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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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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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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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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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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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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교육 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0년 연속으로 ESG 평가 통합 A등급에 선정된 것은 사업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및 동반성장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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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 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신호인더스트리가 송기주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00년 10월 설립된 ㈜신호인더스트리는 플라스틱 시트·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원재료 가공부터 인쇄·표면처리, 바닥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캘린더 설비와 다양한 데코시트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소재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PVC·PP·PET 프리미엄 시트부터 바닥재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소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송기주 대표이사는 LG전자에서 약 20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전반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모로코, 체코, 독일 등 해외 법인장으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현지 사업 운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고, 이후 CMO와 GTM(Go-To-Market) 책임자를 맡아 전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했다. 2024년 신호인더스트리에 합류해 해외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기여했으며, 2026년 1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는 취임과 함께 “규모를 넘어선 질적 도약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필름·시트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캘린더 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균일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납기를 충족하는 토탈 영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고객사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강한 조직을 구축함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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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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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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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 종합대상 수상_동화기업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2025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선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후원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기업은 친환경 건축 자재 전반에 걸친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이유는 동화기업의 목질 바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전 제품에 대해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mg/ℓ 이하인 친환경자재를 사용하고, 대표 강마루 ‘진’ 라인업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최고 등급(SE0)의 신소재 NAF(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소재로 사용해 주거 공간 내 유해 물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 덕분이다. 또한, 시공용 접착제 역시 발암물질인 라돈가스를 저감하고 곰팡이 차단 및 아토피 개선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동화기업은 폐목재, 폐가구재 등을 원재료로 파티클보드를 생산하며 자원 재활용에도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해 생산한 파티클보드를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 공식 가구 협찬사에 납품하며 업사이클링(Up-cycling)을 실천했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주거환경의 유해 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해온 노력이 종합대상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자원 재활용 등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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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 전국 유통채널 확대... ‘숨쉬는 집’ 팝업 스토어 주목_힘펠
    힘펠(대표 김정환)은 프리미엄 환기가전에 대한 관심 증가에 발맞춰 전국 주요 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고객 접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 욕실 냉기와 습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힘펠은 일상 속 불편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환기가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2025년 11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숨쉬는 집’ 팝업스토어에서는 휴젠뜨 노바·휴젠뜨 팔레트·휴젠뜨3 등 욕실 환기가전 인기 제품을 최대 17%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였다. 방문객은 겨울철 욕실 냉기를 해결하는 온풍 기능, 욕실 습기를 건조 방식으로 제거하는 제습 기능, 감성 무드등·블루투스 연동 등 편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호응이 높았다. 유통 확대 역시 가시적이다. 롯데하이마트 입점 매장은 1년 만에 100개 지점이 늘었으며, 잠실점과 월드타워점 등 핵심 매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스토어 222개 매장에서는 IoT 기반 ‘휴젠뜨2 IoT’를 단일 품목으로 집중 판매하며, 스마트홈 선호도가 높은 30대 신혼·입주 고객층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힘펠은 코스트코 로드쇼를 통해 양평, 울산, 김해, 대구 등 20개 지점을 순회하며 지역별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판매 담당자는 “신도시는 젊은 층, 지역 주요 도시에는 시니어층 중점으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온풍과 습기 제거 기능 관련하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힘펠 관계자는 “고객이 있는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일상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숨쉬는 욕실’, 환기가전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소비자 가까이에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힘펠은 2025년 12월 30일(화)부터 2026년 1월 31일(토)까지 한 달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월 16일(금)부터 29일(목)까지 2주간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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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 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자사의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LX Z:IN(LX지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신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며,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X Z:IN으로 욕심 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LX Z:IN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품질, 기술력을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했다. 특히,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높인 기술력과 견고함을 유지하는 시공 품질의 창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바닥재·벽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생활 내구성이 뛰어난 인조대리석 등 LX Z:IN 제품들의 특장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델 전지현이 LX Z:IN 창호, 바닥재, 벽지 등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어떤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가 LX Z:IN과 함께 사는 이유’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로 맞춤형 제품들을 추천하는 컨셉의 ‘공감형 소재 광고’도 함께 선보였다. 신혼부부에게는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벽지 ‘디아망 포티스’를, 아동 가정에는 층간소음 고민을 덜어주는 바닥재 ‘엑스컴포트’를, 반려동물 가정에는 미끄럼을 줄인 바닥재 ‘에디톤 마루·스톤’을, 자가를 구입한 가정에는 평생 새집처럼 느껴지는 창호 ‘뷰프레임’을 제안하는 숏폼형(짧은 영상) 광고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전개하여,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막바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LX Z:IN만의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신규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인테리어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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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현대L&C는 DIY 바닥재 ‘쉬움’이 독일의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쉬움’은 스티커형 장판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접착제나 전문 시공 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장판의 크고 무거운 형태를 개선해 1박스=3.3㎡(舊, 1평) 단위의 소형 포장으로 운반과 시공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친환경마크)을 획득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우드 4종과 스톤 2종 등 총 6종의 패턴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L&C몰(www.hyundailnc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쉬움’ 장판이 입점하게 될 바우하우스는 1960년 독일에서 설립된 유럽 대표 DIY·홈인테리어 전문 유통망으로, 독일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 약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부터 조명·생활용품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유럽형 홈인테리어 채널로, 현지에서는 북미의 홈디포(Home Depot)에 비견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입점은 바우하우스 온라인 몰과 함께 독일 중부에 있는 도시 ‘기센’을 시작으로 쾰른·베를린·함부르크·뮌헨 등 독일 주요 8개 매장에서 먼저 시작되며, 판매 성과에 따라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에는 현대L&C 제품만을 위한 전용 존(Zone)이 마련될 예정으로,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쉬움은 소비자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시공과 운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이러한 포장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바우하우스 입점을 계기로 DIY 인테리어 문화가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현대L&C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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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휴젠뜨 및 패키지 디자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_힘펠
    힘펠(대표 김정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의 2개 부문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면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을 수상했다.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 어워드’는 제품의 외관뿐 아니라 사용성·기술성·심미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제도이다. ‘굿디자인 어워드’의 GD 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식 인증마크이자 혁신적 디자인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징적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선정된 힘펠 제품은 복합 환풍기 ‘휴젠뜨 루미(ZP)’와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 총 2종이다. 이 제품들은 조명과 공기 흐름을 결합해 욕실 공간을 차별화한 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면서 친환경 핵심 가치를 구현한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은 코팅 없는 크래프트 원지와 단색 실크인쇄, 동일 소재 테이프를 활용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했다. A형 박스와 제품 윤곽 패드는 운송 중 흔들림 방지와 설치 가이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휴젠뜨 루미(ZP)는 시간대별 LED 라이팅과 은은한 크림 화이트 패널, 메탈릭 포인트로 욕실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연출한다. 여기에 온풍·환기·제습·드라이 기능과 정풍량 환기 기술, 물세척 가능한 프리필터를 갖춘 편의성 등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선정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은 소비자의 경험과 감성을 고려해 욕실 공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숨 쉬는 집’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 경험을 더욱 세심하게 반영하며 제품과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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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이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국내 대표 실내건축 디자인 공모전으로, 1989년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이해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KCC글라스는 실내건축 디자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홈씨씨를 통해 2010년부터 16년째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도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져 총 280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장려상(20점), 특선(30점), 입선(41점) 등 99개 작품이 최종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1,000만 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 외 수상작에도 각각 상장 또는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인 ‘HomeCC Prize’의 영예는 작품명 ‘스테이 오미’를 출품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의 이시현, 조재륜, 김지왕 팀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작은 이번 심사의 핵심 기준이었던 조형적,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 있는 조화를 충실히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공간 본연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반영해 실제로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진정성 있게 제시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기억을 걷는 시간 ; 상처를 품은 공간, 기억을 품은 시간’의 인하공업전문대학교 김서정, 곽대겸 팀이, 또 다른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너의 미완은 나의 스밀 곳 되어’의 가천대학교 배승규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을 공동 주최한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조현이 회장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국내 실내건축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며 “올해 역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작품이 다수 출품돼 실내건축 디자인의 가능성과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시상식 주최 소감을 밝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건축 산업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는 한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함께 공간의 가치를 확장하고 실내건축의 미래를 제시하는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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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 부문 신설 첫해 1위 영예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창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기업, 산업, 국가의 품질경쟁력 향상과 국민이 누리는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공동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표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높은 공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단열·기밀 등 우수한 창호의 기본 성능, 얇은 창호 프레임의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외관과 색상, 뛰어난 내구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의 대표 제품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프레임 두께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창짝과 창틀에 적용된 다중 챔버 구조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X하우시스는 꼼꼼한 시공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창호의 견고함을 유지하는 뛰어난 시공 품질 역량과 창호 몸체에 대한 10년 품질 보증을 통해 시공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의 창호 생산부터 시공, 사후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LX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을 감동시키는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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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 코마린(KORMARINE) 2025 참가... 친환경 선박도료 ‘MetaCruise BF’ 선보여_KCC
    KCC(대표 정재훈)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 ‘코마린(KORMARINE) 2025’에 참가했다. 코마린은 조선·해양플랜트·해양에너지 등 신기술과 첨단 장비,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5대 조선기자재 전시회로, KCC는 국내 선박도료 1위 기업으로서 국내 도료 회사 중 최다 참가하며 KCC 선박 도료 우수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2009년 첫 참가 이후 올해 일곱 번째로 전시에 나서는 KCC는 부산 벡스코 1전시장 2번 홀(부스 번호 2F53)에 부스를 마련하고, 선박도료 기술력과 제품 라인업을 국내외 고객사에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KCC는 친환경 실리콘 방오도료 ‘MetaCruise BF(Biocide Free)’와 선박용 단열재를 주요 전시품으로 소개했다. MetaCruise BF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방오제를 사용하지 않은 실리콘 방오도료이다. 세계적인 친환경 흐름에 따라 방오제 사용이 줄어드는 가운데, MetaCruise BF는 실리콘으로 방오 성능을 구현한 제품으로 선체 표면의 마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도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인 MSC(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 선박에 적용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현재 주요 해외 선주사들과의 공급 협의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KCC는 선박의 내화(불에 타지 않는 성질) 및 단열 성능을 높이는 무기 단열재 제품군도 선보였다. 국내(KS)는 물론 일본(JIS), 유럽연합(CE) 등 해외 공인기관으로부터 품질·성능·안전성을 인증받은 미네랄울·세라크울·그라스울 제품이 대표적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KCC의 친환경 제품을 폭넓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친화적 기술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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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 순천만 용산전망대, ‘골드우드’와 히든클립 시스템으로 새롭게 단장_케이디우드테크
    순천시의 대표 관광지 ‘순천만 용산전망대’가 케이디우드테크의 친환경 목재 브랜드 ‘골드우드(GOLDWOOD)’와 데크 시공 시스템 ‘매직픽스 히든클립’을 적용하여 새롭게 태어났다. ‘골드우드’는 대나무를 2500톤 이상의 고압으로 압축한 뒤 탄화 공정으로 가공한 고강도 바닥 외장재로, 일반 목재보다 3배 이상 높은 강도와 내마모성을 자랑하며, 사계절의 기온 변화와 외부 충격에도 뒤틀림이나 균열이 거의 없다. 여기에 착색 및 탄화 공정으로 변색과 수분 흡수를 최소화해 최대 25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한다. 겨울철 등산화의 아이젠에도 손상되지 않을 만큼 단단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나무는 5~6년 내에 재생되는 빠른 생장 주기를 가지고 있어, ‘골드우드’는 탄소중립 시대에 가장 이상적인 지속가능 자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매직픽스 히든클립’은 데크 배면에 부착되어 스크류가 노출되지 않으면서도 목재의 수축·팽창을 자유롭게 허용하여 스크류가 빠지거나 목재가 뒤틀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데크와 장선 사이에 클립 두께만큼의 환기 공간이 생겨, 빗물이나 습기가 고이지 않는 방식으로 목재 부패를 방지하여 데크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이번 순천만 용산전망대 시설 리모델링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고려한 공공의 시설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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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 ‘뷰프레임’ 창호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는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뷰프레임’ 창호의 프리미엄 가치를 생활 속 변화로 담아낸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뷰프레임’ 창호가 선사하는 일상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공감하는 콘셉트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이 모든 건 오직, 뷰프레임에서만’이라는 메시지로 전한다. 특히, 다른 창호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뷰프레임’ 창호만의 특장점인 더욱 얇아진 창호 프레임(베젤리스 디자인), 우수한 단열성(다중 챔버 설계 구조), 꼼꼼한 시공 품질 등을 통해 달라진 삶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든 세대로부터 사랑받는 배우 전지현이 ‘뷰프레임’ 창호로 구현된 아늑한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는 밝고 편안한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이 ‘뷰프레임’ 창호가 만들어 낸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간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창호 광고 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10월 중순까지 전개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뷰프레임’ 창호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LX Z:IN 창호가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특장점을 소비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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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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