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봄철 미세먼지 관리부터 여름 냉방까지 계절 변화에 대응하는 AI 기반 생활가전을 선보이며 쾌적한 실내 환경 솔루션을 제안했다.
봄철에는 꽃가루와 미세먼지 유입이 증가하는 만큼 의류와 생활 공간 전반의 위생 관리가 중요해진다.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는 듀얼에어워시와 듀얼제트스팀 기능을 적용해 의류에 묻은 먼지와 냄새, 세균을 말끔히 제거하며,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은 AI 사물 인식 기반 주행과 스팀 물걸레 기능으로 실내의 바닥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AI 제트 400W’는 강력한 흡입력과 헤파 필터 시스템으로 미세먼지 재배출을 최소화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완성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여름 시즌을 대비해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도 함께 출시했다. 스탠드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와 벽걸이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고도화된 AI 기술을 기반으로 공간 환경에 맞춘 맞춤형 냉방을 구현한다. ‘AI·모션 바람’ 기능은 공간을 세분화해 기류를 조절하고, ‘AI 쾌적’ 모드는 냉방과 제습을 자동으로 제어해 실내 환경을 균형 있게 관리한다.
디자인 역시 미니멀한 외관과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적용해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의류·바닥·공기 관리와 냉방까지 연결하는 AI 기반 계절 가전을 통해 사계절 스마트 홈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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