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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9 16:3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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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진화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다
2025 PVC 바닥재 인테리어 TREND REPORT
 
 
인테리어의 기본이 되는 바닥재는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소음 및 충격 흡수 등 우리가 생활하는 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이 담겨져 있다. 그중 PVC 바닥재는 가격이 합리적이고 시공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각 업체들마다 특화된 기술을 적용하여 찍힘과 긁힘 등에 대한 내구성과 충격 흡수량을 높여, 바닥재의 실생활 파손과 오염을 줄이고 일상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제품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다.

디자인 면에서는 석재 패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제품의 사이즈를 확대, 패턴의 반복을 최소화하여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석재 및 우드패턴의 천연소재 느낌을 구현하는 트렌드가 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업체들은 저마다 자연물의 느낌을 살린 고급스러운 제품들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LX하우시스, 현대L&C, KCC글라스, 대진, 동신포리마, 유성씨앤에프, 재영, 녹수
 
 
 
다양한 기능성을 충족하면서도 공간감을 극대화한 디자인

2024년에는 스크래치 방지, 충격 완화, 소음 저감 등 다양한 기능성을 앞세운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지고 디자인 측면에서는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일 수 있는 대면적 사이즈와 함께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디자인이 주목을 받았다. 2025년 올해에도 이러한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더욱 세분화된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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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_하우스 카사 베이직 HOT0073

 

LX하우시스가 최근 리뉴얼 출시한 주거용 데코타일 ‘하우스’, ‘하우스 스타일’은 강한 내수성으로 수분에 의한 변형을 보완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할 뿐 아니라, 손상된 부분만 교체 및 덧시공도 가능하다. 안정성 측면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와 중금속 수치 또한 불검출 수준으로 인체에 무해하고 국내 실내 공기질 인증 제도인 글로벌 친환경 Floorscore 인증서까지 획득했다. 주요 장점으로는 하우스는 트렌디한 스톤&우드 디자인은 물론 표면 무광 처리 기술로 빛 번들거림을 최소화했으며, 하우스 스타일은 와이드한 디자인으로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며 더욱 품격 있는 공간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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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센스타일 프로_30171M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의 LVT 제품인 ‘센스타일 프로’는 특수 UV 도료 코팅으로 내구성과 내 오염성이 뛰어나 유지 관리가 쉽고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또한, 국내 최장(最長)의 제품 냉각용 어닐링 시스템(Annealing System)을 갖춘 설비에서 생산해 온도 변화에 따른 제품의 수축 및 팽창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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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_데코리아_HOUR0036

 

대진은 지난해 상반기 LVT 신제품 ‘데코리아 타일’을 출시하였다. DT6601 600각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방향성과 무늬가 도드라지지 않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온돌 마루에 강한 프리미엄 바닥재이며 디자인과 컬러가 주거 공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와 함께 직사각 314 × 625mm HOUR 0035~0038도 주목받으며 매출이 전년 대비 15% 신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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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포리마_아트에코차음_CH5603

 

동신포리마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PVC 바닥재 ‘아트에코차음’은 특허받은 IXPE Foam 패드 부착 기술을 적용하여 생활 소음 및 경량 충격음을 최소화했으며, 미끄럼 기능 개선을 통해 우수한 보행감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의뢰해 바닥 표면 마감재의 경량 및 중량 충격음 저감량을 측정한 결과, 4.5mm 두께에 19데시벨로 측정, 기준치보다 상당히 적은 데시벨이 나와 층간 소음에 대하여 상당한 효과가 있음이 검증되었다. 디자인 면에서는 목재와 석재 등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의 질감을 그대로 표현하여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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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씨앤에프_Freya Birch_FSM 5803

 

유성씨앤에프의 피네오 데코타일 신제품 ‘Freya Birch’는 기하학적 디자인의 줄무늬 목재 패턴과 금속 재질의 라인이 특징으로, 깔끔한 선과 미세한 톤 차이는 나무의 따뜻함을 유지하면서도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미학을 제공한다. 이 패턴은 시각적으로 방향성 없게 만들어 공간을 더 넓고, 세련되게 느끼게 하며 제품의 중립적인 색채는 아늑하고 따뜻한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기하학적 레이아웃은 예술적이면서도 미묘한 감각을 더해 독특한 바닥재를 찾는 수요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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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_아이잠_JFI-45601

 

재영 관계자는 “지난해 인기를 끈 제품으로는 스톤 계열의 사각 무늬가 꾸준하게 인기를 얻었으며, 우드 패턴에서도 화이트 패턴과 밝은 우드 패턴이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라며, “내수 부분은 전년 대비 약 12% 감소, 해외 부분은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해서 전체로는 약 20% 성장하였다”라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위해, 더욱 안전하고 관리하기 쉽게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최근 바닥재뿐 아니라 업계 전반에 걸쳐 반려동물 친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여러 산업군에서 이미 펫팸족이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 특화 건자재 시장도 높은 성장성을 갖췄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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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_더채움M3302_웨이브 트레버틴

 

현대L&C는 지난해 상반기 반려동물을 위한 친환경 바닥재 ‘더채움’을 리뉴얼 출시했다. ‘더채움’은 고탄성 쿠션층이 적용된 두께 2.2mm의 주거용 바닥재로, 어린아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과 안전성도 갖췄다. 또한, 표면 미끄럼 저항성 테스트를 통과해 바닥이 젖은 상황에서도 미끄러짐 사고 가능성을 낮추고, 우수한 견뢰도를 보유하고 있어 염료가 묻어 나오지 않아 한국애견협회로부터 반려동물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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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_엑스컴포트_썸머 오크 XCF4023

 

LX하우시스는 최근 리뉴얼 출시한 엑스컴포트의 경우, 미끄럼 저항성을 높여 안전한 보행감을 제공하고자 했고, 역시 반려동물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충격을 흡수하는 상부층과 탄력 있는 하부층의 도톰한 2중 쿠션 구조로 차별화하여 보행 시 관절에 가는 충격을 완화해 반려동물이나 노약자와 함께 거주하는 공간에 적합하다. 또한, 제품 간 이음매에 틈새가 거의 없으며 수분에 강해 바닥에 액체를 흘려도 쉽게 흡수되지 않는다. 패턴 디자인은 대면적 사이즈의 고급스러운 스톤&우드 컬렉션으로 소재 본연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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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숲 도담_32-5131 툰드라 화이트

 

KCC글라스의 홈씨씨 인테리어는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 적합한 PVC 바닥재인 ‘숲 도담’을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 보행감은 물론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해 아이와 반려동물을 포함한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반려동물 제품 인증도 취득한 상태다. 또한, ‘숲 휴가온’은 상부층에는 ‘카렌다 공법’으로 제조한 고강도 투명층을 적용해 물건 낙하나 의자 끌림 등의 손상에 대한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제품 하부층에는 ‘졸(SOL) 공법’으로 제조한 고탄력 쿠션 층을 적용해 충격 흡수 및 생활 소음 저감 효과와 함께 우수한 보행감을 확보했다. 더불어 ‘숲 도담’에 이어 ‘숲 휴가온’도 반려동물 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반려동물 친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양극화되는 시장 속 프리미엄 시장 커져

사회 전반적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인테리어 자재 역시 프리미엄 자재와 소위 가성비가 좋은 자재로 양극화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PVC 타일의 경우, 비용적인 면에서 경쟁력이 있어 소비자의 선택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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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_오키드3000_히말라얀 마블

 

녹수는 고기능성 PVC 바닥재 LVT(Luxury Vinyl Tile)를 내세운 프리미엄 제품으로 ‘오키드 3000’을 상지 0.3mm 두께로 출시하여, 상업 시장 점유율에서 일정 부분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제품은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 그리고 LVT 최초 Big Slab 사이즈 출시로 더 넓고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스톤 디자인을 강화하고 사각형 트렌드를 반영한 600각 및 900각 사이즈로 차별화되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적합하다. 주거용 강마루나 세라믹 타일을 대체할 수 있는 실용성과 내구성을 겸비하고 있다. 0.3mm 두께의 고강도 디자인 보호 투명층을 적용한 녹수 EPTTM shield 프리미엄 무광 코팅 공법이 적용되어 깨짐, 관리, 오염 등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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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센스레이_B0122J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가 북미와 유럽의 고급 바닥재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LVT 제품인 ‘센스레이’는 고성능 상업용 바닥재로 유리섬유(Glass Fiber)가 함유된 치수안정층과 중지층을 적용해 뛰어난 보행감을 구현했으며 평활하지 않은 바닥 시공 시 바닥의 굴곡이 드러나는 전사 현상도 최소화했다. 두꺼운 내마모층으로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 호텔, 병원, 공항 등 보행이 매우 빈번한 상업용 공간에 적합한 제품이다. 457.2 × 914.4mm 규격의 차별화된 사이즈와 디자인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도 가능하다.

또한, 고기능성 상업용 LVT의 제품 경쟁력을 주거용 바닥재 시장에도 접목해 주거용 LVT 바닥재 ‘센스하우스’도 선보이고 있다. 천연 소재의 질감을 살린 사실적인 엠보가 더해져 큰 비용 부담 없이 고가의 천연석이나 원목마루를 시공한 것과 유사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바닥 난방을 하는 국내 주거 환경에 맞춰 바닥재 내부에 유리섬유층(Glass Fiber Layer)을 적용해 온도 변화에 따른 변형을 크게 줄였으며 특수 UV 도료 코팅으로 찍힘과 스크래치 등에 대한 내구성과 내 오염성도 강화했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며 고품질 경쟁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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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_숲 옥_마일드 콘크리트

 

KCC글라스는 각 제품의 강점을 살려 제품군을 다각화하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고 있다.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는 바닥재 브랜드인 ‘숲’을 통해 ‘숲 옥’, ‘숲 도담’, ‘숲 휴가온’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PVC 바닥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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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_숲 도담_32-5103 베라체 오크

 

‘옥(玉) 장판’으로 잘 알려진 ‘숲 옥’은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 이후 25년간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홈씨씨 인테리어의 대표 바닥재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2.2mm 두께의 PVC 바닥재이다. 마루 제품 대비 이음매가 적어 이물질 침투로 인한 오염에 강하고 표면에 UV 층이 적용돼 찍힘이나 긁힘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 유지 관리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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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 LDW+

 

녹수는 치열한 가격 경쟁 속에서도 “품질에 타협하지 않는다”라는 확고한 원칙으로 미국과 베트남에 제조 시설을 확장, 신속하고 안정적인 제품 공급 체계를 갖췄다. 2025년에는 LVT에서 더 나아가 LDW+ (Luxury Design Wall & Interior Tile) 라인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LDW+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내구성, 환경친화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또한, 2025년에 상업용 바닥재 시장을 위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에코레이+ Curation 2: Engineered Premium Performance 신규 샘플북을 런칭하여 20데시벨(dB)의 소음 저감 성능을 탑재한 바닥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 디자인 트렌드: 목재&석재 패턴의 대형화 및 고급화

2025년에는 트렌디하면서도 개성을 반영한 공간 연출에 적합한 스타일이 주목을 받을 것이고, 대형화 및 고급화가 주요 트렌드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특히, 대담한 색상과 패턴을 조화롭게 결합한 믹스 앤 매치 스타일과 자연과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는 자연 모티브, 즉 목재와 석재 패턴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비자의 스톤 계열 디자인의 선호도가 증가하여 녹수는 EPTTM Shield 프리미엄 무광 공법을 활용한 트루 텍스처(True Texture) 기술력을 통해 스톤의 질감을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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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_더채움M3311_도레 오크

 

현대L&C는 ‘더 채움’을 우드 패턴 10종·스톤 패턴 8종의 구성으로 출시했다. 우드 패턴의 경우, 바닥재 주력 사이즈인 128mm 전후 크기에 다양한 오크 무늬의 특징을 섬세하게 구현하였다. 단단하면서 짜임새 있는 오크 무늬로 원목가구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루비 오크(Ruby Oak)’, 나뭇결을 입체감 있게 표현한 ‘파운 오크(Fawn Oak)’, 상앗빛 색상과 나뭇결을 자연스럽게 조화시킨 ‘도레 오크(Dore Oak)’ 등이 대표적이다. 스톤 패턴의 경우, 통상적으로 석재 디자인 바닥재에 사용되는 정사각 규격이 아닌 450 × 900mm 등의 직사각 규격을 적용해 안정감 있으면서도 넓은 공간감이 느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물결이 흐르는 듯한 독특한 패턴의‘웨이브 트래버틴(Wave Travertine)’, 부드럽고 포근한 베이지 색상으로 여러 색상 가구와 잘 어울리는 ‘포그 스톤(Fog Ston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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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_순3.2_DR32185_륨

 

대진은 올 상반기 출시 준비 중인 데코리아륨 순3.2T, 5T 신제품에서 국내외 시장 모두 우드 쪽무늬 폭과 길이가 길어지는 추세에 맞추어 기존 제품과 차별화할 예정이다. 또한, 직사각과 정사각 역시 점차 규격이 커지는 추세로 화이트 라이트 뉴트럴 계열에 밝고 차분한 무광택을 컨셉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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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씨앤에프_Magnum Stone FSM 5123

 

유성씨앤에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자연의 고급스러움과 현대적 미학의 혼합을 동시에 반영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기하학적 패턴을 특징으로 하는 그래픽 스톤이 새롭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국내 소비자들은 매끈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점점 더 선호하고, 이러한 변화는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정사각형 타일 바닥재의 인기로 이어지고 있으며, 여기에 돌이나 콘크리트 같은 자연 요소를 모방한 질감의 패턴에 기하학적 무늬가 더해질 것”이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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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_아이잠_JFI-45603
 
재영 관계자는 “2025 상반기에 PVC 타일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신규 추가 패턴으로는 테라조, 스톤 계열의 패턴이 추가될 예정이고, 오히려 우드 패턴은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는 륨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우드, 사각 무늬 모두 패턴이 확대될 예정이며, 패턴도 잔잔한 무늬들의 추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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