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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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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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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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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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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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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교육 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0년 연속으로 ESG 평가 통합 A등급에 선정된 것은 사업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및 동반성장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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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신호인더스트리가 송기주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00년 10월 설립된 ㈜신호인더스트리는 플라스틱 시트·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원재료 가공부터 인쇄·표면처리, 바닥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캘린더 설비와 다양한 데코시트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소재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PVC·PP·PET 프리미엄 시트부터 바닥재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소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송기주 대표이사는 LG전자에서 약 20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전반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모로코, 체코, 독일 등 해외 법인장으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현지 사업 운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고, 이후 CMO와 GTM(Go-To-Market) 책임자를 맡아 전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했다. 2024년 신호인더스트리에 합류해 해외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기여했으며, 2026년 1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는 취임과 함께 “규모를 넘어선 질적 도약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필름·시트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캘린더 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균일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납기를 충족하는 토탈 영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고객사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강한 조직을 구축함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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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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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6 트렌다이브’ 세미나 개최...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전망_KCC글라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2026 트렌다이브(TRENDIVE)’를 개최하고 새로운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Still in Flux)’를 공개했다. 트렌다이브는 홈씨씨가 매년 초 주요 고객사 담당자들과 함께 인테리어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주목해야 할 디자인 트렌드를 전망하는 세미나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는 건설사, 건축사무소, 인테리어 전문업체 등에서 4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공간 트렌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1부인 ‘2025년 모델하우스 트렌드 리뷰’에서는 최근 분양 시장에서 관찰되는 모델하우스 디자인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변화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26/27 인테리어 트렌드’를 주제로 사회, 경제, 문화,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흐름을 다각도로 해석해 도출한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를 공개하고 이를 반영한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을 선보였다. 스틸 인 플럭스는 변화의 시기를 맞아 유연한 선택과 조정을 통해 공간의 기준을 다시 정립한다는 의미로, 이번에 선보인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은 ▲서로 다른 스타일과 재료, 문화적 배경의 조화를 강조하는 ‘CHORD(코드), 조율의 미학’, ▲메탈의 차가움과 우드의 따뜻함 등 대비되는 소재의 균형을 통해 절제되고 깊이 있는 감각을 추구하는 ‘SENSORIAL(센소리얼), 감각의 온도’, ▲여백과 재료 고유의 질감을 통해 공간이 담고 있는 의미와 본질에 집중하는 ‘MEANING(미닝), 의미의 결’ 등이다. 홈씨씨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출된 인사이트를 다양한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제품 개발에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고객사와의 직접 소통을 위한 대면 세미나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트렌다이브는 건축과 인테리어를 비롯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며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와의 소통과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해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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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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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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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전 구독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 개시_힘펠
- 힘펠이 욕실 환풍기 ‘휴젠뜨’와 시스템 환기청정기 ‘휴벤’을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필터 관리와 무상 A/S를 포함한 구독형 서비스로 향후 주방 및 생활 에어가전 등 환기가전 전 영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숨쉬는 집 케어 서비스’는 설치 이후 정기 방문을 통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관리 중심 서비스다. 전열교환소자와 정품 필터(프리필터·헤파필터) 무상 교체, 구독 기간 내 무상 A/S 방문 서비스, 설치 및 교체 비용 등을 구독료에 포함해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사용 환경 진단 ▲제품 점검 및 클리닝 ▲UV 살균 ▲필터 점검 및 교체 ▲최종 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환기청정기의 경우 전열교환소자 점검·교환과 급·배기구 확인 과정이 추가된다. 정기 방문 관리를 통해 성능 저하와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환기 상태가 유지되도록 돕는다. 환기가전은 배관·덕트 기반 설비 특성상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터 방치나 내부 오염 관리 소홀로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쉽다. 힘펠은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공기가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숨쉬는 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독 기간은 휴젠뜨 라인의 경우 1년(12개월)부터 5년(60개월)까지, 환기청정기는 2년(24개월)부터 6년(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휴젠뜨3(풀옵션)는 5년 구독 기준 월 5,900원에 이용 가능하며 휴벤 EBN(HRD-150IBN)을 6년간 구독 시 월 구독료는 1만 5,900원 수준이다. 구독 가입은 상담 접수 후 설치 담당자의 해피콜을 거쳐 계약 후 제품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제는 공기도 관리받는 시대인 만큼 제품 공급을 넘어 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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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선수 공식 후원_녹수
- 녹수는 3월 16일 KLPGA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녹수는 이번 선수 후원에서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하며 고객사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서로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박결 선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검증된 안정적인 기량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 선수는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도전을 이어가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 선수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앞선 기술력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제품 성능으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녹수 고동환 대표는 “세 선수는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컨디션 관리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기업인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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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 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 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LX하우시스는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3가지 테마가 적용된 주거, 리테일,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트렌디 공간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멈춤(PAUSE)’은 여백의 미와 재료의 질감을 강조한 공간으로, ‘흐름(FLOW)’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공간으로, ‘울림(ECHO)’은 유기적 곡선 디자인으로 개인의 경험이 집단적 공감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공간으로 구현된다. 특히, 각 공간별로 깊은 입체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아망’ 벽지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석재패턴을 구현한 ‘에디톤 스톤’ 바닥재,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스톤(E-Stone) ‘비아테라’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제품이 적용돼 큰 관심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업계 최초 개최한 이래 25년간 축적된 디자인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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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렌드십 세미나’ 통해 올해 트렌드 제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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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 힘펠은 김정환 대표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기협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중 CEO 부문은 기술우위 기반의 경영 전략으로 산업 성장과 시장 확대를 이끈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삭식 및 제48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김정환 대표는 환기가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토대로 환기를 생활 주요 인프라로 인식 전환시키고, 욕실을 넘어 실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환기가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욕실 환풍기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환기가전, 주방 환기가전, 생활 에어가전 등으로 제품 영역을 확장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기준을 넓혀왔으며, 실내 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기가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해 왔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경영 전략은 국내를 넘어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K-환기가전’으로 인식되며 산업 전반의 기술 확산과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환기가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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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대표, 2026년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수상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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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우선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인테리어 시공인력 양성 교육 시설인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지배구조(G)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10년 연속으로 ESG 평가 통합 A등급에 선정된 것은 사업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및 동반성장 활동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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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계 유일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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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 ㈜신호인더스트리가 송기주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00년 10월 설립된 ㈜신호인더스트리는 플라스틱 시트·필름 전문 제조기업으로, 원재료 가공부터 인쇄·표면처리, 바닥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캘린더 설비와 다양한 데코시트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소재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역량을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고, PVC·PP·PET 프리미엄 시트부터 바닥재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소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송기주 대표이사는 LG전자에서 약 20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전반을 두루 경험한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모로코, 체코, 독일 등 해외 법인장으로 약 10년간 근무하며 현지 사업 운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었고, 이후 CMO와 GTM(Go-To-Market) 책임자를 맡아 전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했다. 2024년 신호인더스트리에 합류해 해외 영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에 기여했으며, 2026년 1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의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는 취임과 함께 “규모를 넘어선 질적 도약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필름·시트 전문 메이커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캘린더 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품질의 균일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납기를 충족하는 토탈 영업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경쟁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을 돕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고객사의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안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정비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강한 조직을 구축함과 동시에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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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_신호인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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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_동화기업
-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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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인천점·수원점에 롯데하이마트 입점... 인테리어부터 가전까지 원스톱 쇼핑 구현_KCC글라스
-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의 대형매장인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 롯데하이마트가 새롭게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은 인테리어 제품 구매와 시공 상담은 물론, 가전 구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홈 리모델링 복합 쇼핑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 새롭게 들어선 롯데하이마트는 각각 약 760㎡(舊 230평)와 약 860㎡(舊 260평) 규모로, 삼성전자·LG전자의 대표 대형가전부터 청소기, 밥솥, 선풍기 등 소형가전, 다이슨·샤크·로보락 등 글로벌 인기 브랜드 제품까지 혼수와 입주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구매할 수 있다.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롯데하이마트 제휴카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캐시백(최대 100만 원)과 프로모션 기간 중 1% 추가 할인, 삼성전자·LG전자 제품 구매 시 최대 16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프로모션도 준비돼 혼수 구매 시 최대 100만 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홈씨씨 제품과 롯데하이마트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홈씨씨 상품권(최대 10만 원) 또는 최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각 홈씨씨 매장 입점 브랜드별로도 동시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이 더해진다. 프로모션 기간은 행사별로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홈씨씨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롯데하이마트 입점으로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서 인테리어와 가전 구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돼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롯데하이마트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홈 리모델링 전문 매장으로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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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프레임 창호, 올해의 녹색상품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수상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의 ‘LX Z:IN(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됨과 동시에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LX하우시스는 친환경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녹색 건축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국내 친환경 제품 시상 제도이다. 올해 심사에서는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ERRC(Eliminate·Reduce·Raise·Create) 모델에 기반해 평가하고, 전국 소비자환경단체와 시민평가단의 검토 및 소비자 투표를 거쳐 선정했다. 이번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에서 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점과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도입해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하는 점에서 소비자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6월 말부터 정부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 정책이 민간 공동주택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해당 정책에 기여하는 제품으로도 주목받으며 녹색상품 선정은 물론, 소비자 득표율이 가장 높은 7개 제품에 주어지는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이 외에도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LX하우시스의 총 3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에디톤 바닥재·벽장재는 제품 제조 과정에서 유해 물질 감소를 통해 환경친화적인 성능을 확보하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점과, 벽과 바닥을 이어주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PF보드 단열재는 국내 건축용 단열재 가운데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한 점과 환경성적표지(EPD)·저탄소제품 인증 등 친환경성 관련 인증까지 확보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로써 LX하우시스의 창호 제품은 10번째, 바닥재는 11번째, 단열재는 12번째로 녹색상품 제품에 선정됐으며, LX하우시스는 12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뛰어난 단열 성능과 독보적인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뷰프레임’ 창호가 녹색상품 선정은 물론 인기상도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창호 제품임을 소비자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환경친화적인 인테리어 제품 개발을 지속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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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프레임 창호, 올해의 녹색상품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수상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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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및 고출력으로 작업성능 극대화하는 20V MAX 그라인더 신제품 2종 출시_디월트
- 디월트는 그라인더 2종 ‘20V MAX 브러쉬리스 그라인더(DCG408)’와 ‘20V MAX XR 브러쉬리스 그라인더(DCG4051)’를 출시하며 전문가용 그라인더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초경량 바디로 휴대성과 정밀성을 강조한 모델과 고출력·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돼,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전문가들이 필요에 따라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V MAX 브러쉬리스 그라인더(DCG408)’는 1.61kg의 초경량 바디와 콤팩트한 디자인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피로를 최소화했다. 해당 제품은 패들 스위치 타입을 적용해 안정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패들 스위치로 작업자의 의도에 따라 쉽고 빠르게 작동을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업 중 손에서 제품이 이탈할 경우 자동으로 작동이 멈추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안전과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최대 850W 출력과 9,000rpm 무부하 속도를 구현해 연마 작업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20V MAX XR 브러쉬리스 그라인더(DCG4051)’는 프리미엄 XR 브러쉬리스 모터와 고전류 처리가 가능한 개선된 전자 모듈을 탑재했으며, 파워스택 배터리 사용 시 최대 1,550W의 고출력과 9,000rpm 무부하 회전수로 유선 그라인더에 버금가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제품 구성은 베어툴 및 파워 스택 3.5Ah 배터리 포함 키트 등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125mm(5인치) 규격을 적용해 4인치와 5인치 날을 호환할 수 있으며, E-클러치와 메쉬가드를 탑재해 과부하와 분진으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했다. 짧고 낮아진 기어 케이스로 협소한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양방향 탈부착 사이드 핸들을 제공해 양손 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원터치 휠 가드를 적용해 작업 포지션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어 장시간 작업에서도 효율적이고 안전한 사용성을 지원한다.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관계자는“20V MAX 브러쉬리스 그라인더(DCG408)는 패들 스위치 라인업으로 경량 설계를 통해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며, 20V MAX XR 브러쉬리스 그라인더(DCG4051)는 고출력과 내구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모델”이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전문가들은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최적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며, 디월트의 그라인더 라인업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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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및 고출력으로 작업성능 극대화하는 20V MAX 그라인더 신제품 2종 출시_디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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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집’ 광고모델로 방송인 이지혜,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발탁_힘펠
- 힘펠(대표이사 김정환)이 방송인 이지혜,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를 전속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8월부터 광고 영상 송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힘펠이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운 ‘숨쉬는 집’을 주제로, 일상 속 환기 경험을 공유하며 환기가전에 대한 인식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지혜는 긍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및 유튜브 채널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김준호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방송 활동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두 모델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전하는 모습이 힘펠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앞서 이지혜는 신제품 ‘휴젠뜨 노바’의 롯데홈쇼핑 라이브 런칭 기획전에 출연해, 욕실 환기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휴젠뜨 사용 후기를 유쾌한 입담으로 전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광고 콘텐츠는 전국 대리점, 대형마트, 홈쇼핑,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의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힘펠 관계자는 “나와 가족이 머무는 공간, 쾌적한 환경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점차 공기 질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광고모델과 함께 힘펠이 추구하는 ‘숨쉬는 집’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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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집’ 광고모델로 방송인 이지혜,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발탁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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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창호 ‘클렌체’ 신규 광고로 하반기 창호 시장 공략_KCC
- KCC가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의 신규 광고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하반기 프리미엄 창호시장 공략에 나섰다. 8월부터 선보인 이번 캠페인은 ‘class up Klenze(클래스 업 클렌체)’라는 슬로건 아래, 창호 본연의 성능은 물론 일상의 품격까지 끌어올린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광고 영상은 프레임과 유리 단면, 개폐 작동 등 제품 디테일을 전면에 내세우며, 4중 유리를 장착하고도 부드럽게 작동하는 메커니즘과 4면을 완벽히 밀착시키는 기술력을 강조한다. 보통 외관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을 과감히 클로즈업해 기술적 완성도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에서는 기술적 차별성에 더해, 고객이 머무는 공간의 품격도 놓치지 않았다. 도시의 노을을 배경으로 보여지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러한 기술적, 감성적 요소를 함께 담아 클렌체로 완성되는 품격 있는 공간이 그려진다. 그 공간에서 창밖을 바라보는 모델의 뒷모습은, 마치 광고를 보는 고객 스스로의 모습을 투영한 것처럼 보인다. 2021년 론칭한 클렌체는 배우 김희선을 모델로 기용하며 감성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창, 품격이 되다’, ‘창이라는 사치’ 등 차별화된 카피로 프리미엄 감성을 쌓아온 브랜드는 올해 ‘기술적 프리미엄’을 전면에 내세우며 광고 패러다임의 변화를 시도했다. 신규 광고는 지상파·케이블 방송뿐 아니라 유튜브, SNS, 옥외 전광판,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전개된다. 특히, 5초 분량의 숏폼 광고는 단열·수밀·방음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브랜드 모델이 아닌 제품 자체를 주인공으로 삼아 클렌체의 기술적 자신감을 직접 보여주려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기술의 본질에 집중해 클렌체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제안하고 소비자의 공간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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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매트 ‘나르샤 비건레더 프리미엄’ 출시기념 공동구매 이벤트_나르샤매트
- 환경친화적 바닥재 브랜드 나르샤매트가 리빙 인플루언서 써니홈과 함께 TPU+PU 층간소음 방지매트 특별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르샤매트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공동구매 이벤트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나르샤매트 제품을 최대 5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나르샤매트 제품은 고급 유아매트에 사용되는 대표적 친환경 소재인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으로 제작되었으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춰 인테리어 매트로도 손색이 없어 감각적인 젊은 부모층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이번 이벤트에 해당되는 제품은 6021T, 10024T TPU / TPU 비건레더 프리미엄 층간소음 방지매트와 발편한매트 일반형, 연결형, 와이드 일반형, 와이드 연결형 주방매트이다. 특히, TPU 비건레더 프리미엄 층간소음 방지매트 제품은 고후도 TPU 필름 표면에 특수 처리하여 매트 간의 연결 틈새를 최소화(약 67% 이상 감소)하여 시공 시 매트 본연의 기능은 물론, 커넥터에 들뜸 방지 기능을 적용하여 깔끔한 코디 시공이 가능한 프리미엄형 매트이다. 여기에 내구성을 크게 향상함과 동시에 논 슬립 기능이 추가되었다. (밀키 마블, 베이지 스톤 2종 디자인) 이번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 외에도 백화점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서비스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나르샤매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070-7501-6230) 또는 네이버 톡톡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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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적자원개발 성과 평가 S등급 획득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성과 평가에서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관련해, LX하우시스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4년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 성과 평가’에서 시공 인력 양성 교육시설인 ‘LX Z:IN(LX지인) 인테리어 아카데미’가 S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은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직무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직무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년 컨소시엄별 사업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고용노동부가 평가를 진행, 최고 S부터 A~D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는 이번 평가에서 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커리큘럼 개발, 실습 중심 전문 인재 양성 체계, 교육 수료생 취업 연계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신규 시공 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해당 과정 수료생들을 협력사 및 대리점으로 취업 연계를 진행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시공 협력사들의 고민 해결에 기여해 오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21년 문을 연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는 연간 40여 개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1,500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전문 시공 인력 양성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또한,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교육생들에게 무료로 교육을 제공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실행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S등급 평가 획득으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가 국내 최고의 시공 인력 양성 교육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라며, “향후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전문 시공 인력 양성을 지속해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뿐만 아니라 국내 인테리어 산업 전반의 시공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적극 기여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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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 참여 기업 선정... 해외수출용 환기청정기 본격 개발_힘펠
- 환기가전 전문기업 힘펠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월드클래스플러스 사업’에 선정되며, 지난달 1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선정식에서 선정서를 수여받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힘펠은 ‘자율 운전 기반 실내 환경 제어 기술 및 초고성능 청정 건강 환기 시스템’ 개발 과제에 착수한다. 특히, 유럽 및 CIS 시장을 겨냥한 수출 전용 HRV(Heat Recovery Ventilator) 제품을 개발해 고효율 시스템 환기 장치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진출 시장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월드클래스플러스 프로젝트’는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지원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4년간 연구개발(R&D) 자금뿐만 아니라 금융, 수출, 법률·경영 자문 등 기업활동 전반을 포괄하는 패키지형 지원이 제공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 10곳은 매출 700억~1조 원 미만, 수출 비중 50% 미만, R&D 투자 비중 연평균 1% 이상을 충족하는 중견 또는 예비 중견 기업으로, 힘펠을 비롯해 위츠, 제일연마공업, 서한이노빌리티, 덕일산업, 에이치에너지, 대원제약, 케이에스엠컴포넌트, 디에스테크노, 율촌화학 등이 선정됐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월드클래스플러스 사업을 통해 전열·현열 겸용 구조, 유럽 인증 등 글로벌 수요에 최적화된 HRV 제품을 개발하고, 유럽 및 CIS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시장전략, 제품 현지화, 시공, AS 체계까지 전 주기를 고려한 글로벌 사업 체계를 구축하여 ‘월드클래스 환기가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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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_KLPGA ‘K-10 클럽’ 김지현·박결 선수 공식 후원
- 녹수(대표 고동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활약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린 김지현, 박결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두 선수는 녹수의 로고를 부착하고 KLPGA 전 경기에 출전한다. 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각각 15년, 10년 이상 KLPGA 정규 투어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이다. 김지현은 2017년 한국여자오픈 우승을 포함해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력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왔고, 박결 역시 10년 연속 정규 투어를 소화하며 꾸준한 성적을 올린 선수만 가입할 수 있는 ‘K-10 클럽’에 올해 이름을 올렸다. ‘K-10 클럽’은 2017년 출범한 이후, 투어를 10년 이상 완주한 선수만 가입할 수 있는 상징적 그룹으로, 현재까지 전체 KLPGA 선수 중 1% 미만의 극소수만이 그 자격을 얻었다. 단기적인 주목이나 화제성보다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와 결과로 자신을 입증해 온 이들의 행보는, 녹수가 오랜 기간 일관된 우수한 품질과 기술 혁신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해 온 여정과 닮았다. 녹수는 60년 이상의 축적된 바닥 공학 노하우와 신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프리미엄 바닥재 전문 기업이다. 녹수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는 앞선 기술력과 일관된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쌓아 온 고객 신뢰에 있다. 녹수 관계자는 “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모두 변함없는 자기 관리와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선수들이다. 녹수 또한 제품과 기술력으로 오랜 신뢰를 쌓아 온 기업으로서, 이번 후원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가 될 것이라 믿는다. 두 선수가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현 선수는 “오랜 시간 KLPGA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신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왔다. 그 점에서 녹수와 뜻이 맞아 더욱 뜻깊다”라고 밝혔고, 박결 선수 역시 “항상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해 온 제 모습과 녹수의 기업 철학이 닮아있다고 느낀다. 후원의 의미를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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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밸리_세계최대 가구박람회 인터줌 어워드(Interzum Award 2025)에서 한국기업 최초로 3개의 본상 수상
- 데코밸리(대표 송영관)는 인터줌 어워드(Interzum Award 2025)의 재료, 소재 부문에서 3개의 본상(High Product Quality)을 독일 쾰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인터줌 어워드는 세계 최대 가구 기자재 전인 인터줌과 세계 3대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Red dot)이 공동으로 선정하는 가구 및 인테리어 자재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디자인, 재료 과학, 건축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2025년 인터줌 어워드에서 데코밸리의 신제품을 높은 제품의 품질(High Product Quality)로 평가했다. 데코밸리의 제품들이 혁신, 기능성, 품질, 디자인,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위원들은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되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첫 번째 수상 제품인 메타스킨(MetaSkin)은 보는 위치에 따라 색상이 변화하는 표면 장식 소재로서, 사용자 경험을 부여하기 위해 개발되어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색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광학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공간의 연출을 가능하게 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또한, 두 번째 수상 제품인 일루젼 페리콘(Illusion Ferricon)은 자력으로 무늬를 만들어 입체감을 형성한 표면 소재로, 일반적인 제조방식인 인쇄, 엠보싱을 벗어나 페라이트 소재와 자석을 이용해 입체감을 가진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으로 텍스처의 고급감과 청소 등 사용상의 편의성을 가진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수상 제품인 일루젼 밀키웨이(Illusion Milkyway)는 나노급 엠보싱으로 은은한 무늬를 통해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대기업을 비롯한 수많은 국내 기업에서도 인터줌 전시의 참가와 참관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지만 인터줌 어워드에 혁신적인 제품으로 수상하는 사례는 흔치 않으며, 하나의 수상도 어려운 현실에서 3개의 제품이 수상했다는 것은 데코밸리 R&D의 혁신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것으로 이를 계기로 업계의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데코밸리 송영관 대표는 지난 21년간 친환경 표면 소재(PP 데코시트)에 대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몰두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존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혁신 방안을 찾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제품개발을 주도한 우종봉 R&D센터장은 한국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선도적인 제조기술 연구와 창의적 디자인 개발은 반드시 필요한 핵심 역량이며 이번 수상은 그 노력의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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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밸리_세계최대 가구박람회 인터줌 어워드(Interzum Award 2025)에서 한국기업 최초로 3개의 본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