 60V MAX 4.0Ah 배터리(DCB612) 2개를 장착할 경우 최대 63분의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분당 최대 송풍량 855CFM, 최대 풍력 21.6N의 성능은 대규모 현장이나 도로 정비 등 넓은 작업 환경에서도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LED 대시보드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 환경에 따라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가벼운 먼지 제거에 적합한 에코 모드부터 무거운 잔해물까지 처리할 수 있는 부스터 모드까지 상황에 맞춘 운용이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다. 60V MAX 4.0Ah 배터리 2개와 충전기 1개가 포함된 키트 형태로 출시되며, 본체만 구성된 베어툴 제품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표 디월트 마케팅 상무는 “강력한 성능과 함께 장시간 작업 시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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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부담 덜어낸 ‘60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백팩 송풍기’ 신제품 출시_디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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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스피커 ‘브롬리 450’ 첫 출시... 최대 40시간 이상 무선 재생 지원_마샬
-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아웃도어 포터블 스피커 ‘브롬리 45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존 ‘브롬리 750’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한 컴팩트 모델로, 360도 사운드 설계와 최대 40시간 이상의 무선 재생, 내장 조명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직관적인 노브 조작과 견고한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며, 수성 PU 가죽과 금속 그릴, TPU 코너 보호 구조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1970년대 무대 조명에서 영감을 받은 조명 기능과 3가지 모드를 통해 음악과 연동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사운드는 전·후면 드라이버와 측면 트위터를 결합해 어느 방향에서도 균형 잡힌 음향을 구현한다. 여기에 IP5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과 내장 손잡이를 더해 실내외 활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교체형 배터리를 적용해 최대 40시간 무선 재생을 지원하며, 20분 충전으로 최대 6시간 사용이 가능한 고속 충전도 제공한다. 마샬 관계자는 “브롬리 450은 대형 모델의 음향 경험을 보다 컴팩트하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마샬 특유의 사운드와 360도 설계를 통해 어디서든 깊이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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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스피커 ‘브롬리 450’ 첫 출시... 최대 40시간 이상 무선 재생 지원_마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